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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0차 화룡城墙砬子 랑만파 인생 | 2019-09-21

    어떤 나무잎들은 가을이 되면 아름답게변해간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나이 먹을수록 몸과 마음을 잘다스린다면 아름다운인생으로 변할것이다 때문에 자신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          ...

  • 시詩를 잃어버린 아이들 /권정생 강려 | 2019-09-20

    시詩를 잃어버린 아이들 권정생 (1937∼2007 아동문학가) 옥이네가 살던 절안골 외딴 곳에는 고만고만한 초가집이 네 집이 있었다. 60년대까지만 해도 골짜기에 흩어져 있는 논밭에서 부지런히 농사지어 때 묻지...

  • 갇힌 사자獅子의 눈동자 /정현종 강려 | 2019-09-20

    갇힌 사자獅子의 눈동자 정현종 (시인) 지금으로부터 한3년 전 일이다.(라는 말은 좀 우스운 감이 있으나 그냥 쓰기로 한다.) 하기는 말이 3년이지, 지난 3년을 정확히(!) 말하라고 한다면 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

  • 동시에 또는 끝없이 다 말하기 / 황현산 강려 | 2019-09-19

    동시에 또는 끝없이 다 말하기 / 황현산           1         이지도르 뒤카스, 일명 로트레아몽은 1846년 4월 4일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났다. 원래 타르브 출신인 그...

  • 말도로르의 노래 / 로트레아몽 (황현산 옮김) (52) 강려 | 2019-09-19

      여섯번째 노래(2)       (2)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내 옆에 열린 잉크병 하나와 풀기가 적은 종이 몇 장을 반드시 놓아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본다.(내가 틀렸다면, 저마다 내 말...

  • 睡不着 文/顾红干 강려 | 2019-09-19

    睡不着 文/顾红干     夏天的夜晚 花儿热闹了一天累了 扭着小腰打起哈欠 香喷喷的多诱人呀 风忍不住过来拥抱 亲亲花的小脸蛋说: 宝贝 晚安 花儿便害羞地侧过脸看着我 低声说: 可是可是没人陪我睡不着 &nb...

  • 其实我是一条鱼 / 金波 강려 | 2019-09-19

    其实我是一条鱼 金波     其实,我是一条鱼, 当我跃入水里, 自由地畅游时, 我想这样告诉你。     其实,我是一只鸟。 当我攀上山顶, 有云从耳边拂过, 我想这样告诉你。     其实...

  • 书 文/苟念成 강려 | 2019-09-19

    书 文/苟念成     书是一栋窗 打开窗扇 飘动着墨香     书是一扇门 轻轻拉开 照进束束光     书是一只鸟 扇动翅膀 在心空飞翔     书是一条鱼 吐出泡泡  

  • 一片阳光躺在草叶上 / 丁云 강려 | 2019-09-19

    一片阳光躺在草叶上 丁云     一片阳光躺在草叶上 轻轻摇 轻轻晃 让蟋蟀好一阵紧张       一片阳光躺在草叶上 慢慢移 慢慢荡 让夏天的眼睛闪闪发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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