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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没穿衣服的风 / 王立春 강려 | 2019-03-20

    没穿衣服的风 王立春     阳光从林子顶爬到 地上 像一条金色的小蛇     蝈蝈不知遇到了什么事 在林子里 小声哭     草儿背着花朵妹妹 贴着路边 踮着脚 往林子外边走     没...

  • 비록 죽은아이의 자지를 만지는 격이라지만… 오기활 | 2019-03-18

    요즘 필자는 김수연씨의 비문 “오늘 나는 당신을 잃었습니다”를 듣고 읽고 하며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다. 신주의 땅에 64년이란 족적을 남긴 “연변팀”이 2억 4천만원이란 세금을 내지 못해...

  • 제14강 절대적 탈영토화로서의 철학 강려 | 2019-03-17

    ▶ 들뢰즈와 가타리는 ‘절대적 탈영토화’로서의 철학에 정치적 과제를 부과한다.(『철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곧 ‘새로운 민중’과 ‘새로운 대지’의 구성이다. 이런 맥락에...

  • 제13강 기억을 넘어선 되기들 Ⅱ 강려 | 2019-03-17

    ▶ 그러나 『테스』를 반드시 이렇게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테스가 리좀이, 탈주선이 되는 특이점들이 존재한다. 테스는 짙은 어두움 한가운데에서 모든 사람들과 떨어져 있다. 그 때에는 자연도 그녀에게 적대적...

  • 제12강 기억을 넘어선 되기들 I 강려 | 2019-03-17

    ▶ 『천의 고원』에서 바이스만의 생식질 개념은 탈기관체 개념으로 변환된다. 그리고 여기에는 중요한 윤리학적 함축이 깃든다. 탈기관체는 하나의 알(卵)로서, 이것은 강도=0의 순수 잠재성이다. 탈기관체는 하나...

  • 제11강 동물-되기 강려 | 2019-03-17

    ▶ 들뢰즈/가타리의 사유는 층화와 공재면/탈기관체가 밀고 당기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생명체는 층화되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들뢰즈/가타리는 ‘인간의 비인간적 되기들’이 존재함을 역설한다. 모든...

  • 제9강 ‘behaviour’의 행동학에서 배치들의 행동학으로 I 강려 | 2019-03-17

    ▶ 지능에 대한 보다 역동적인 이해를 추구한 선구적인 인물로서 폰 윅스퀼이 거론된다. 하이데거, 메를로-퐁티, 들뢰즈 등이 모두 윅스퀼을 중요하게 다루었다. 윅스퀼 (1864~1944) 독일의 동물학자, 비교심리학자 ...

  • 제8강 자기조직화와 기계적 이질생성 강려 | 2019-03-17

    ※ 지금까지 배운 내용 복습 ▶ ‘기계적 이질생성(machinic heterogenesis)’이라는 가타리의 개념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기조직화 이론은 현대 사상의 중요한 한 요소이고 들뢰즈/가타리에 의해서도 ...

  • 제7강 공재면, 창조적 첩화 Ⅱ 강려 | 2019-03-17

    ▶ 들뢰즈 사유의 구도는 결국 고대의 본질철학과 근대의 주체철학에 대립한다. 또 철학을 언어철학이나 사회철학, … 등으로 환원시키려는 경향들과도 대조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동시에 사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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