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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하이퍼시클럽 시집 -하이퍼시 강려 | 2019-03-10

    2012-02 하이퍼시     1. 이미지의 집합적 결함(하이브리드의 구현)을 기본으로 한다. 2 시어의 링크 또는 의식의 흐름이 통하는 이미지의 네트워크(리즘)을 형성한다. 다시점의 이이지를 만들어내는 캐릭...

  • 하이퍼 시의 가능성/신진 * 조명제 대담 강려 | 2019-03-10

    이 글은 월간 2009년 3월호에 발표된 '하이퍼 시의 가능성'을 주제로 한 신진(시인) 조명제(시인,문학평론가)의 대담에서 중요부분을 발췌한 글입니다. 21세기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진단하고 전망...

  • 보르헤스의 미국문학 강의 <초월주의> 강려 | 2019-03-10

    초월주의   미대륙에서 일어난 가장 중요한 지적 사건 중의 하나는 초월주의다. 그것은 제한된 학파를 넘어서, 하나의 개혁운동을 형성했다. 작가들, 농장지기, 수공업자, 상인, 기혼 및 미혼여성들도 참여...

  • 보르헤스 <하버드대 강의> 강려 | 2019-03-10

      1. 시라는 수수께끼   그는 시를 '마신다' 고 표현한다. 인간과 우주 앞에서 느낀 당혹감이 그로 하여금 글을 쓰게 했다고 고백한다. 시의 실체는 열정과 즐거움이다.   2. 모든&nbs...

  • 현대시의 고전, 옥따비아 빠스 강려 | 2019-03-10

    현대시의 고전, 옥따비아 빠스   초현실주의와 동양문학   옥따비오 빠스는 현대시의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담당한 사람이다.    초현실주의가 사실상 중요한 시인을 산출하지...

  • 보르헤스와 카발라 강려 | 2019-03-10

    보르헤스와 카발라   민원정 지음     보르헤스는 카발라를 종교적 의미에서가 아닌 해석학적 글쓰기의 이론으로 받아들였다.   카발라주의자들은 신은 말을 자신의 역사의 도구로 삼았다는 것에...

  • 옥타비오 파스, 그늘이 무성한 나무 강려 | 2019-03-10

    옥타비오 파스, 그늘이 무성한 나무 1. 시인으로서의 성숙 과정(1914 - 1943) (1) 시인의 혈통과 성장 배경 1930년대 말경의 멕시코 문단에는 『작업실』(Taller)이라는 잡지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의 작가들이 활동을...

  • 중남미 현대시의 이해 강려 | 2019-03-09

    중남미 현대시의 이해   1 죽음을 향해 바삐바삐 진행되는 삶의 행진 속에서 하나의 웃음, 하나의 즐거움은 초월적 득도의 자세, 곧 풍류스러움이다. 우리의 멋 또한 버선코의 가벼운 오름세, 높은 ...

  • 옥따비오 빠스의 시와 시학 2 강려 | 2019-03-09

    뜨거운 추상의 시어들   옥따비오 빠스의 시가 우리 입맛에 맞지 않은 또다른 이유는 우리의 시의 추상어 기피현상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말에서 추상어는 모두가 한자말이다. 아니면 일본어...

  • 언어학자는 은유를 어떻게 보는가 강려 | 2019-03-09

    언어학자는 은유를 어떻게 보는가   페르디낭 드 소쉬르의 구조주의 언어학의 유산을 물려받은 촘스키는 언어의 심층 구조를 밝히는 데 온힘을 쏟은 언어학자로 평가받는다. 현대 언어학에 가히 혁명적 영...

  • T.S. 엘리엇 새로 읽기 : 타자(他者)로서의 무의식 강려 | 2019-03-09

    T.S. 엘리엇 새로 읽기 : 타자(他者)로서의 무의식   엘리엇이 그의 이라는 논문에서 전통을 강조하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무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그가 이 논문에서 말하는 것을...

  • T. S. 엘리엇 비평의 대화적 상상력 강려 | 2019-03-09

    시론을 '시작' 하며 또는 용의 머리(龍頭) : 소위 '포스트' 시대에 교활한 엘리엇 '되' 살리기  또는 '새로' 읽기 또는 '다시' 좋아하는 법 배우기 중에서.   &...

  • 보르헤스 詩學 - 읽고 쓰는 나와 숨쉬는 나 사이 강려 | 2019-03-09

    보르헤스 詩學 - 읽고 쓰는 나와 숨쉬는 나 사이   읽고 쓰는 나와 숨쉬는 나 사이   데리다(J. Derrida)는 ‘쓰기학’에서 사람의 마음을 표시할 수 있는 어떤 말도, 쓰기도 불가능함을 이야기...

  • 옥따비오 빠스 詩論 - 리듬 강려 | 2019-03-09

    옥따비오 빠스 詩論 - 리듬   말들은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존재로서 다루어진다. 말들은 항상 인 동시에 을 말한다. 사고는 단념하지 않고 줄곧 말의 사용을 강요하며, 한번 또 한번 자신의 법칙에 따르도록...

  • 유협,「문심조룡」중에서 강려 | 2019-03-09

    유협,「문심조룡」중에서   유협은 유가적인 문학관에 입각하여 을 저술하였다. 유가(儒) 불가(佛) 도가(道) 사상의 조화를 꾀하던 당시의 사조를 고려해볼 때, 유협이 불가와 도가의 사유방식에 적잖은 영향을...

  • 이정문<세계문학사조의 흐름> 강려 | 2019-03-09

    세계문학사조의 흐름     (1) 고대 서양 문학   서양의 고대 문학은 인간 중심적이며, 합리적· 심미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는 그리스 문학에서 시작한다. 그리스 문학의 주된 양식은 서사시로,...

  • 옥따비오 빠스의 시와 詩學 강려 | 2019-03-09

    옥따비오 빠스의 시와 詩學   옥따비오 빠스 (멕시코, 1914~) 옥따비오 빠스와 보르헤스를 읽지 않는 한 한국 시는 여전히 세계의 시와 거리가 있다. 물론 외국문학을 추종하는 것은 바람직한 게 아니다. 그러나...

  • 문심조룡(文心雕龍) 2 강려 | 2019-03-09

    문심조룡(文心雕龍) 2     작품의 이상적인 스타일(풍격) 연출을 위한 객관적인 요건     풍(風)에 관한 서술 시경에는 육의가 있는데 풍이 그 첫머리를 차지한다. 풍이란 사람을 감화시키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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