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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확 트인 이미지- '백옥' 새롭게 탄생
2018년11월13일   조회:4158   추천:0   작성자: 문려


6개월간의 인테리어를 거쳐 새롭게 탄생한 백옥뀀성은 원래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일신이 변모했다. 지난 11월 8일, 시영업에 들어간 백옥뀀성은 고객들에게 심플함과 자연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국 유명 디자인업체에 의뢰해 디자인했고 현지에서도 가장 실력있는 인테리어 회사를 청해와 새롭게 꾸며놓은 백옥뀀성은 한마디로 매력덩어리이다. 매력 포인트는 바로 심플함이랄가. 

입구에 들어서면 큰돌이 놓여있고 돌틈에서 샘물이 퐁퐁 솟아오른다. 똘랑똘랑 소리를 내며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물소리에 마음이 설레인다. 





카운터 뒷배경은 웅장한 벼랑을 방불케 해 무게감을 주었고 일년사계절 푸른 숲이 우거져 있는 실내환경 사이사이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 들에서 소풍하면서 불고기를 굽는 그런 느낌이다. 소파식 걸상과 이동식 걸상이 놓여져 있어 편안함을 더해준다. 
 


입구 맟은편에는 주방이 있고 주방 오른편에는 숲이 무성한 아름드리 나무가 있으며 나무 아래에서는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된다. 주방 오른 편에는 커피점과  vip 단독룸(6개)이 있다. 6인용, 10여명용, 30여명을 용납할 수 있는 파티형 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기하도형으로 립체감을 더해준 천정을 비롯해 실내 전반  분위기는 까페식 분위기를 연출해 이곳이 진정 뀀점이 맞냐 하는 느낌이 들 정도다. 
 


이날 백옥뀀성을 찾은 연변대학평생교육협회의 30여명 맴버들은 기념사진을 남기느라 여념이 없었다. 백양나무아래에서 찰칵, 느티나무 아래에서 찰칵, 뀀을 먹으려 찰칵,찰칵...배경미에 푹 빠져있었다. 

또한 이곳은 심플한 환경과 음식맛이 비례되는 곳이다.
 
<法式羊排;프렌치양갈비>

백옥뀀성의 한결같은 맛에 반한 단골고객들, 산뜻하고 심플한 한경에 또한번 반하지 않을 수 없다며 엄지를 내민다.

백옥뀀성에서 사용되는 소고기와 양고기는 단계적인 숙성과정을 거쳤기에 잡내 없고 살색이 변하지 않은 최고의 육질을 자랑한다. 
 
<特辣牛排大串;숙성매운 소갈비 꼬치>

백옥뀀성의 양탕은 잡내 없어 누구나 즐기는 메뉴다. 이번 오픈식을 계기로 양탁에 창자 등 내장을 넣던데로부터 순 양고기로 업그레이드 돼 깔끔하면서도 느끼하지 않나 손님들의 발길을 다시금 끌어들인다.


<순수한 맛-연변황우 큰 꼬치 >
 
꼬치구이는 재료의 신선도나 굽는 기술, 소스에 따라 그 맛이 좌우된다.소스를 발라 돌려가며 하나하나 정성스레 굽는 꼬치구이는 훈연된 향때문에 식욕을 돋우기에 그만이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야채 등 다양한 재료를 고를수 있다는 점도 매력인데, 특히 꼬치구이의 경우 부위별로 고루고루 맛볼 수 있다.
 
 
 泥鳅汤;세치네탕 
꼬치구이 종류가 다양한데 이곳에서 백옥뀀성에서 무조건 맛봐야 할 꼬치구이는  연변소고기 큰 꼬치구이와 양고기 큰 꼬치,
숙성매운 소갈비 꼬치 등이다.

연변소고기 큰 꼬치구이와 양고기 큰 꼬치는 소스를 바르지 않고 고기 원맛 그대로를 즐길수 있어 메뉴출시와 동시에 가게 매출인상의 “효자”로 자리매김했다. 육질 또한 최상이라 찾는 손님마다 엄지손가락을 내민다.

감자, 호박,두부,내기, 고추장 등을 넣어 끓인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세치네탕에 소주잔이 절로 비워진다. 세치네탕은 몸보신에도 좋아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40~50대들의 인기메뉴로 등극했다.
 
 
<순수한 양고기 큰 꼬치>

꼬치구이는 가게마다 특색 있는 양념을 발라 구워내는데 이집 백옥뀀은 주인장만의 특제소스와 후추 등 여러가지 양념이 혼합되여 그 맛이 천차만별이다.

육류와 함께 시원한 유기농 야채 샐러드를 겻들이면 고기의 향과 야채의 신선함이 입에서 감돌며 식욕을 자극한다.
 

 
<유기농 야채 샐러드>
 
곁들여져나오는 배추김치와 무우채김치도 별미를 자랑한다. 한마디로 맛있는게 너무 많아 걱정이다.

백옥뀀의 맛에 한번 반하고 심플한 환경에 두번 반하고 고객서비스에 세번 반한다. 백옥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고객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백옥같은 마음 진정 느껴진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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