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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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선배로서 후배나 친구들이 대학시험을 다시 보고 싶은 상황에도 대학시험을 보지 못하고 꿈을 접고 허송세월을 보내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보아온지라 주변의 가족, 친지,친구중에 학생이 있거나 대학시험(高考)를 다시 볼수 있는 정황이라면 적극 알리길 바란다.  대학시험에서 락방되었거나 혹은 대학시험을 보고 싶은데 건강상의 이유로 집에서 자습하는 친 구들, 그리고 성적이 잘 안나와 어쩔수없이 다시 재학해야만 하는 상황, 그런데 재학하기는 싫고 성적도 잘 안나와 연변1중등 중점고등학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습할수밖에 없다. 이번에 자습하면서 다시 대학시험重新考高考를 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1.스스로 자습하면서 대학시험을 보려면 주,시 학생모집사무실市招生办에 가서 등록하여야 한 다.  2.매년 10월에 대학시험모집高考报名이 있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10월쯤 (둘째 주 )되면 招生办에 연락하여 학생모집날자를 알고 报名날에 신청, 참여하여야 한다.  2018年高考填报志愿时间及方式汇总 吉林 2018年普通高考网上报名时间为2017年10月10日至19日进行,现场确认时间为2017年10月11日至20日。 二代身份证、户口簿等所需证件资料。 https://gkbm.jleea.com.cn;https://gkbm.jleea.edu.cn 全文 3.학생모집사무실을 찾아가서 朝考를 친다고 말해야 한다. 朝考란 조선어로 시험보는 걸 말한다.  4. 모집당일 가족들이 招生办에 자녀들과 동행해주는 것이 좋다. 모집당일에는 현장모집现场报名 이라 호구부, 신분증,유관 학력증명서 (초중,고중 졸업장)을 가지고 가야 한다. 그리고 그 날에 招 生办사람들이 학생이 거주하는 사회구역社区에가서 거주증명신고居住证明을 떼여올것을 요구한 다. 그러면 미리 사회구역社区에가서 招生办에서 주는 증명서,추천서에 사회구역社区도장을 맞아 오면 된다. 모집당일에는 학생 본인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바 신청과정이 컴퓨터신청이고 한족학생 들이 엄청나게 많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아침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사진은 당일에 찍 는다. 대학시험 高考참가비는 300원 좌우이다.  5. 학생모집사무실高考办公室 전화:0433-2903925 서효민徐晓敏 : 13504728822  전승호全胜虎: 13089318773  ( 10월 2번째주에 이 분들과 련계하여 대학시험모집일高考报名日을 알아야 한다. ) 황금녀 黄今女: 13844372608 6. 연길시 교원진수학교가는 길 : 연길시 학생모집판공실延吉市招生办은 연길시교원진수학교내 延吉教师进修学校 2층 서쪽에 있다. 연길시교원진수학교내延吉教师进修学校는 연길시 9중 延吉 市九中부근에 있다. 버스를 타면 9중역에 내려야 한다. 9중으로 통하는 버스로는 1선,11선, 37선,60선등이 있다. 교원진수학교에 들어가서 2층복도에서 서쪽끝으로 가면된다. 연길시 9중역 에서 내린다. 큰길을 건너서 (9중) 서쪽에 골목길이 있다. 쭉 더 올라가서 골목길을 돌면 교원진수 학교가 보인다.  학생여러분들이 신심을 잃지 말고 대학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따내길 바란다 ! 8. 대학시험을 다시 보고 싶으면 다시 볼수 있다.  한족학생들 가운데서  여러해동안 신청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51    서양인들이 우리민족에 대한 긍정적평가 댓글:  조회:100  추천:0  2018-10-01
1. 마크 트롤로프는 그의 책 [The Church in Corea](1915)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말하면서 일본사람들보다는 어깨 위로 머리 하나 만큼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고 했다.   특히 천주교인들이 신앙을 위하여 순교하는 충실함을 찬양하고 있다. 또한   조국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는 등 용기있는 백성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2.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국민의 좋은 특징과 질적 우월성을 비교하면 조선이 중국에 비해 단연 우위이다.  (독일인 Ernst Oppert 의 중)   3.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은 대단히 명민하고 똑똑하다.   한국인들은 스코틀랜드식으로 말해 '말귀를 알아듣는 총명함'를 상당히 타고 났다.   외국인 교사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국인의 능숙하고 기민한 인지능력과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는 탁월한 재능, 나아가 중국인과 일본인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좋은 억양으로 더 유창하게 말한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중) .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인은 잘 생긴 민족이다. 한국인의 얼굴은 타원형이고 정면에서 볼 때는 대체로 길지만,    옆 모습은 약간 오목하다. 코가 양미간에서 약간 평평하고 콧구멍이 넓기 때문이다.  송나라 사신이 본 고려인의 특징  ".... 인물과 의복은 비록 대략은 중국과 같지마는 고려인은 대개 머리에 침골(枕骨)이 없으나 중이 되어 머리를 깎아 버리면 침골없는 것이 보이는데 퍽 놀랍고 이상하다. 옛날 [진사(晉史)]에는, 삼한(三韓) 사람들은 갓난 아이를 곧 돌로 그 머리를 눌러 납작하게 만든다고 하였으나 옳지 않다. 대체로 종류와 타고난 기품에 따라 그렇게 (납작하게) 되는 것이지 반드시 돌 때문에 넙적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 ( [고려도경] 중에서 )       5. 한국인들의 일상적 표현은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활기차다.   얼굴 생김새는 가장 잘 생긴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아 힘이나 의지의 강인함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나타낸다.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종족이다. 체격도 좋은 편이다.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센티미터이다.   여자의 평균 신장은 확인할 수 없는데, 세상에서 제일 보기 흉한 옷 때문에 그 결점이 과장되는 여자들의 모습은 땅딸만하고 펑퍼짐하다. 남자들은 힘이 매우 세어서 짐꾼들에게 45킬로그램의 짐은 보통이다.   가족 생활은 대가족제이며 도덕적으로 지극히 건강하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위의 책 중)       6. 조선인은 대단한 지적 능력이 있으며 예리하고 탐구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결단력을 갖춘 자랑할만한 민족. 조선은 위대한 가능성의 나라. (영국 선교사 알렉산더 윌리엄슨의 글 (1870) )   10. 근사한 기후, 풍부하지만 혹독하지는 않은 강우량, 기름진 농토, 내란과 도적질이 일어나기 힘든 훌륭한 교육.   한국인은 길이 행복하고 번영할 민족임에 틀림없다.    협잡을 업으로 하는 관아의 심부름꾼과 그들의 횡포, 그들의 악행이 강력한 정부에 의해 줄어들고 소작료가 적정히 책정되고 수납된다면 반드시 그러할 것이다...... 여행자들은 한국인의 게으름에 많은 느낌을 가진다.   그러나 러시아령 만주에서의 한국인들의 에너지와 근면함 그리고 그들의 검소하고 유족하고   안락한 집의 가구들을 보고 난 후에 나는 그것이 기질의 문제로 오해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한국 사람들은 가난이 그들의 최고의 방어막이며, 그와 그의 가족에게 음식과 옷을 주는 것 이외에 그가 소유한 모든 것은 탐욕스럽고 부정한 관리들에 의해 빼앗길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 관리들의 수탈이 아주 견딜 수 없게 되고,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입마저도 빼앗겼을 때에만 한국의 농민들은 폭력을 통한 절망적인 방법에 의지하게 된다.... ...   한국인들은 어떤 행정적인 계기만 주어지면 무서운 자발성을 발휘하는 국민들이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    11. 마을마다 북과 나팔, 피리, 몇 개의 솥 뚜껑이 있어서, 흔히 여름철의 고달픈 노동 시간 중에   한참 동안 일손을 멈추고 힘껏 합주하여 피로를 푼다.....   조선 사람의 커다란 미덕은 인류애 법칙을 선천적으로 존중하고 나날이 실행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동업 조합이나 특히 친척이 서로 보호하고 서로 원조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부조하기 위해 긴밀히 결합된 단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 동포 감정은 혈족 관계와 조합의 한계를 넘어 확대되어 간다.   상호부조와 모든 사람에 대한 혼현한 대접은 이 나라 국민성의 특징인데, 속직히 말하여 그런 특징은 조선 사람을 우리 현대 문명의 이기주의에 물든 여러 국민들보다 훨씬 우위에 서게 하는 것이다.  ( 프랑스 신부 달레(C.C. Dallet)의 중 )     12. 조선인은 일반적으로 모나지 않고 상냥하며 남에게 순종을 잘하는 성품을 갖고 있다.   그들은 중국어를 이해하며 학문을 좋아하고 음악과 춤에 천품을 지니고 있다.   그들의 고운 마음씨는 예나 다름이 없어 다른 민족의 모범이 되기에 넉넉하다.  (프랑스 선교사이며 지리학자인 뒤 알드(Du Halde)의 글)     13. 아시아 민족 중에서 조선인보다 더 음악에 대하여 열렬한 애호심을 가진 민족은 없을 것이다. 군부의 어느 대신이 손풍금의 연주에 감동하여 평소의 엄숙한 태도를 던져버리고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오페르트) *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어느 민족보다 노래부르기를 좋아한다. 그 이유를 전문가들은 우리 전통사회가 드물게 보는 억압적인 사회였기에 물리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압력을 정서적으로 발산시키는 수법으로 노래가 이용됐다는 이론을 든다. 한이나 원을 스스로 풀어야 하는 성격 때문에 우리 민족은 노래 중에서도 독창이 발달했고 그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혼자 미친듯이 악을 쓸 수 있는 노래방이 폭발적 인기를 누린 것이다.     ". .... 한국은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에 있게 된 것이 만족스러운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은 내가 가본 나라 중에서 가장 노래를 많이 부르는 나라'라는 것이다. 나는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러시아 뉴질랜드 일본 태국 베트남 영국 아일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았고 여행도 해보았다. 그러나 어떤 나라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이처럼 노래를 잘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한국인들은 언제 어느 곳에서라도 노래를 부를 자세가 되어있다. 혼자서도 부르고 여럿이 같이 부르기도 한다. 라디오를 따라 흥얼거릴 때도 있고 텔레비젼 가요 프로그램을 보면서 같이 부를 때도 있고, 길을 걷거나 차를 운전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5년 동안 근무한 일본에서도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자주 가라오케에 가곤 했다. 몇몇 대회에 나가 상을 탄 적도 있고 텔레비젼에 출연한 일도 있다. 그런데 거기에는 뭔가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다.   일본인들은 한국인과 같은 '노래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노래하기 위해 사는 것 같은데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는 않다....... 정말 한국인은 어디서나 노래를 부른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박찬호 선수가 공을 던질 때도 노래를 할까? 잠실 야구장에 가서도 관중들이 응원하는 광경에 감동받았다. 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얼마나 노래를 많이 부르는지, 도대체 이 사람들이 노래하러온 것인지 야구를 보러온 것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들은 노래 중 가장 놀라운 것은 일요일 명동성당 미사에 갔을 때 들은 합창이다. 미국의 성당에서 다 같이 노래하는 것은 대개 억지로 하는 일 같은 것으로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하는 일같지만한국 카톨릭 신자들이 노래하는 것은 진짜로 노래하는 것이다. 내가 그 자리에서 느낀 것은 그들이 정말로 그곳에 있고 싶어 하고 행복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런 의미일까. 한국인들은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는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누군가 이 의문을 풀어주었으면 좋겠다."  (주한 美 공보원 공보관 패트릭 리네핸. 주간조선 97.8.7일자)     14. 조선 사람들은 양반이나 서민이나 활쏘기를 좋아한다. 정부는 이 운동이 훌륭한 사수를 길러내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장려하고 있다. ..... 조선인들은 유약하다거나 비겁하지 않다. 신체의 단련이며, 활쏘기, 사냥에 많은 취미를 가지고 있고, 피로 앞에 굴복하지 않는다.  (위 달레 신부의 글 중 )   15. 남자들은 석전(石戰)을 매우 진지하게 하기 때문에 여기서 잠깐 언급할 필요가 있겠다. 이른 봄이 되면 서로 적수인 두 마을 사람들은 얼어붙은 들판에 모여 어느 편이 힘이 센지를 겨루는 시합을 한다. 머리에 새.끼줄로 만든 헬멧을 쓰고 곤봉으로 무장한 선발대가 중립 지대를 가로 질러 상대편에게 덤벼들면 후방에서 방어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언덕을 달려 내려가 상대편 마을 사람들을 향해 돌팔매질을 한다. 이들은 돌팔매질을 능숙하게 하기 때문에 돌팔매질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일반적으로 이러한 실감나는 싸움 끝에는 몇몇의 사망자와 심한 부상자들이 많이 생긴다. 내가 조선에 도착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다. 이러한 싸움이 벌어진 후, 전두골의 두개골판이 부숴져 뇌가 들여다 보이도록 심하게 다친 한 남자가 나를 찾아 왔다. (헐랭-_-;;;;;다이나믹) ( 의사, 외교관이었던 H. A. 알렌의 중) 16. 조선에서 내가 처음으로 한 절단 수술은 호랑이의 공격을 받은 어느 조선인의 팔을 절단하는 일이었다. 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행한 절단 수술이었다. 그 환자는 팔꿈치 위쪽의 팔뼈가 물려 살이 썩고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건강하게 회복되어 그 환자의 친구들은 무척 놀라워했다. 그는 호랑이와 외국인 의사로부터 살아서 돌아갔지만, 이제는 팔 없이 조상에게 가야 할 형편이었다. (알렌의 글 중 )   17. 한국에서 호환이나 금에 관한 이야기만큼 많은 화제거리가 있을까 싶다. 한국은 금생산지로서 자부심이 대단하며 금부스러기들을 마치 금의 사태가 나기라도 한 것처럼 이야기 한다. .... 호랑이와 귀신에 대한 공포 때문에 사람들은 밤에는 거의 여행하지 않는다. 관리의 신분증을 가진 사람들이 부득이 밤에 여행해야 할 경우에는 마을에 들러 횃불가진 사람들의 호위를 부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야행할 경우 길손들은 보통 몇몇이 서로를 끈으로 묶고 등불을 밝히고 횃불을 흔들며, 고함을 지르고 꽹과리를 치며 길을 간다. 한국 사람의 호랑이에 대한 공포는 너무나 유명해서 '한국 사람은 일년의 반을 호랑이를 쫓느라 보내고 일년의 나머지 반을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사람의 문상을 가느라 보낸다'는 중국 속담이 거짓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비숍 여사의 글 중 )   18. 사람이 수백 명이나 살고 있는 꽤 큰 마을에서 나는 벌써 여러 번이나 키가 서로 틀리지만 나무로 만든 막대기가 여러 개 길가에 서 있는 것을 본 일이 있는데, 과연 이것은 특별한 관심을 끌지 않을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자세히 보았을 때 나의 놀라움은 얼마나 컸던가! 자세히 알고 보니 이것은 바로 동리의 우상신이었으며, 사원 혹은 기도소를 대신하는 것이었다. 더구나 이것을 보호할 생각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행길 가의 땅바닥에 그냥 박아 놓았을 뿐이지 그 이상은 아무 의식도 갖추지 않고 있었다. 키가 대강 두 자에서 네 자 가량 되는 통나무 토막에 하느라고 하였다는 장식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았다. 사람들이 그 나무 껍질을 벗기고 그 위쪽 끝에다가 가장 원시적인 기술로 기분 나쁘게 찡그린 얼굴을 새긴 것이 곧 모든 장식이다. ( 오페르트)   19. 한국은 유교로부터 윤리를, 불교를 통해 미래의 소원을,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병이나 초상 등 민감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는 무속 신앙에 의존한다. 동시에 여러 가지 종교를 무리 없이 포용하는 그들의 삶은 인상적이다.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학자)   20. 한국 사람들은 과음하는 관습이 유난스러워서 주정뱅이들이 보이지 않는 날이 거의 없었다   관찰한 결과로는 취해버리는 것은 한국인들의 독특한 특징이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그리 품위를 떨어 뜨리는 일도 아니다. 한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이성을 잃을 정도로 곡주를 마신다 하더라도 누구도 그를 짐승으로 여기지 않는다.... 한국인이 술을 좋아하는 첫번째 원인은 아마 도시에서조차도 차를 사용하는 일이 거의 전무하다는 것과 사치스러운 청량음료들이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을 듯하다. 아마도 식수로 쓰는 물이 훌륭해서 대부분 그냥 먹을 수 있는 탓일 것이다. 농부들은 식사 후에 뜨거운 숭늉을 마시며, 꿀물은 사치품으로 생각하고, 잔치 같은 경우에는 귤 껍질이나 생강에서 우려낸 액체를 마신다. 귤껍질을 말리는 것은 한국 주부들의 큰 일 중의 하나이다. 모든 초가집 지붕에는 말린 귤 껍질들이 고드름처럼 매달려 있다. (비숍 여사)   고려시대 음주 문화  " 고려인들은 술을 좋아하되 좋은 술은 얻기가 어렵고, 서민들이 마시는 것은 맛도 싱겁고 빛깔도 탁한데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맛있게 마신다." ( 宋의 사신 서긍의 [고려 도경] 중에서 )     21. 동북 아시아 지방에 있는 주택에는 고래가 있다. 고래는 관(管)으로 된 일종의 화덕으로서 감자를 굽듯 사람을 굽는다. 서양 사람들이 벽돌로 침대를 만들고 그 밑에 발을 따뜻하게 하는 난로를 설치한 것과 똑 같다. 집의 한쪽 끝에 있는 아궁이로부터 다른쪽 끝의 굴뚝에 이르기까지 연관(煙管) 위를 벽돌이나 구들로 덮는다. 그래서 부엌에서 주전자의 물을 끓이고 고기를 굽는 불은 저쪽 방 안에서 앉아 있거나 자고 있는 사람을 따뜻하게 하는 데 사용된다. 다만 불을 때지 않으면 방이 차갑게 식고 밑불을 죽이면 열을 지속시킬 수 없다는 애로가 있다.  (W.E. Griffis의 중)     22. 농부나 일꾼들이 사는 집이 아무리 누추하다 하더라도 항상 깔끔한 작은 침실이 딸려 있는데, 진한 갈색의 유지가 발라져 있는 구들과 시멘트로 된 방바닥은 하루에 두 번씩 밥을 하느라고 때는 불 때문에 항상 따뜻하다.   이러한 점에서 보면 이들은 이웃 나라 사람들보다 더 편하게 산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일본의 집들은 춥기로 유명하고, 유일한 난방 시스템은 손가락을 따뜻하게 하는데 사용되는 화로가 전부이며, 또 중국의 집들은 아주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법이 없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한가지 난방 시스템은 북쪽 지방에서 사용되는 식으로 불에 달군 돌 이외에는 집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없다. 그러나 중부의 가옥들은 매우 추울 경우에도 집이 전혀 따뜻하지 않아 사람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그저 옷을 더 껴입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영국인 여행가인 헨리 노먼은 조선을 여행하는 동안 놀랍고 아름다운 이 나라를 매우 칭찬하였으며, 베이징을 방문한 후에 조선의 수도인 서울은 베이징과 비교하면 천국이라고 쓰곤 했다.  (알렌의 견문록 중 )   23. 조선인들이 등으로 크고 무거운 짐들을 쉽사리 운반할 수 있다는 것에는 벌써 주목을 하였지만, 이곳 공주(公州)에서는 운반하는 짐의 무게가 차원이 달라 두눈을 의심할 지경이었다. 하지만 조선인들의 짐을 운반하는 기술에는 수천년의 경험이 어려 있다. 최소한의 힘을 들여 최대한의 무게를 운반하는 비결은 그들에게는 더 이상 비결이라 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들의 지게는 아주 이상적으로 고안이 되어 있어서, 엉덩이와 등, 어깨에 무게를 고르게 전달한다. 이런 이유로 다리만 지탱할 수 있는한 엄청난 짐을 운반할 수 있는 것이다. 조선인을 빼놓고는 이 방법을 착안한 민족이 없다.   세계에서 가장 운반력이 강한 중국인과 폴리네시아인들의 경우, 어깨 위에 걸친 막대의 양쪽에 짐을 걸고 무게 중심을 맞추는데, 만약에 짐이 분할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일 때에는 막대의 다른 한편에 무게가 같은 물건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또한 운반하는 데 넓은 공간이 필요해서, 이렇게 운반하는 사람을 지나칠 경우, 이 사람이 갑자기 방향을 틀 때는 운반대에 죄없이 한 대 맞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지게의 경우는 훨씬 간단하다........ 이런 원시적인 방법으로 대량의 짐을 장거리 운반하는 능력과 엉망인 도로 사정은 코레아가 수백 년 동안 대부대의 행상을 갖게 된 원인이 되었다. (스웨덴 기자 아손 그렙스트의 중 )     26. 남편들이 계속 흰 옷을 고집하는 한 빨래는 한국 여인들의 신산한 운명과도 같은 것이다. 이런 냄새나는 하천에서, 궁궐 후원의 우물에서, 전국 방방 곡곡의 모든 물웅덩이에서, 아니 주택 밖 실오라기만한 개울이라도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한국의 여인들은 빨래를 하고 있다. 어떤 빨래감은 실을 뽑아 다시 꿰매야 하며, 또 어떤 빨래감은 부뚜막에서 적어도 세 번은 삶아야한다. 표면이 울퉁불퉁한 나무판에 억척스럽게 문지르거나, 판판한 돌 위에 놓고 무거운 방망이로 힘겹게 두드려야 한다. 그런 다음에 이것들을 들고가 빨랫줄에 널어 말린다. 빨래가 다 마르고 난 뒤에는 다시 다듬잇돌에 올려놓고 둥근 나무 방망이로 두꺼운 공단처럼 광택이 날 때까지 한없이 두드린다. 한국의 여인들은 빨래의 노예다. 서울의 깊은 밤, 그 괴괴한 정적을 깨뜨리는 유일한 소리가 있다면 한밤내 잠 못 자고 다닥 빨래감을 두드리고 있는 다듬이 방망이의 그 쓸쓸한 소리이다. (비숍 여사의 글 중)   27. 옷은 특히 모시 옷일 경우에는 다림질하는 대신에 비단과 같은 광택이 나도록 하기 위해 다듬이질을 한다. .... 네개의 방망이가 내는 율동적인 소리는 매우 기이하여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은둔 생활을 하는 조선의 여인들은 인내성이 강하지만,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면 일변하여 매우 광포해지기 때문에 생각하기조차 무시무시하다. 그때 다듬이 방망이는 무시하지 못할 믿음직한 무기가 되며, 남자들도 그 방망이를 무서워한다.. (알렌의 글 중)       참고6> 조선민족과 흰 옷  ① 고대 한국인들도 흰 옷을 즐겨 입었던 것으로 보인다. 부여인들은 흰 옷을 숭상하여 흰 베로 만든 소매가 큰 두루마기와 바지를 입었다. 이러한 풍습은 고구려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중국문헌에는 신라인들이 흰색 옷을 숭상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리고 백제에 대해서도 의복이 청결하다는 점을 일부러 밝혀놓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민족이 흰 옷을 즐겨 입는 것은 밝고 깨끗하고 우아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 민족의 정서가 의복 생활에 반영된 것임을 알 수 있다.   ②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의 국내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주)서광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옷 색깔은 하얀색이다. 국내에 내놓은 45개 색상 라코스테 셔츠 중에서 지난해 판매율이 가장 높은 것이 [흰 색]으로 28.7%를 차지했다. 2위는 빨강 7%, 이어 하늘색(6.8%), 검정(6.4%), 밝은 핑크(6%), 짙은 청색(5%), 연두색(4.6%), 베이지색(4.4%), 노랑(2.7%) 순이었다. 이에 비해 유럽인은 짙은 청색(네이비 블루)를 즐겨 입는다. (조선일보 97.5.27일자    29. 모자를 쓰지않은 한국인의 모습을 생각할 수 없다. 모자의 종류도 수천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 모자 왕국이다. 세계 어디서도 이렇게 다양한 모자를 지니고 있는 나라를 본 적이 없다. 공기와 빛이 잘 통하고 여러 용도에 따라 제작된 한국모자의 패션을 파리인들은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본다. ( 프랑스인의 기록 )    1877년 영국 화보지 그래픽지 [조선의 모자]라는 특집 다룸.   30. 영국인 여행가는 신변보호를 위해 경호원을 쓰는 대신 한국인들이 가장 호기심을 갖는 서양의 잼, 통조림, 빵 등을 소지하였으며, 위험한 상황이 닥칠 때마다 이것들을 보이며 어려움을 돌파했다. 특히 조선인들은 성냥에 매료돼 서로 성냥을 켜보려고 몰려들기도 했다. 이 덕분으로 조선의 지방 여행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  ( 영국의 화보잡지 [그래픽] 1888년 12월 22일자)   31. 사당에서 정상을 올려다 보면 가슴이 사무치도록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구비구비 이어진 숲의 물결, 시냇물의 아스라한 반짝임, 구릉의 완만한 선들, 그 위로 해발 1829미터가 넘는 금강산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가 솟아 있었다. 아, 나는 그 아름다음, 그 장관을 붓끝으로 표현할 자신이 없다. 진정 약속의 땅 ( A fair land of promise ) 인저! 진정코 !  (비 숍 여사)     32. 러시아와 일본이 한국의 운명을 놓고 서로 대결한 상태에 , 내가 한국을 떠나게 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 내가 처음에 한국에 대해서 느꼈던 혐오감은 이젠 거의 애정이랄 수 있는 관심으로 바뀌었다. 이전의 어떤 여행에서도 나는 한국에서보다 더 섭섭하게 헤어진 사랑스럽고 친절한 친구들을 사귀어보지 못했다. 나는 가장 사랑스러운 한국의 겨울 아침을 감싸는 푸른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공기 속에서 눈 덮인 서울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다. 다음날 영국 정부의 작은 기선인 상하이행 헨릭호를 타고 무자비하고 엄혹한 북풍에 실려 제물포를 떠났다. 그리고 헨릭호가 강 위로 천천히 증기를 발산하며 움직일 때, 옛스러워 흥취있는 한국의 국기는 나에게 말할 수 없는 감회와 의문들을 자아내었다. (비 숍 여사)     33. “‘코리아’ 민족은 양반들뿐만 아니라 가장 신분이 낮은 사람 들조차도 귀족의 티가 흐른다.  체격과 외모 면에서도 일본인, 중국인들과 비교해 매우 귀족적이다. 특히 여성들은 일본, 중국 여성들보다 훨씬 미모가 뛰어나다. 또한 머리 전체를 뒤로 땋아 넘 긴 여성들의 머리 스타일은 헝가리 여성들의 머리 스타일과 매우 비슷하여 퍽 인상적이었다.” (헝가리 민족학자 바라소시 1929년 '코리아..'펴내)  
50    역사드라마 목록 "사극史劇으로 역사를 배워요~ " 댓글:  조회:165  추천:0  2018-09-25
역사 시대별 드라마 목록 삼국 ~ 남북국 시대 CE 5세기 이전 차례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제작년도 방송사 1 주몽朱蒙(고구려) 기원전  주몽, 소서노, 대소, 금와왕 송일국, 한혜진, 김승수, 전광렬 2006년 MBC 2 바람의 나라 风之国(고구려) 4년~28년 무휼, 연(해씨 부인), 도진, 유리, 대소 송일국, 최정원, 박건형, 정진영, 한진희 2008년 KBS2 3 왕녀 자명고 王女自鸣鼓(고구려) CE 1세기 초반 자명공주, 낙랑공주, 호동, 대무신왕, 매설수 정려원, 박민영, 정경호, 문성근,  성현아 2009년 SBS 4 김수로金首露(가야) CE 1세기 초반 김수로, 허황옥, 정견비, 신귀간, 이진아시 지성, 서지혜, 배종옥, 유오성, 고주원 2010년 MBC 5 근초고왕近肖古王(백제) 341년~375년 근초고왕, 부여화, 고국원왕, 진승, 해건, 위홍란 감우성, 김지수, 이종원, 안재모, 이지훈, 이세은 2010년 KBS1 6 태왕사신기太王四神记(고구려) CE 4세기 후반 담덕, 서기하, 수지니, 연호개, 연가려, 대장로 배용준, 문소리, 이지아, 윤태영, 박상원, 최민수 2007년 MBC 7 광개토태왕广开土(大)太王(고구려) CE 4세기 후반 담덕, 고운, 모용보, 도영, 약연, 아신 이태곤, 김승수, 임호, 오지은, 이인혜, 박정철 2011년 KBS1 CE 5세기 이후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제작년도 방송사 1 제왕의 딸 수백향帝王的女儿(백제) CE 6세기 초반 수백향/설난, 설희, 명농, 진무 서현진, 서우, 조현재, 전태수 2013년 MBC 2 서동요薯童谣(백제,신라) CE 6세기 후반 무왕, 선화공주, 아좌태자, 사택기루 조현재, 이보영, 정재곤, 류진 2005년 SBS 3 선덕여왕善德女王(신라) CE 7세기 초반 덕만, 미실, 비담, 김유신, 김춘추 이요원, 고현정, 김남길, 엄태웅, 유승호 2009년 MBC 4 삼국기三国记 CE 7세기 중반 연개소문, 김유신, 무열왕, 의자왕, 계백 조경환, 서인석, 송영창, 길용우, 유동근 1992년 KBS1 5 연개소문渊盖苏文(고구려) 598년~668년 연개소문, 이세민, 양제, 영류왕 유동근, 이태곤, 서인석, 김갑수, 최종환 2006년 SBS 6 칼과 꽃剑与花(고구려) CE 7세기 초반 무영, 연충 , 영류왕, 연개소문 김옥빈, 엄태웅, 김영철, 최민수 2013년 KBS2 7 계백阶伯(백제) CE 7세기 중반 계백, 은고, 의자왕, 사택왕후 이서진, 송지효, 조재현, 오연수 2011년 MBC 8 대왕의 꿈大王之梦(신라) CE 7세기 중반 태종무열왕, 김유신, 선덕여왕, 승만왕후 최수종, 김유석, 홍은희[1], 이영아 2012년 KBS1 9 대조영大祚荣(발해) 645년~719년 대조영, 이해고, 설인귀, 초린, 숙영 최수종, 정보석, 이덕화, 박예진, 홍수현 2006년 KBS1 10 해신海神(신라) CE 8세기 후반 장보고, 자미부인, 염장, 정화 최수종, 채시라, 송일국, 수애 2004년 KBS2 후삼국 ~ 고려 시대 고려 건국 ~ 천리장성   제목 시대적 배경 핵심인물  주연배우  제작년도 방송사 1 태조 왕건 太祖王建 870년 ~ 936년 왕건, 궁예, 견훤, 강비, 종간 최수종, 김영철, 서인석, 김혜리, 김갑수 2000년 KBS1 2 제국의 아침 帝国之晨 943년 ~ 975년 광종, 대목왕후, 정종, 균여 김상중, 전혜진, 최재성, 정승호 2002년 KBS1 3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月之恋人 步步惊心 丽 태조 ~ 광종 광종, 해수, 정종, 왕욱, 최지몽 이준기, 이지은, 홍종현, 강하늘, 김성균 2016년 SBS 4 빛나거나 미치거나 945년 ~ 960년 정종, 광종, 쌍기, 대목왕후, 왕욱 류승수,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2015년 MBC 5 천추태후 千秋太后 955년 ~ 1031년 천추태후, 김치양, 강조, 강감찬, 성종 채시라, 김석훈, 최재성, 이덕화, 김명수 2009년 KBS2 무신정변 ~ 대몽 항쟁 순번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제작년도 방송사 1 무인시대 武人时代 1170년 ~ 1219년 이의방,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 최충헌 서인석, 김흥기, 박용우, 이덕화, 김갑수 2003년 KBS1 2 무신 武臣 1215년 ~ 1268년 김준, 송이, 최우, 최양백, 최충헌, 김약선 김주혁, 김규리, 정보석, 박상민, 주현, 이주현 2012년 MBC 원 간섭기 ~ 조선 건국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제작년도 방송사 1 신돈 辛盹 1348년 ~ 1374년 신돈, 공민왕, 노국공주, 반야 손창민, 정보석, 서지혜 2005년 MBC 2 개국 开国 1351년 ~ 1392년 공민왕, 이성계, 노국공주, 최영, 정몽주 임혁, 임동진, 선우은숙, 신구, 송재호 1983년 KBS 3 신의 神医/信义 고려 공민왕 최영, 유은수, 기철, 공민왕, 노국공주 이민호, 김희선, 유오성, 류덕환, 박세영 2012년 SBS 4 대풍수大风水 공민왕 ~ 조선초기 지상, 이성계, 이정근, 해인, 반야 지성, 지진희, 송창의, 김소연, 이윤지 2012년 SBS 5 정도전郑道传 1374년 ~ 1398년 정도전, 이성계, 이인임, 최영, 정몽주, 이방원 조재현, 유동근, 박영규, 서인석, 임호, 안재모 2014년 KBS 6 육룡이 나르샤 六龙飞天 고려말 ~ 조선초기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이방지, 무휼, 분이 천호진, 김명민, 유아인, 변요한, 윤균상, 신세경 2015년 SBS 7 왕은 사랑한다 王在相爱 고려 충선왕 왕원, 은산, 왕린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 2017년 MBC 조선 ~ 대한제국 시대 위화도 회군 ~ 을묘왜변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재작년대 벙송사   용의 눈물 龙之泪 1388년 ~ 1422년 이성계, 이방원, 원경왕후, 정도전, 양녕대군 김무생, 유동근, 최명길, 김흥기, 이민우 1996년 KBS1 2 조선왕조 오백년 朝鲜王朝五百年 1392년 ~ 1910년 이성계, 세종, 선조, 인조, 숙종 김무생, 한인수, 현석, 유인촌, 강석우 1983년 MBC 3 대왕 세종大王世宗 1409년 ~ 1446년 세종, 태종, 원경왕후, 황희, 소헌왕후 김상경, 김영철, 최명길, 김갑수, 이윤지 2008년 KBS2 4 뿌리깊은 나무树大根深 1409년 ~ 1446년 세종, 강채윤, 소이 한석규, 장혁, 신세경 2011년 SBS 5 장영실张英实 태종~세종 장영실, 세종, 태종, 소현옹주, 장희제 송일국, 김상경, 김영철, 박선영, 이지훈 2016년 KBS 6 한명회韩明浍 1450년 ~ 1506년 한명회, 세조, 인수대비, 김종서, 단종 이덕화, 서인석, 김영란, 임동진, 정태우 1994년 KBS2 7 공주의 남자公主的男人 1452년 ~ 1468년 김승유, 이세령, 경혜공주, 신면, 정종 박시후, 문채원, 홍수현, 송종호, 이민우 2011년 KBS2 8 왕과 비王和妃 1452년 ~ 1506년 세조, 인수대비, 단종, 연산군, 한명회 임동진, 채시라, 정태우, 안재모, 최종원 1998년 KBS1 9 인수대비仁粹大妃 1452년 ~ 1506년 인수대비, 정희왕후, 세조, 한명회, 도원군, 폐비 윤씨 함은정,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손병호, 백성현, 진지희, 전혜빈 2011년 JTBC 10 대군 - 사랑을 그리다 가상의 중세 조선 이휘, 이강, 성자현, 대비 심씨, 양안대군 윤시윤, 주상욱, 진세연, 양미경, 손병호 2018년 TV조선 11 파천무 1452년 ~ 1457년 수양대군, 김종서, 설리, 정인지, 한명회 유동근, 이순재, 김혜선, 이신재, 주호성 1990년 KBS2 12 왕과 나王与我 1452년 ~ 1506년 김처선, 폐비 윤씨, 성종, 정현왕후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 이진 2007년 SBS 13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逆贼:窃取百姓的盗贼 15세기 중반 ~ 1506년 아모개, 홍길동, 가령, 연산군, 숙용 장씨 김상중, 윤균상, 채수빈, 김지석, 이하늬 2017년 MBC 14 7일의 왕비七日王妃 신채경, 이역, 이융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KBS2 15 장녹수 1476년 ~ 1506년 연산군, 장녹수, 성종, 인수대비, 김자원 유동근, 박지영, 현석, 반효정, 정호근 1995년 KBS2 16 대장금大长今 1482년 ~ 1545년 서장금, 민정호, 중종, 최금영 이영애, 지진희, 임호, 홍리나 2003년 MBC 17 여인천하女人天下 1506년 ~ 1565년 정난정, 문정왕후, 윤원형, 경빈 박씨, 중종 강수연, 전인화, 이덕화, 도지원, 최종환 2001년 SBS 18 황진이黄真伊 조선 중종 황진이, 김정한, 부용, 김은호, 벽계수 하지원, 김재원, 왕빛나, 장근석, 류태준 2006년 KBS2 19 천명天命 조선 인종 ~ 명종 최원, 홍다인, 문정왕후, 이호 이동욱, 송지효, 박지영, 임슬옹 2013년 KBS2 20 옥중화狱中花 조선 명종 ~ 1565년 옥녀, 윤태원, 윤원형, 정난정, 문정왕후, 이환 진세연, 고수, 정준호, 박주미, 김미숙, 서하준 2016년 MBC 21 임꺽정林巨正 1522년 ~ 1562년 임꺽정, 이봉학, 박유복, 양주팔, 윤원형 정흥채, 차광수, 정규수, 이정길, 박근형 1996년 SBS 을묘왜변 ~ 병자호란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재작년도 방송사 1 불멸의 이순신不灭的李舜臣 1554년 ~ 1598년 이순신, 원균, 선조, 도요토미 히데요시 김명민, 최재성, 최철호, 이효정 2004년 KBS1 2 서궁西宫 1583년 ~ 1623년 김개시, 인목대비, 광해군, 원표, 이이첨 이영애, 이보희, 김규철, 김보성, 서인석 1995년 KBS2 3 구가의 서 1570년대 ~ 임진왜란 이전 최강치, 담여울, 조관웅, 담평준, 박태서, 박청조 이승기, 배수지, 이성재, 조성하, 유연석, 이유비 2013년 MBC 4 왕의 여자王的女人 1591년 ~ 1623년 광해군, 김개시, 선조, 인목왕후 지성, 박선영, 임동진, 홍수현 2003년 SBS 5 동의보감东医宝鉴 1559년 ~ 1615년 허준, 예진, 유의태, 유도지, 다희 서인석, 이응경, 이순재, 최불암, 이경진 1991년 MBC 6 허준许浚 1559년 ~ 1615년 허준, 예진, 유의태, 유도지, 다희 전광렬, 황수정, 이순재, 김병세, 홍충민 1999년 MBC 7 구암 허준龟岩许浚 1559년 ~ 1615년 허준, 예진, 유의태, 유도지, 다희 김주혁, 박진희, 백윤식, 남궁민, 박은빈 2013년 MBC 8 천둥소리 1569년 ~ 1618년 허균, 광해군, 이이첨, 허난설헌 최재성, 김주승, 선동혁, 하다솜 2000년 KBS2 9 징비록惩毖录 1589년 ~ 1598년 유성룡, 선조, 광해군, 도요토미 히데요시 김상중, 김태우, 노영학, 김규철 2015년 KBS1 10 왕의 얼굴王的面孔 1589년 ~ 1608년 광해군, 선조, 김상궁, 김도치 서인국, 이성재, 조윤희, 신성록 2014년 KBS2 11 화정华政 1603년 ~ 1645년 광해군, 정명공주, 홍주원, 소성대비, 능양군 차승원, 이연희, 서강준, 신은정, 김재원 2015년 MBC 12 일지매一枝梅 조선 인조 일지매, 이화, 정란, 허균, 설화 장동건, 염정아, 임채원, 김동현, 박순애 1993년 MBC 13 일지매一枝梅 조선 인조 일지매, 변시후, 변은채, 봉순 이준기, 박시후, 한효주, 이영아 2008년 SBS 14 돌아온 일지매一枝梅归来 조선 인조 일지매, 여월희, 달이, 구자명, 백매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2009년 MBC 15 탐나는도다 조선 인조 장버진, 박규, 윌리엄, 서린, 얀 서우, 임주환, 황찬빈, 이승민, 이선호 2009년 MBC 16 명가名家 조선 인조 최국선, 한단이, 김원일 차인표, 한고은, 김성민 2010년 KBS1 17 홍길동洪吉童 가상의 조선 홍길동, 이업, 임성중, 우용두 김석훈, 김상중, 이덕화, 이종원 1998년 SBS 18 쾌도 홍길동快刀洪吉童 가상의 조선 홍길동, 허이녹, 이창휘, 심수근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 박상욱 2008년 KBS2 19 전우치田禹治 가상의 조선 전우치, 이치, 홍무연, 강림, 이혜령 차태현, 유이, 이희준, 백진희 2012년 KBS2 20 야경꾼 일지巡夜人日志 가상의 조선 이린, 도하, 무석, 박수련, 조상헌, 사담 정일우, 고성희, 유노윤호, 서예지, 윤태영, 김성오 2014년 MBC 정축하성 ~ 신유박해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재작년대 방송사 1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宫中残酷史 1637년 ~ 1645년 조귀인, 인조, 김자점, 민회빈 강씨, 소현세자,봉림대군 김현주, 이덕화, 정성모, 송선미, 정성운, 김주영 2013년 JTBC 2 추노推奴/追奴 병자호란 이후 이대길, 송태하, 김혜원, 황철웅, 업복이 장혁, 오지호, 이다해, 이종혁, 공형진 2010년 KBS2 3 최강칠우最强七友 병자호란 이후 최칠우, 소윤, 흑산, 민승국 문정혁, 구혜선, 유아인, 전노민 2008년 KBS2 4 대명待命 조선 효종 봉림대군, 최명길, 임경업 김흥기, 김성원, 백일섭 1981년 KBS1 5 마의马医 조선 현종 백광현, 강지녕, 이명환, 장인주, 이성하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유선 ,이상우 2012년 MBC 6 동이同伊 1681년 ~ 1725년 동이, 숙종, 장희빈(장옥정), 차천수, 서용기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정진영 2010년 MBC 7 장희빈张禧嫔 1670년 ~ 1701년 장희빈(장옥정), 숙종, 인현왕후, 장희재 정선경, 임호, 김원희, 길용우 1995년 SBS 8 장희빈张禧嫔 1681년 ~ 1720년 장희빈(장옥정), 숙종, 인현왕후, 숙빈 최씨 김혜수, 전광렬, 박선영, 박예진 2002년 KBS2 9 장옥정, 사랑에 살다张玉贞为爱而生 조선 숙종 장희빈(장옥정), 숙종, 인현왕후, 숙빈 최씨 김태희, 유아인, 홍수현, 한승연 2013년 SBS 10 다모茶母 조선 숙종 (1692년) 장채옥, 황보윤, 장성백 하지원, 이서진, 김민준 2003년 MBC 11 장길산张吉山 조선 숙종 장길산, 묘옥, 이갑송, 이지용 유오성, 한고은, 정준하, 류수영 2004년 SBS 12 대박大发 조선 숙종~영조 숙종, 영조, 이인좌, 백대길, 담서, 숙빈 최씨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최민수, 임지연, 윤진서 2016년 SBS 13 대왕의 길大王之路 조선 영조 영조, 사도세자, 혜경궁 홍씨, 숙빈 최씨 박근형, 임호, 홍리나, 김영애 1998년 MBC 14 어사 박문수御史朴文秀 조선 영조 박문수, 영조, 이연희, 소화련 유준상, 조민기, 임지은, 한혜진 2002년 MBC 15 군주 - 가면의 주인君主假面的主人 가상의 조선 왕세자 이선, 한가은, 천민 이선, 김화군, 편수회 대목 유승호, 김소현, 김명수, 윤소희, 허준호 2017년 MBC 16 비밀의 문秘密之门 조선 영조~정조 이선, 영조, 서지담, 혜경궁 홍씨, 나철주 이제훈, 한석규, 김유정, 박은빈, 김민종 2014년 SBS 17 무사 백동수武士白东修 1742년~1778년 백동수, 여운, 황진주 , 유지선, 김광태 지창욱, 유승호, 윤소이 , 신현빈, 전광렬 2011년 SBS 18 이산李祘 1762년 ~ 1800년 이산(정조), 의빈 성씨, 영조, 박대수, 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홍국영, 정순왕후 이서진, 한지민, 이순재, 이종수, 견미리, 박은혜, 한상진, 김여진 2007년 MBC 19 왕도王道 조선 정조 홍국영, 정조, 혜경궁 홍씨, 정순왕후, 순지 김영철, 강석우, 정영숙, 김자옥, 박순애 1991년 KBS1 20 홍국영 조선 정조 홍국영, 정후겸, 수절녀 서씨, 여옥, 정조 김상경, 정웅인, 이태란, 정소영, 정재곤 2001년 MBC 21 바람의 화원风之画员 조선 정조 신윤복, 김홍도, 정향, 정조 문근영, 박신양, 문채원, 배수빈 2008년 SBS 22 거상 김만덕巨商金万德 조선 정조 김만덕, 정홍수, 오문선, 강유지, 할매 이미연, 한재석, 박솔미, 하석진, 고두심 2010년 KBS1 23 소설 목민심서 조선 정조 정약용, 비안, 정약전, 정조, 심환지 이진우, 김성령, 김규철, 김흥기, 임혁 2000년 KBS2 24 성균관 스캔들成均馆绯闻 조선 정조 이선준, 김윤희, 구용하, 문재신 박유천,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 2010년 KBS2 25 한성별곡-정汉城别曲-情 1800년 박상규, 이나영, 양만오, 정조 진이한, 김하은, 이천희, 안내상 2007년 KBS2 26 정조암살미스터리-8일正祖暗杀之谜-8天 조선 정조 정조, 혜경궁 홍씨, 정약용 김상중, 정애리, 박정철 2007년 채널CGV 세도 정치 ~ 경술국치   제목 년대 핵심인물 주연배우 재작년도 방송사  1 상도商道 1803년 ~ 1840년 임상옥, 박다녕, 정치수, 박주명, 홍득주 이재룡, 김현주, 정보석, 이순재, 박인환 2001년 MBC 2 태양인 이제마太阳人 1837년 ~ 1900년 이제마, 설이, 구운영 최수종, 김유미, 유호정 2002년 KBS2 3 풍운风云 1857년 ~ 1898년 흥선대원군, 명성황후, 고종, 조대비 이순재, 김영애, 박칠용, 반효정 1982년 KBS1 4 명성황후明成皇后 1861년 ~ 1898년 명성황후, 고종, 흥선대원군 이미연, 최명길, 이진우, 유동근 2001년 KBS2 5 찬란한 여명灿烂的黎明 1863년 ~ 1895년 이동인, 김옥균, 박영효, 이하응, 민비 김갑수, 정보석, 이민우, 변희봉, 하희라 1995년 KBS1 6 조선총잡이朝鲜神枪手 개화기 박윤강, 정수인, 최혜원, 김호경, 최원신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 유오성 2014년 KBS2 7 조선 과학수사대 별순검别巡检 개화기 강웅비, 김사율, 서은, 조달환, 홍법률 이기영, 정유석, 조안, 최규환, 이재포 2005년 MBC 8 별순검 시즌1别巡检1 개화기 강승조, 김강우, 여진, 배복근 류승룡, 온주완, 박효주, 안내상 2007년 MBC 9 별순검 시즌2别巡检2 개화기 진무영, 한다경, 선우현, 지대한 이종혁, 이청아, 박광현, 박원상 2008년 MBC 10 제중원济众院 개화기 황정, 유석란, 백도양 박용우, 한혜진, 연정훈 2010년 SBS 11 독립문独立门 조선 고종, 순종 고종, 이승만 박칠용, 서인석 1984년 KBS1 12 미스터 션샤인 Mr.Sunshine 조선 고종, 순종 유진 초이, 고애신 이병헌, 김태리 2018년 tvN 13 대망大望 가상의 조선 박재영, 윤여진, 박시영, 최동희 장혁, 이요원, 한재석, 손예진 2002년 SBS 14 해를 품은 달拥抱太阳的月亮 가상의 조선 허연우, 이훤, 양명, 윤보경 한가인, 김수현, 정일우, 김민서 2012년 MBC
49    조선족 민족교육사 (19세기말부터 문화대혁명까지) 댓글:  조회:313  추천:0  2018-07-30
1.19세기말의 민족교육 2.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초기 (1949년~1957년)의 민족교육 3.우파투쟁과 대약진시기의 민족교육 4.문화대혁명시기의 민족교육  1.19세기말 1883년,연변에서 최초의 조선인학당이 설립되였다.학당에서의 교육은 조선국내의 교육과  다른점 없이 ,어학공부는「史記」와 같은 漢書를 조선어로 음독하는 것이 였다. 1906년,룡정에서 연변 최초의 조선인학교로 불리우는 [瑞甸書塾(서전서숙)]을 李相卨(리상설 1870~1917 대한제국 황제 고종의 밀사 )선생님께서 설립하였다 .하지만 일본인이 설치한 統監府間島派出所의 감시와 방해가 강화되자 1908년에 문을 닫게 되었다. 1910년 日韓合併후,연변의 조선인 인수가 급속히 증가되였고 1926년 까지만 하여도 연변에는 400개( 일본인이 설립한 학교 포함)이상의 학교가 설립되였다. 중화민국,만주국 ,국공내전 시기의 교육사는 생략.   2.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초기 (1949년~1957년) 1949년1월31일,중국인민해방군이 북경에 입성하고,10월1일 중국인민공화국을 성립하였다. 그후 동북지역의 조선인교육은 [朝鲜族教育]으로 임명되였다.1950년8월,중화인민공화국 교육부는 소수민족학교에서는 중국어와 민족언어를 같이 배워줄  것을 제창하였다.이것은  少数民族二语言教育의 공식적시작이였다. 이와같은 중앙의 방침을 받아 ,东北教育部는 「一九五一年后期小学教育事业补助指示」에 의하여 ,민족학교의 중국어학습을 강화할것을 요구하였고 ,延边教育部는 중국어 수업의 시작을 초중1학년으로부터 소학교5학년으로 결정하였으며 수업시간은 매주일 3시간으로부터 매주일 4시간으로 변경하였다.또 중국어를 한어로 변경하였고 조선어는 「中国语」중의 한부분으로 결정하였으며 사용과발전의 권력을 보장하였다.동시에 조선족의 한어학습도 명확히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다   한어학습의 강화는 그때 당시의 수요도 있었다.1950년6월,조선전쟁이 발생되자,중공은 조선에 의용군을 보내 抗美援朝를 시작하였다.이로하여 중국어와 조선어을 통달하는 인재의 수요가 높아졋다.또한 연변의 조선족초급중학교필업생은 중국어를 배우지 못한채로 중국고급중학교에  입학하였으며,정부기관과 기업의 취직률이 낮은 것으로 한어학습 강화를 할수 밖에 없었다. 이로 한어교육의 강화를 위해 ,1950에 설립된 延吉县语文专门学校에서 소학교의 한어교사 배양을 진행하였으며 1954년에는 吉林省教育部는 延边朝鲜族师范学校에 한어반을 설립하여  ,고등소학교의 한어교사의 배양을  진행하였다.따라 1955년,연변대학에 한어학부를 설립하였다.하지만 조선족 한어학습강화에 대한  신중한 태도는 계속 남어있었다. 延边教育部의 1950년 사업총결에서는 는 리유로 부터 고 하였다. 이와같이 신중한로선으로부터 성급한로선으로 전환된 것은 「社会主义初级阶段의 완성」이 발표된 1956년이 였다.같은 해,연변자치주 교육부는 조선족에 대한 한어교육은  한족대학의 신청과 국내 회사 취업에 큰 영향을 준다는 리유로  한어수업의 시작을 소학교 3학년으로  결정하였다. 다음은 력사교육의 변화를 보자. 3.반우파투쟁과 대약진 1956년4월,모택동은 中共政治局会议에서 「여러가지 학술사상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제출해야할 것이며 당국은   간섭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백화제방,백가쟁명을 제창하였고,1957년2월에는 「인민내부의 모순을 정확히 처리하는 문제에 대하여」라는 등 회의를 통해 言者无罪를 강조하였다.이에 대응하여 조선족 지식인과 민주당파는 ,중국공산당은 비판,론과 분산된 조선족을 집중시키는 의 실시,등 을 요구하느 목소리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각지방에서 공산당과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소리가  끊임없이 나오자,모택동은 6월8일 인민일보에 「이건 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를 제목으로 문장을 발표 하고,반우파투쟁을 시작하였다. 전술한 비판과 주장은 「조국의 분렬과 공산주의통일단결의 원칙을 파괴하려는 반역행위」로 되였고 ,발언자에게는 지방민족주의분자의 루명을 씌웠다.례를 들어 의 주장은 「한족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단결의 강화는 제국주의의 침략을 방지하고,사회주의의 건설을 보장한다.」「어느 민족이든 한족과 타민족의 방조가 없이는 번영발전 할수없다 」의 인식하에 인민의 현실적 수요를 교려하지 않고 력사바퀴의 역회전을 음모하며,조선족인민을 각 민족과의 공동발전,공동번영의 길로부터 리탈하려한다고 반우파투쟁의 대상으로 삼았다. 반우파투쟁은 전국에서 55만명을 해구,투옥,로동개조에 몰아넣었다.이로하여 「지방민족주의분자」가 배제당한후,1958년에 시작된 대약진운동에서는 「민족간의 차이를 감소하고,공통점을 촉진하여야    공산주의의 발전이 가능하며,소수민족은 한족과 융합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민족융합론이 머리를 들기시작하였다. 1958년 9월17일 ,  민족학교의 700명이상되는  교직원들은 모여서 「한어학습대약진회의」 를 열었고 ,민족학교의 수업언어를 한어로 하자는 운동을 전개하였다.대약진의 결과 ,조선족학교의 한어수업시작은 소학교 일학년까지 앞당겨 졌고 수업시간수는 1950년의 870시간으로부터 57년에는2300시간으로, 60년에 와서는 2688시간으로 급증가되였다.민족학교 필업생의 대학시험은 연변의 3개대학(연변대학,연변농학원,연변의학원)외에는 모두 한어로 시험을 봐야하여 조선어는 대학시험과목에서 최소되였다.료녕성에서는 한어대약진을 통해 1960년에 조선어 수업을 취소 하기도 하였다.   1963년 10월23일,국가교육부는 길림성 교육부가 작성한「朝鲜族中学63年~64年教科课程」에 대하여 ,초중에서의 조선지리「朝鲜地理」는 독립적인 과목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기에  「世界地理」의 범위에 넣어야 할것이며 따라 조선사「朝鲜史」도 「世界历史」의 범위에 넣어야한다고 지시했다. 이 지시는 조선족학생의 조국관념을 배양 하고 교민사상侨民思想의 앙양을 배격하기 위해서 라고 볼수있다. 중공은 건국후 라고 재삼 지적하였고,조선족학교에서는 중국주의교육과 국제주의교육의 실시를 가장 중요한 문제로 삼았다. 4.문화대혁명 1966년,중공중앙은 문화대혁명을 발동하였다.혁명에서 교육전체가 황페해지면서 민족교육도 큰 타격을 받게되였다.사회주의시기는 민족융합의시기라고 인식하면서, 민족문제의 존재를 부정하였다. 50년대에 설립한 민족교육부와 민족학교가 페지되였으며 번역기관도 페지되어 각종회의에서는 조선어번역이 없이 진행되였다. 따라 조선어에 한어어휘가 무질서하게  대량으로 사용되었다. 「민족융합의 혁명형식」으로 민족련합학교가 대폭 증가되었다.돈화현을 례를 들면 조선족소학교의 23%가페지되고, 45%가 한족학교와 융합되었다.조선족학교에서는 한족학교의 교육원칙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많은 교과서는 한어로 편집되었다. 학생에 대해서는 는 조선어무용론으로 소학교1학년으로부터 그뒤 10년기간의 조선어 시간수는 혁명전보다 1000시간이상 줄어들었다.는 사회적풍조로 ,적지않은 조선족부모들은 자식을 한족학교에 입학시켰다. (당시 한때 연길시에서는 50%이상이 한족학교에 입학하였다고 함) 연변이외의 조선족거주지역은 피해가 더욱 심했다.례를들면,장춘시 조선족중학교에서는 1970년부터 1974년 까지 조선어수업을 취소하였으며 ,흑룡강성치치하얼시 조선족중학교는 강제해산,탕원(湯原)현 7개조선족중학교는 농촌으로 강제이동되었다. 조선족학교의 최고봉인 연변대학은 「민족분렬주의을 실시하는 반동거점」으로 되었고「연변대학을 부셔버리자!」는 소리가 높아졌으며,많은 교수들은 하향 로동개조를 받았다. 문화대혁명은 사인방의 추방으로 끝났다.문화대혁명 기간 전국에서는 40만명이상의 사망자와 1억명이나되는 피해자가 나왔으면 ,연변자치주만 해도 억울한 죄명으로 사망한 자를 포함하여  3000명(대부분 조선족 ,자치주주장인 주덕해도 백두산문제로 박해를 받음 )이상의 간부와 교육자가 박해를 받았다. 문화대혁명이 끝나자 ,조선족학교에서는 민족언어교육을  다시 시작하였고,한어로 수업을 진행했던것을 다시 조선어로 복귀시켰으며, 1977년 조선어는 다시 대학시험과목으로 인증되였다.1980년 11월,조선족자치주 제2회 조선어문공작회의가 열렸고,조선어를 자치주 제일언어로 결정하였다. 중국동북지역에 이주해온 조선인의 교육은,반일교육으로 시작하여 ,항일전쟁,국공내전,조선전쟁을 거쳐 지금의 중국소수민족교육까지 한세기를 넘는 력사를 가지고있다.한세기가 넘는 민족교육은  모두 당시 사람들의 주체적선택으라고 말하기가 힘들다. 정확히 알고 ,섬세하게 느끼고 ,정확한 주체적선택을 내리자!
48    조선족인구 댓글:  조회:240  추천:0  2018-07-30
2010年全国人口普查 - 朝鲜族人口统计分析 2014-01-21 朴光星、肖人夫 민족문화의 숲 ♦ 数据可以给我们的感性的认识带来一个清晰路径的呈现。本文以年龄、性别、地区、职业等角度提供了较为准确的数据,可以看出优势在哪里、问题在哪里、不足在哪里。   2010年全国人口普查 - 朝鲜族人口统计分析 朴光星、肖人夫(中央民族大学社会学副教授) 2010년 제6차 전국인구보편조사 통계자료중 조선족부분에 대해 집중연구를 하고 있는 중앙민족대학 박광성 부교수가 놀라운 수치들을 본사에 제공했다.아래는 박 부교수가 제공한 수치와 그에 대한 그의 분석이다. 10년간 약 10만명 줄어 인구절대수감소 중국민족중 유일 2010년에 행해진 제6차 전국인구보편조사에서 조선족인구는 183만 929명으로 집계됐다. 2000년 제5차 전국인구보편조사에서 집계된 192만3842명보다 9만2913명이 줄어든 수치이다. 통상 인구의 증장은 증가률감소에서 절대수감소로 가려면 30~50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조선족인구는 1994년부터 감소추세를 보이기 시작하여 절대수감소가 확정되기까지 단 16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중국 56개 민족중 인구절대수감소민족은 조선족밖에 없다. 그 원인에 대해 박교수는 “이주,외국유출 등으로 기계적으로 증감된것이 주 요인이며 이는 인구증감법칙을 어겨 엄중히 파괴된것”이라고 분석했다. (도표1:2010년 조선족성별,년령별 인구정황)   2010年朝鲜族分年龄、性别人口状况 年龄组 男 女 合计 性别比 人数百分比(%) 0-4岁 28930 27177 56107 106.5 3.1 5-9岁 23746 22575 46321 105.2 2.5 10-14岁 26218 25023 51241 104.8 2.8 15-19岁 42696 42723 85419 99.9 4.7 20-24岁 78947 78068 157015 101.1 8.6 25-29岁 74788 74053 148841 101.0 8.1 30-34岁 71074 66400 137474 107.0 7.5 35-39岁 81818 73874 155692 110.8 8.5 40-44岁 88666 82290 170956 107.7 9.3 45-49岁 96206 91797 188003 104.8 10.3 50-54岁 87015 85941 172956 101.2 9.4 55-59岁 73457 75919 149376 96.8 8.2 60-64岁 50959 55448 106407 91.9 5.8 65-69岁 33410 40731 74141 82.0 4.0 70-74岁 28431 36949 65380 76.9 3.6 75-79岁 15775 23684 39459 66.6 2.2 80-84岁 6030 11852 17882 50.9 1.0 85-89岁 1864 4505 6369 41.4 0.3 90-94岁 400 1081 1481 37.0 0.1 95-99岁 101 289 390 34.9 0.0 100岁及以上 4 15 19 26.7 0.0 总计 910535 920394 1830929 98.9 100.0 相关数据: 年龄中位数:42.12岁; 少儿系数:8.39%; 老年系数:17.01%; 出生性别比:108.3; 性别比:98.9 朝鲜族人口占全国总人口的0.137%,相对于2000年1923842人,占全国人口比例的0.155%。 相关数据: 年龄中位数:42.12岁; 少儿系数:8.39%; 老年系数:17.01%; 出生性别比:108.3; 性别比:98.9 朝鲜族人口占全国总人口的0.137%,相对于2000年1923842人,占全国人口比例的0.155%。 相对于2000年1923842人,占全国人口比例的0.155%。 조선족 합계출산률 세계 최저수준 한 개 인구군체가 인구 현유수를 유지하려면 대체출산률(代替出 率)이 2.1을 유지해야 되는데 이는 1쌍 부모가 2명의 자녀를 출산해야 현재인구규모를 유지한다는 말이다. 합계출산률( 合生育率PFR), 즉 1명 녀성이 출산하는 자녀가 1.1명일 때 그 인구군체는 30년단위로 절반씩 줄어든다고 한다. 조선족녀성은 현재 합계출산률이 0.98명이다. 박교수는 “이 같은 상황이 유지되면 계산적으로는 조선족인구가 30년뒤에현재수준의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족사회는 이미 고도 로령화사회 정상적인 사회의 인구년령구조에 대한 국제표준에서 평균년령대(年 中位)는 35세이다. 그런데 조선족인구의 평균년령대는 42.12세이다. 국제표준에서 로년계수(系 )가 7%이면 로령화사회로 분류되고 14%를 넘으면 고도로령화사회라고 한다. 그런데 조선족인구의 로년계수는 무려17.01%이다. 박광성 부교수는 “조선족사회가 이미 국제표준을 훨씬 넘긴 고도로령화사회이다.”고 진맥했다. (도표1:2010년 조선족성별,년령별 인구정황) 조선족 도시화률 세계선진국수준   개혁개방후 조선족사회의 도시화률은 이미 69%로 중국평균 51%을 초과하였을뿐만아니라 중국에서도 도시화률 1위민족으로 부상했다.구체적으로 상주인구(6개월이상 장기거주)비률을 보면 도시(城市)상주인구는 99만9237명,진( ) 상주인구는 27만1198명,촌(村)상주인구는 56만 494명이다.1만명이상 거주하는 성,직할시순으로는 1위 길림성 104만167명,2위 흑룡강성 32만7806명,3위 료녕성 23만9537명,4위 산동성 6만1556명,5위 북경시 3만7380명, 6위 상해시 2만2257명,7위 내몽고자치구 1만8464명,8위 천진시 1만8247명,9위 광동성 1만7615명,하북성 1만1296명이다. (도표2.표3:2010년 조선족성별,지구별 인구분포) 조선족 합계출산률 세계 최저수준 한 개 인구군체가 인구 현유수를 유지하려면 대체출산률(代替出 率)이 2.1을 유지해야 되는데 이는 1쌍 부모가 2명의 자녀를 출산해야 현재인구규모를 유지한다는 말이다. 합계출산률( 合生育率PFR), 즉 1명 녀성이 출산하는 자녀가 1.1명일 때 그 인구군체는 30년단위로 절반씩 줄어든다고 한다. 조선족녀성은 현재 합계출산률이 0.98명이다. 박교수는 “이 같은 상황이 유지되면 계산적으로는 조선족인구가 30년뒤에현재수준의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족사회는 이미 고도 로령화사회 정상적인 사회의 인구년령구조에 대한 국제표준에서 평균년령대(年 中位)는 35세이다. 그런데 조선족인구의 평균년령대는 42.12세이다. 국제표준에서 로년계수(系 )가 7%이면 로령화사회로 분류되고 14%를 넘으면 고도로령화사회라고 한다. 그런데 조선족인구의 로년계수는 무려17.01%이다. 박광성 부교수는 “조선족사회가 이미 국제표준을 훨씬 넘긴 고도로령화사회이다.”고 진맥했다. (도표1:2010년 조선족성별,년령별 인구정황) 조선족 도시화률 세계선진국수준 개혁개방후 조선족사회의 도시화률은 이미 69%로 중국평균 51%을 초과하였을뿐만아니라 중국에서도 도시화률 1위민족으로 부상했다.구체적으로 상주인구(6개월이상 장기거주)비률을 보면 도시(城市)상주인구는 99만9237명,진( ) 상주인구는 27만1198명,촌(村)상주인구는 56만 494명이다.1만명이상 거주하는 성,직할시순으로는 1위 길림성 104만167명,2위 흑룡강성 32만7806명,3위 료녕성 23만9537명,4위 산동성 6만1556명,5위 북경시 3만7380명, 6위 상해시 2만2257명,7위 내몽고자치구 1만8464명,8위 천진시 1만8247명,9위 광동성 1만7615명,하북성 1만1296명이다. (도표2.표3:2010년 조선족성별,지구별 인구분포) 2010年朝鲜族分地区、性别人口状况 地区 合计 男 女 人数百分比(%) 北京 37380 17437 19943 2.04 天津 18247 9303 8944 1.00 河北 11296 5358 5938 0.62 山西 663 316 347 0.04 内蒙古 18464 9016 9448 1.01 辽宁 239537 118896 120641 13.08 吉林 1040167 517257 522910 56.81 黑龙江 327806 164200 163606 17.90 上海 22257 10292 11965 1.22 江苏 9525 4920 4605 0.52 浙江 6496 3288 3208 0.35 安徽 1200 570 630 0.07 福建 2157 1088 1069 0.12 江西 543 226 317 0.03 山东 61556 31229 30327 3.36 河南 1457 664 793 0.08 湖北 1960 1025 935 0.11 湖南 1180 583 597 0.06 广东 17615 9118 8497 0.96 广西 2701 1417 1284 0.15 海南 973 456 517 0.05 重庆 637 331 306 0.03 四川 1548 787 761 0.08 贵州 664 318 346 0.04 云南 1343 698 645 0.07 西藏 26 18 8 0.00 陕西 1129 534 595 0.06 甘肃 559 273 286 0.03 青海 312 152 160 0.02 宁夏 403 207 196 0.02 新疆 1128 558 570 0.06 全国 1830929 910535 920394 100.00 2010年朝鲜族分年龄、性别人口状况(分城市、镇、乡村) 地区 城市 镇 乡村 小计 男 女 小计 男 女 小计 男 女 北京 35004 16203 18801 1385 706 679 991 528 463 天津 15971 8194 7777 1567 813 754 709 296 413 河北 5131 2517 2614 3693 1831 1862 2472 1010 1462 山西 543 264 279 77 33 44 43 19 24 内蒙古 8546 4136 4410 3605 1790 1815 6313 3090 3223 辽宁 166972 82205 84767 22379 11144 11235 50186 25547 24639 吉林 536972 262603 274369 185328 92808 92520 317867 161846 156021 黑龙江 109321 54028 55293 42267 21040 21227 176218 89132 87086 上海 18506 8439 10067 3527 1737 1790 224 116 108 江苏 8043 4132 3911 729 390 339 753 398 355 浙江 5071 2561 2510 1148 587 561 277 140 137 安徽 891 456 435 168 65 103 141 49 92 福建 1692 841 851 320 179 141 145 68 77 江西 262 107 155 218 86 132 63 33 30 山东 58215 29611 28604 1691 884 807 1650 734 916 河南 1216 567 649 109 52 57 132 45 87 湖北 944 453 491 317 151 166 699 421 278 湖南 908 448 460 144 76 68 128 59 69 广东 16873 8688 8185 408 233 175 334 197 137 广西 1786 949 837 710 364 346 205 104 101 海南 715 344 371 202 82 120 56 30 26 重庆 543 291 252 60 31 29 34 9 25 四川 914 457 457 365 195 170 269 135 134 贵州 417 191 226 96 49 47 151 78 73 云南 878 458 420 235 120 115 230 120 110 西藏 14 8 6 5 3 2 7 7   陕西 1010 477 533 98 44 54 21 13 8 甘肃 372 177 195 163 84 79 24 12 12 青海 242 118 124 48 24 24 22 10 12 宁夏 377 190 187 13 8 5 13 9 4 新疆 888 438 450 123 60 63 117 60 57 全国 999237 490551 508686 271198 135669 135529 560494 284315 276179 ------------------------------------------------------------------- 2010年朝鲜族15-64岁妇女平均活产子女数和平均存活子女数 15-64岁 妇女人数 活产子女总数 存活子女总数   小计 男 女 小计 男 女     55473 54870 28857 26013 54417 28563 25854   存活子女数占活产子女数的百分比:99.17 妇女平均活产子女数:0.99 妇女平均存活子女数:0.98 ------------------------------------------------------------------------ 2010年朝鲜族按生育孩次分的育龄妇女人数(2009.11.1-2010.10.31)   男 女 小计 百分比(%) 一孩 303 244 547 80.80 二孩 70 54 124 18.32 三孩 2 4 6 0.89 四孩 0 0 0 0.00 五孩及以上 0 0 0 0.00 合计 375 302 677 100.00 ------------------------------------------------------------------- 2010年朝鲜族分性别、行业的人口状况 行业 男 女 小计 百分比(%) 农、林、牧、渔业 11093 8049 19142 26.46 采矿业 323 85 408 0.56 制造业 5847 3364 9211 12.73 电力、燃气及水的生产和供应业 566 162 728 1.01 建筑业 3880 381 4261 5.89 交通运输、仓储和邮政业 2784 533 3317 4.58 信息传输、计算机服务和软件业 713 408 1121 1.55 批发和零售业 4831 5832 10663 14.74 住宿和餐饮业 3058 6042 9100 12.58 金融业 606 581 1187 1.64 房地产业 418 199 617 0.85 租赁和商务服务业 649 492 1141 1.58 科学研究、技术服务和地质勘查业 237 115 352 0.49 水利、环境和公共设施管理业 212 99 311 0.43 居民服务和其他服务业 981 1608 2589 3.58 教育 1268 1900 3168 4.38 卫生、社会保障和社会福利业 636 854 1490 2.06 文化、体育和娱乐业 555 346 901 1.25 公共管理和社会组织 1838 801 2639 3.65 国际组织 2 1 3 0.00 合计 40497 31852 72349 100.00 -------------------------------------------------------------------- 2010年朝鲜族分性别、职业的人口状况 职业 男 女 小计 百分比(%) 国家机关、党群组织、企业、事业单位负责人 2025 771 2796 3.86 专业技术人员 4527 5203 9730 13.45 办事人员和有关人员 3194 1533 4727 6.53 商业、服务业人员 9800 14057 23857 32.97 农、林、牧、渔、水利业生产人员 11034 8034 19068 26.36 生产、运输设备操作人员及有关人员 9868 2236 12104 16.73 不便分类的其他从业人员 49 18 67 0.09 合计 40497 31852 72349 100 ------------------------------------------------------------------- 2010年朝鲜族分性别未工作的人口状况   男 女 小计 百分比(%) 在校学习 5263 5641 10904 18.75 丧失工作能力 3269 4600 7869 13.53 毕业后未工作 967 784 1751 3.01 因单位原因失去工作 847 415 1262 2.17 因本人原因失去工作 1223 783 2006 3.45 承包土地被征用 239 163 402 0.69 离退休 7810 10110 17920 30.82 料理家务 949 9501 10450 17.97 其他 3348 2228 5576 9.59 合计 23915 34225 58140 100.00 -------------------------------------------------------------------- 2010年朝鲜族的死亡人口状况(2009.11.1-2010.10.31) 死亡人口 男 女 小计 城市 2717 1867 4584 镇 871 622 1493 乡村 2545 1715 4260 合计 6133 4204 10337 -------------------------------------------------------------------- 2010年朝鲜族分性别、受教育程度的6岁及以上人口   男 女 小计 百分比(%) 未上过学 5752 17037 22789 1.29 小学 97090 139782 236872 13.42 初中 390498 376501 766999 43.46 高中 235929 220637 456566 25.87 大学专科 69018 61621 130639 7.40 大学本科 73435 67907 141342 8.01 研究生 4727 4948 9675 0.55 合计 876449 888433 1764882 100.00 ------------------------------------------------------------------ 2010年朝鲜族分性别、婚姻状况的15岁及以上人口   男 女 小计 百分比(%) 未婚 18656 14401 33057 25.33 有配偶 39675 40137 79812 61.16 离婚 4057 3407 7464 5.72 丧偶 2024 8132 10156 7.78 合计 64412 66077 130489 100.00  
47    고구려년표 댓글:  조회:711  추천:0  2018-05-01
BC298년 고주몽 출생 BC279년 고주몽 부여扶余에서 졸본卒本땅으로 옴                  고두막한의 딸 소서노의 후원을 받음                  주몽이 비류국왕 송양을 만남 BC278년 말갈靺鞨부락을 침                주몽이 과루부 대인 (왕)으로 됨 BC 277년 (BC37년) 주몽이 졸본부여왕위를 차지함                                  나라이름을 고구려로 정함 BC 276년 비류국왕 송양이 투항해 옴 BC 274년 (BC34년) 졸본성을 쌓고 황궁을 건설  BC 272년 (BC32년) 행인국荇人國을 통합하고 성읍城邑으로 만듬 BC 268년 (BC28년) 북옥저北沃沮를 통합하고 성읍으로 만듬 BC 264년 (BC24년) 주몽의 어머니 동부여東扶余에서 사망                                  사신을 부여에 보냄 BC 259년 (BC19년) 부여에서온 류리가 태자가 됨                                  동명왕 사망 BC 258년 (BC18년) 백제시조 온조가 남쪽으로 감 BC 249년 (BC9년) 선비국鲜卑國을 치고 속국으로 만듬 BC 246년 (BC6년) 부여왕 대소가 볼모교환을 제기                                고구려 태자 도절이 볼모로가는 것 거절                                대소가 5만의 군사로 고구려 침공 BC 240년 (1년) 태자 도절이 사망 BC 238년 (3년) 대보 협보가 남한으로 감 BC 236년 (5년) 유류왕사망. 여률왕즉위  BC 232년 (9년) 부여왕 대소가 사대事大할 것을 요구                            고구려 왕자 막래莫來가 이를 반대 BC231년 (10년) 모천에서 검은 개구리와 붉은 개구리와 싸워진것은 북부여 멸망의 징조라고 함 BC 227년 (14년) 2만명의 군사로 량맥국을 멸망시킴 BC 223년 (18년) 여률왕如栗王 사망 대주류왕 즉위 BC 221년 (20년) 골구천에서 사냥하다가 신기한 말 얻음 부여왕 대소가 붉은 까마귀를 보내옴 BC 220년 (21년) 왕이 부여를 공격.                            북명사람 피유 적곡사람 마유가 따라옴 BC 219년 (22년) 부여 대소왕 사망                             부여를 속국으로 만듬                             갈사국이 섬                             대소의 4촌아우가 투항해옴                             그를 왕으로 삼고 연나부에서 살게함 BC 215년 (26년) 개마국 통합하고 군현으로 만듬                             구다국왕句茶國 투항이후 고구려 령토확장 BC 209년 (32년) 남부사자 추발소를 비류부장으로 임명                            추발소에게 대실씨의 성을 줌 BC 203년 고구려기병이 중국 한나라편을 지원                  초나라를 공격하는 전투참가 BC 138년 대주류왕 사망 애루왕 즉위 BC 107년 고구려서변에 침입한 한나라침략군을 격퇴 BC 107~82년 한나라 현토군 고구려현을 서쪽으로 몰아냄 BC 1세기 중엽 동옥저東沃沮 지역을 고구려의 속령으로 만듬 BC 19년 중해왕中亥王 사망.류리명왕 즉위 BC 18년 왕이 송씨와 결혼 BC 17년 왕자 무휼 출생. 왕비 송씨 사망 3년 국내로 수도를 옮기고 위나암성을 쌓음 8년 황룡국黄龍國왕이 센 활을 보내옴 태자 해명이 그것을 꺾음 9년 태자 해명이 교도에서 자살        한이 망하고 신新나라가 섬 12년 고구려-신전쟁. 왕망王莽의 대흉노匈奴공격전 반대          현토군玄菟郡안의 구려句麗사람들 고구려로 망명          신나라군 고구려에 침입하여 연비를 죽임          고구려군이 신나라 현토군에 공격강화 13년 후부여군 학반령침입.왕자 무휼이 매복작전으로 격파 14년 왕자 무휼을 태자로 삼고 군사와 행정에 관한 일 맡김 10년 중반 고구려가 오늘날 강원도지방의 소국들을 속국화 18년 비류사람 제수에게 금10근과 토지10경을 줌         고구려소속 7개소국이 진한편으로 투항         류리명왕 사망.대무신왕大武神王 즉위 19년 백제백성 1000여호가 고구려땅으로 들어옴 25년 을두지를 우보로 임명.군사와 행정사업 맡김 20년대 초중엽 황룡국黄龍國을 통합 27년 을두지를 좌보로 송옥구를 우보로 임명 28년 위나암성으로 침략해온 한나라 료동태수太守의 군대 격퇴 30년 매구곡의 세력인 상수가 고구려에 투항 32년 최리의 락랑국楽浪國을 투함시킴          고구려가 한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무역진행 37년 락랑국楽浪國을 멸망시킴 42년 고구려가 신라新羅의 북변을 공격 44년 후한后汉이 락랑국에 사신을 보냄          살수이남이 락랑국에 속함          대무신왕 사망. 민중왕 즉위 47년 잠우락부의 대가가 고구려를 배반 48년 홍수가 져서 2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남 49년 고구려군이 한나라의 우복평 어양 상곡 태원을 공격 
46    슬픈 사색 댓글:  조회:450  추천:0  2018-02-26
우리 중국 조선족들은 오늘날처럼 처량해보기는 없었다.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이 세상에 성립을 고하면서 우리 조선족들은 그들과 많은 운명을 하였다. 말도 많고 풍파도 많고 위험도 많았던 중국이라는 이 나라에서 조선 사람이 조선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중국 56개 민족중의 일원으로서 이 땅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망국의 쓴맛을 맛볼 대로 맛본 부모님 세대들은 중국에서 자기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십분 활용할 줄 알았다.  부모님 세대들은 고향에서 깨여진 꿈을 중국에서 하나하나 주어모아 키우기 시작하였다.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그들의 꿈을 누가 공짜로 실현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하여 중국공산당과 공조하면서 신임을 얻어 사회의 직위와 권리를 늘여가기 시작하였다. 결국 소수민족 중 민족간부 비례가 가장 높았고 우리 말 우리글을 배울 수 있는 소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구전이  갖추어놓았고 우리 말 신문사, 방송국도 꾸리고 민족 촌, 민족향진, 자치주가 생겨났다.   일본 제국주의의 통치하에 사라져가던 우리 말, 우리글을 부모님 세대들은 중국이라는 이국에서 새롭게 꽃피워 갔다. 나는 지금 일 글을 쓰면서 우리 부모님 세대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또 그들의 현명한 처사와 먼 앞날을 내다보는 고견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후대들에게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님 세대들은 피와 땀을 흘렸고 심지어 아까운 생명가지 바쳤다. 뿐만 아니라 한 민족으로서 이 나라에서 꿋꿋이 살아갈 수 있는 민족자존심도 심어주었다. 해마다 조선족 촌들을 기본 단위로 운동회를 조직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면서 서로 단합하는 모범도 보여 주었다.   지금 우리 중국 조선족들은 오늘날처럼 처량해보기는 없었다.  촌은 황패하고 학교는 무너져 가고 총각들 장가들기 힘들고 가족은 동강나고 빚 때문에 숨어 다니고...    적지 않은 우리 조선족들이 이 모든 불행의 원인을 한중수교나 “잘 살지만 또 무정한 고국-한국”에서 찾고 있다.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언제 고국인 한국이나 조선을 원망했던가. 그리고 또 중국을 원망했던가. 원망이 무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원망, 원망만 하다간 원망만 생길 뿐 아무런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을 그래 모른단 말인가.  일본 제국주의가 이 땅에서 물러간 것도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총 들고 나서서 싸웠기 때문이지 집에 앉아 무릎을 치며 넋두리 원망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다.    한중수교 어언20년이 넘었다. 양국 두 정부사이 엄청난 발전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우리 같은 민족사이의 관계는 오히려 퇴보를 가져오고 있다. 서로 의심하고 깔보고 비난하고...  조선족의 한 일원으로서 나는 구태여 한국이 어쩌고저쩌고 말하고 싶지 않다. 마치 친구사이 모순이 생겼을 때 먼저 친구에게서 잘못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 못을 먼저 찾듯이.  그래서 “한중수교가 없었더라면”이라는 가설로 오늘날 우리 조선족사회의 모든 불행을 한국에 떠밀지 말아야 한다. 그런 가설은 다만 독자들을 오도하게 되고 그보다도 우리 조선족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 조선족들이 한국에 가서 진짜 약만 팔고 가짜 약을 팔지 않았다면...    만약 친척방문을 간 조선족이 한국친척에게 정신적인 부담을 주지 않고 기한내로 중국으로 돌아왔다면...    조선족연수생이 말 그대로 연수하고 계약대로 중국으로 돌아왔다면...    한국에서 조선족들이 조용히 돈벌이에만 전념하고 패거리 싸움을 하지 않았다면...    이국이라고 외롭다는 핑계로 돈 번다는 우월감으로 고향의 가족을 멀리하고 임시부부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에서나 중국의 한국기업에서 월급을 더 많이 주는곳이 있다고 미리 통보도 없이 훌쩍 떠나가는 현상이 없었다면.   같은 민족이라고 믿고 맡기는 거금을 가지고 달아나지 않았다면...    허황한 황금 몽에 외국수속 함네 하고 논을 팔아치우고 빈둥거리며 놀지 않았다면...    외국에서 눈물겹게 벌어 보내온 돈을 마작 판에 화투판에 밀어 넣지 않고 사흘이 멀다하게 식당으로 카라OK로 가지 않았다면...    개혁개방당시 우리 민족의 특색인 김치 짠지를 가지고 도시 진출하던 그 창업정신과 근면을 오늘날까지 보존 발전하였다면...    눈앞의 이익만 보고 어린자식들을 한족학교에 보내지 않았다면...    돈을 급급히 향수하는데 쓰지 않고 기술을 배우거나 경제활동에 참여하는데 쓰였다면...    민족간부들과 민족지식인들이 한중간 민간교류가 활발히 벌어지는 그때부터 자본주의 체제의 한국인과 사회주의  체제의 조선족들과 있게 될 마찰과 모순에 대한 심도 있게 연구하고 미리 발전방향과 대응책을 내놓았다면...    그리고, 우리 부모님 세대들의 삶의 지혜와 그 정신, 모든 일을 남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으로 열심히 삶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위와의 관계를 유연하게 보존하면서 신임을 쌓아 나는 너를 위하고 너는 나를 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낯 설은 곳에서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배낭을 풀어 살기 좋은 제2고향을 만들어내는 부모님 세대들의 간고분투와 자력갱생하는 정신 그리고 그 어디서나 진공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그 지혜를 이어받았다면    그리고 자기들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발휘함으로서 단점을 미봉할 줄 아는 자아완성의 방법을 이어받았다면 오늘의 불행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오늘의 사회가 아무리 살기 어렵고 경쟁이 치열하고 환경이 열악하더라도 어찌 우리 부모님 세대들의 그 헐망한 세상과 비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자신의 운명은 바로 우리들의 손에 쥐여져 있습니다.  마치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중국에서 오늘날의 기업을 일떠세웠듯이 우리도 우리들의 내일의 기업을 위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다듬어 진정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국제시민이 되기에 다 함께 노력합니다.    우리들의 가치는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 또한 우리 민족이 이 세상에서 우수민족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새봄이 상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군요. 일년지계는 봄에 있고 일일지계는 아침에 있다고 합니다. 새해 아침부터 좋은 하루  되시고 새봄에 품은 아름다운 씨앗이 가을엔 주렁 진 열매를 맺기를 삼가 바랍니다.      [소감: 이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우리의 앞날을 개척하기위해 피와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얼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그들도 생존을 위해 금전이 필요 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우선이 후대를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 단아한 민족 주거지, 교육시설, 민족문화 ...이것을위해 얼마나 큰 대가를 지불하였습니까. 하여 지금은 많은 조선족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민족의 명맥이 점점 미약해져 감을 느낍니다. 여기에는 후손인 우리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 하지 못함을 말합니다. 지금 국내에 있는 단체나 인사들 중, 그리고 재한 교포들 중 동포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자원봉사 하는 분들을 보면 매우 존경스럽습니다. 누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힘을 합쳐서 선조들의 얼을 이어 갑시다. ]              
45    일본어의 기본패턴 (하) 댓글:  조회:683  추천:0  2018-02-01
패턴[pattern] 뜻 ㅡㅅㄸ 뜻 일정한 형태나 유형이나 양식 01 일본어의 기본 패턴 001 ~은(는) ~입니다 ~は~です 002 ~은(는) ~이(가) 아닙니다 ~は~ではありません ~은(는) ~(이)지 않습니다 ~は~くありません 003 있습니다·없습니다(사람·동물) います?いません 004 있습니다·없습니다(사물·식물) あります?ありません 005 ~이었습니다·~했습니다 ~でした?~かったです 006 ~이고 ~입니다 ~で~です?~くて~です 007 ~은(는) ~입니다 ~い~です ~한 ~입니다 ~な~です 008 ~이(가) 아니고 ~(입)니다 ~じゃなくて~です ~(이)지 않고 ~(입)니다 ~くなくて~です 02 ます형과 접속하는 패턴 009 ~합니다·~했습니다 ~ます?~ました 010 ~하지 않(겠)습니다 ~ません ~하지 않았습니다 ~ませんでした 011 ~합시다·~할까요? ~ましょう?~ましょうか 012 ~고 싶다·~고 싶어하다 ~たい?~たがる 013 ~(하)기 힘들다(어렵다) ~にくい ~(하)기 쉽다(편하다) ~やすい 014 ~(하)기 시작하다 ~はじめる ~을(를) 마치다(끝내다) ~おわる 015 계속 ~하다·~(하)면서 ~つづける?~ながら 016 ~(하)세요·~(해)라 ~なさい?動詞の命令形 03 て형과 접속하는 패턴 017 ~해 주세요 ~て(で)ください 018 ~하고 있다, ~해 있다 ~て(で)いる 019 ~하고 있는 중이다 ~て(で)いるところだ 020 ~되어 있다 ~て(で)ある 021 ~하고만 있다 ~て(で)ばかりいる 022 ~해 보다 ~て(で)みる 023 ~해 놓다, ~해 두다 ~て(で)おく 024 ~하고 나서 ~て(で)から 025 ~해지다, ~해 오다, ~て(で)くる 026 ~해 버리다, ~하고 말다 ~て(で)しまう 027 아무리 ~해도 いくら~ても(でも) 028 ~해도 좋다, ~해도 된다 ~ても(でも)いい 029 ~하면 안 된다 ~ては(では)いけない 030 ~해 주면 좋겠다, ~을 원하다 ~て(で)ほしい 031 ~해 가다 ~て(で)いく 032 ~하고 오다 ~て(で)くる 033 ~해서 죽겠다, 너무 ~하다 ~てしょうがない?~てしかたがない 04 た형과 접속하는 패턴 034 ~하기도 하고 ~하기도 하다 ~たり(だり)~たりする 035 ~한 적이 있다 ~た(だ)ことがある 036 ~하는 편이 좋다 ~た(だ)ほうがいい 037 막 ~한 참이다 ~た(だ)ところだ 038 ~한 채(로) ~た(だ)まま 039 ~한 후, ~한 다음 ~た(だ)あと 040 막 ~한 참이다, ~た(だ)ばかりだ ~한 지 얼마 되지 않다 05 ない형과 접속하는 패턴 041 ~하지 말아 주세요 ~ないでくださ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ないでほしい 042 ~하지 않아도 된다 ~なくてもいい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なくてもかまわない 043 ~하지 않으면 안 된다 ~なければならない ~なくてはいけない 044 ~하지 않는 편이 좋다 ~ないほうがいい ~이(가) 아닌 편이 좋다 ~く(じゃ)ないほうがいい 045 ~하지 않아서 ~なくて ~이지(하지) 않아서 ~く(じゃ)なくて ~이(가) 아니어서 06 주고받는 형태의 패턴 046 주다·~해 주다 あげる?~てあげる 047 주다·~해 주다 くれる?~てくれる 048 받다·~해 받다 もらう?~てもらう 049 드리다·~해 드리다 差し上げる?~て差し上げる 050 받다·~해 받다 いただく?~ていただく 232 051 주다·~해 주다 やる?~てやる 236 07 가정형의 패턴 052 ~하면, ~할 거면 ~なら 244 ~하다면, ~이라면 053 ~하면 ~たら 248 054 ~하면·~이면 ~と 252 055 ~하면 ~ば?~ければ?~なら(ば) 256 056 ~하면 ~할 수록 ~ば~ほど?~ければ~ほど?~なら(ば)~ほど 08 수동?사역?사역수동형의 패턴 057 ~받다, ~되다, ~(해)지다 ~(ら)れる 058 ~(피해를) 입다, ~당하다 ~(ら)れる 059 ~시키다, ~하게 하다 ~(さ)せる 060 ~하게 해 주다·~하다 ~(さ)せてもらう 061 ~하게 해 주다 ~(さ)せてくれる 062 (마지못해) ~을 하다 ~(さ)せられる 09 추측형의 패턴 063 ~(할) 것 같다 ~そうだ 064 ~(하는) 것 같다, ~(하는) 듯하다 ~ようだ 065 ~(하는) 것 같다, ~(인) 것 같다 ~みたいだ 066 ~(하는) 것 같다 ~らしい 067 ~겠지 ~だろう 068 ~겠지요? ~でしょう 069 ~할(일) 것이다 ~はずだ ~할(일) 리가 없다 ~はずがない 070 ~라고 생각하다 ~と思う 071 ~일(할)지도 모른다 ~かもしれない 10 기타 패턴 072 ~와 ~(와) 어느 쪽이 ~と~とどちらが ~보다 ~쪽이 ~より~のほうが 073 ~은(는) ~보다 ~は~より ~ 중에서는 ~이(가) 가장 ~の中では~が一番 074 ~할 수 있다 ~ことができる?動詞の可能形 075 ~하게 되다 ~ようになる ~할 수 있게 되다 ~できるようになる 076 ~(하려는) 참이다 ~ところだ ~하고 있는 참(중)이다 ~ているところだ 077 어째서, 왜 どうして?何で 078 ~(할) 생각이다·~(할) 예정이다 ~つもりだ?~予定だ 079 ~(하)기로 하다·~(하)게 되다 ~ことにする?~ことになる 080 ~(이)라고 하다 ~そうだ?~という 081 ~(하)게 하다 ~くする?~にする 082 ~(으)니까, ~해(여)서·~때문에 ~から?~ので 083 ~때문에·~하기 위해 ~ために 084 자주, 주로 よく 그다지(별로) ~않다 あまり~ない 085 ~조차 ~さえ?~すら 086 ~(하)러 가다·~(하)러 오다 ~に行く?~に?る 087 벌써, 이미, 이제·아직 もう?まだ 088 ~덕분에·~탓에, ~때문에 ~おかげで?~せいで 089 분명(히)·아마 確か(に)?たぶん 090 ~사이에, ~동안에 ~間に ~동안에, ~전에 ~うちに
44    일본어의 기본패턴 (상) 댓글:  조회:555  추천:0  2018-02-01
  01 조사 이용 패턴1 001 ~에 있어서, ~에서·~에 있어서는, ~만큼은·~에게 (있어서) ~において?~にかけては?~にとって 002 ~을(를) 대신해·~대신에 ~に代わって?~代わりに 003 ~에 대해·~에 관해·~에 대해 ~について?~に?して?~に?して 004 ~(함)에 따라·~(함)에 따라, ~와(과) 함께 ~にしたがって?~につれて 005 ~에 걸쳐서 ~にわたって?~にかけて 006 ~에 한해서, ~만·~에 한하지 않고, ~뿐만 아니라 ~に限って?~に限らず 007 틀림없이 ~이다, ~할 것이 틀림없다 ~に違いない?~に相違ない 008 ~에 즈음하여, ~(할) 때·~을(를) 맞이하여, ~할 때 ~に際して?~にあたって 009 ~에 부응하여, ~에 답해·~에 따라, ~에 맞게 ~に?えて?~に?じて 010 ~치고는, ~(하)기에는·~(인) 것에 비해서는 ~にしては?~のわりには 011 ~에도 상관없이, ~(함)에도 불구하고 ~にもかかわらず?~にもかまわず 012 ~에 앞서·~전에, ~에 앞서 ~に先立って?~の前に 013 ~에 지나지 않다, ~에 불과하다·~뿐이다 ~に過ぎない?~だけだ/~にほかならない 02 조사 이용 패턴2 014 ~을(를) 계기로 ~をきっかけに?~を契機に 015 ~을(를) 중심으로·~을(를) 비롯해 ~を中心に?~をはじめ 016 ~을(를) 제외하고·~ 빼고, ~ 제외하고 ~をのぞいて?~ぬきにして 017 ~을(를) 통해 ~を通じて?~を通して 018 ~을(를) 불문하고·~에 상관없이 ~を問わず?~にかかわらず 019 ~은(는) 어쨌든 간에, ~은(는) 차치하고·~은(는) 제쳐 놓고, ~은(는) 차치하고 ~はともかく?~はさておき 020 ~은(는) 물론 ~はもちろん?~はもとより 021 ~(으)로 보면, ~의 입장에서 보면 ~から見ると?~からいうと 022 ~(라)고는 할 수 없다·~한(인) 것은 아니다 ~とは限らない?~わけではない 023 ~부터(가)·~(라)고 해서 ~からして?~からといって 024 ~아래에서·~을(를) 바탕으로, ~을(를) 기초로 하여 ~のもとで?~をもとに 025 ~에 비해서·~와(과) 비교해서 ~と比べて?~と比較して 026 ~도 …(하)지만 ~도 ~も…ば~も?~も…なら~も 027 ~은(는)커녕·~(할) 상황이 아니다 ~どころか?~どころではない 03 형식명사 이용 패턴 028 (얼마나) ~던가·~(할)까보냐, ~(할) 수 있나 ~ことか?~ものか 029 ~(이)기 때문에, ~(이)니까·~(이)기 때문에 ~ことだから?~ものだから 030 ~(할) 필요는 없다·~못할 것은 없다 ~ことはない?~ないことはない 031 ~(하)기로 되어 있다·~(하)려고 하고 있다 ~ことになっている?~ことにしている 032 ~(함)으로써, ~(하는) 것으로·~(하)기 때문에, ~(한) 이유로 ~ことによって?~ことから 033 ~(이)라고 한다, ~(하)다고 한다·(바로) ~(이)라는 것이다 ~ということだ?~というものだ 034 ~(하는) 일이 있다·~(한) 적이 있다 ~(する)ことがある?~(した)ことがある 035 ~(하는) 법이다, ~(하는) 것이다·~(하는) 것이 아니다, ~(해서는) 안 된다 ~ものだ?~ものではない 036 ~(한) 채로, ~(한) 대로·~뿐, ~만, ~(한) 채 ~まま?~きり 037 ~탓에, ~때문에·~바람에, ~탓에 ~せいで?~ばかりに 038 ~(하는) 대로 ~とおりに/~どおりに?~次第 039 ~(할) 터이다, ~(할) 것이다·~할(일) 리가 없다·~(할 것이) 뻔하다, ~(할 것임)에 틀림없다 ~はずだ?~はずがない?~に決まっている 040 (당연히) ~이다, ~것이다·~할(일) 리가 없다 ~わけだ?~わけがない 04 접속사 이용 패턴 041 그래서 だから?それで 042 하지만·하지만, 그런데 だが?ところが 043 그런데, 그건 그렇고·그런데, 그건 그렇고, 자 ところで?さて 044 또는, 혹은·그렇지 않으면, 아니면 または?それとも 045 게다가, 더욱이·게다가, 그러고도 それに?しかも 046 즉, 바로, 다름 아닌·결국, 즉, 요컨대 すなわち?つまり 05 부사 이용 패턴 047 마침내, 드디어·겨우, 가까스로, 간신히 いよいよ?やっと 048 이미, 벌써 すでに?もう 049 먼저, 우선, 일단·미리, 사전에 まず?前もって 050 아마, 필시, 어쩌면·아마 おそらく?たぶん 051 반드시, 꼭·꼭 ~(은) 아니다, 반드시 ~(은) 아니다 必ず?必ずしも~ない 052 그만, 무심코, 어느덧·깜빡, 무심코 つい?うっかり 053 그다지 ~않다·별로 ~않다, 특별히 ~않다 あまり~ない?別に~ない 054 결코·절대로 決して?絶?に 06 경어 이용 패턴 055 먹다 / 마시다·드시다 食べる/?む?召し上がる 056 가다 / 오다 / 있다·가시다 / 오시다 / 계시다·가다 / 오다 / 있다 行く/?る/いる?いらっしゃる?まいる/おる 057 말하다·말씀하시다 / 말하다, 아뢰다 言う?おっしゃる/申す 058 보다·보시다 / 보다 見る?ご?になる/?見する 059 하다·하시다·하다 する?される/なさる?いたす 060 묻다 / 방문하다·(삼가) 여쭙다, 찾아뵙다 聞く/訪問する?うかがう 061 만나다·(찾아)뵙다 ?う?お目にかかる 062 일반 동사의 존경어·일반 동사의 겸양어 お+동사의 ます형+になる?お+동사의 ます형+する(いたす) 063 한자어의 존경어·한자어의 겸양어 ご+한자어+になる?ご+한자어+する(いたす) 064 ~해 주십시오·~하겠습니다 お+동사의 ます형+ください?~(さ)せていただきます 07 문말에서 이용하는 패턴 065 (오로지) ~뿐이다, ~만 하다·~(하)고 있다, ~중이다 ~一方だ?~つつある 066 ~할 우려(염려)가 있다·~(할) 위험이 있다 ~おそれがある?~危?がある 067 ~(할) 수 없다, ~(하기) 어렵다·~(하기) 어렵다 ~かねる?~がたい 068 ~(할) 정도다·~(할) 정도다, ~만큼이다 ~くらいだ?~ほどだ 069 ~(하지) 않을 수 없다 ~ざるを得ない?~ないではいられない/~ずにはいられない 070 ~(할) 수밖에 없다 ~しかない?~ほかない 071 ~(해)야만 한다·~(할) 수는 없다 ~べきだ?~わけにはいかない 072 ~(하지) 않겠다·~(할)지 말지 ~まい?~か~まいか 08 기타 패턴 073 ~(하는) 끝에·~끝에, ~뒤 ~あげく?~すえ 074 ~(하는) 한편으로·~(하는) 반면 ~一方で?~反面 075 ~(할) 수 있다·~(할) 수 없다·~(할)지도 모른다, ~(할) 수도 있다 ~うる / ~える?~得ない?~かねない 076 ~(하는) 한, ~(인) 이상·~(하지) 않는 한, ~(이) 없는 한 ~限り?~ない限り 077 ~(하는) 경향임, 자주 ~함, (하기) ~쉬움·~느낌이다, ~기운이다, ~기색이다·~스럽다, ~같다, ~처럼 보이다 ~がち?~?味だ?~っぽい 078 ~하자마자 ~か~ないかのうちに?~たとたん 079 ~(하는) 바에는, ~하는(인) 이상은·~(하는) 이상은 ~からには?~以上は 080 (끝까지) ~하다, (다) ~하다, ~(해)내다·(모두) ~할 수 없다·(끝까지) ~하다, ~(해)내다 切る?~きれない?~ぬく 081 ~(할 때)마다·~걸러, ~간격으로 ~たびに?~おきに 082 ~투성이다, ~천지다 ~だらけだ?~まみれだ 083 ~(하)면서 ~つつ?~ながら 084 ~뿐만 아니라·~뿐만 아니라·~뿐만 아니라, ~뿐더러 ~のみならず?~だけでなく?~ばかりか 085 ~에 적합한, ~용·~을(를) 위한 ~向きの?~向けの 086 ~만에·~모습, ~모양 ~ぶりに?~ぶり/~っぷり 087 ~에 달렸다·~에 따라서는, ~나름으로는 ~次第だ?~次第では 088 ~(하다) 말다·~(하다) 만 ~かける?~かけの 089 ~(하)자마자·~나름대로/~나름의 ~なり?~なりに/~なりの 090 ~(할) 뻔했다 ~ところだった?~そうになった
43    전통악기 댓글:  조회:546  추천:0  2018-01-30
민속악기 民俗樂器        타악기 방향, 교방고,장구, 북,소고,징, 꽹과리 ,박,자바라,운라 관악기       대금,중금,소금,당피리,향피리,초적,소관자,소, 생황,당적,퉁소,단소,태평소,나발,나각 현악기 거문고,가야금,대쟁,아쟁,당비파,향비파,월금,공후,해금 아악기  雅樂器     타악기 특경,특종,편경,편종,축,어,부,건고,삭고,응고,뇌고,영고,노고,노도,뇌도,영도,도,절고,진고,순착,요,응,아,상,독 관악기 관,약,지,적,훈,화,우 현악기 금,슬
42    못살고 빈궁한 길림성 댓글:  조회:856  추천:0  2018-01-29
이  도표를 보면  혈압오르고 기분이 잡쳐진다.   우리 길림성은  중국발전에서 뒤쳐진듯  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표를 보시다시피  중국 각성에서도   뒤축에  있다.  중국이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고향이 이렇게 가난한데   기분이 좋을수가 없다! 동북삼성에서도  꼴찌다.   
41    단군조선의 역사 댓글:  조회:758  추천:1  2018-01-29
檀君朝鮮 제1기는 盤固桓因氏 부터 시작되어 천황씨, 지황씨, 인황씨, 거방씨, 구황씨, 섭제씨, 연통씨, 서명씨, 거령씨, 구강씨, 초명씨, 탁광씨, 구진씨, 황신씨, 이령씨, 대괴씨, 귀외씨, 기호씨, 감자씨, 태봉씨, 염상씨, 개맹씨, 대돈씨, 영양씨, 무당씨, 태일씨, 공상씨, 신민씨, 기제씨, 차민씨, 진방씨, 하성씨, 회괴씨, 동호씨, 황담씨, 이광씨, 계통씨, 길이씨, 궤거씨, 희위씨, 호락씨, 사황씨, 소홀씨까지 44세를 이어오면서 60氏의 단군(桓因, 桓仁)이 존속했다. 역년 5038년간 이다.  檀君朝鮮 제2기는 유소한웅 시대이다. 이때 부터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전쟁무기나 병기의 발달도 급속화 되었다. 유소한웅 시대는 모권주의(母權主義) 사회로 발전했기 때문에 적자와 서자 간의 권력 암투가 극심했던 것이 그 원인이었다. 檀君朝鮮 제3기는 BC.2357년 요임검(堯壬儉) 부터 시작된다. 그 24년 뒤 戊辰年에 堯임검은 도읍을 都平壤城 으로 옮기게 된다. 이때가 BC.2333년이다. 堯壇君朝鮮은 도당씨(陶唐氏)·제요씨(帝堯氏)·당요씨(唐堯氏)라고 하며, 일명 화덕왕(火德王)의 별칭을 갖고 있었다. 옮긴이 주 : 중국사서에 堯라고 한 인칭은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요임금, 요임검(堯壬儉), 요왕검(堯王儉)과 같다. 단군요왕검(壇君堯王儉)의 뒤를 이은 순임검(舜壬儉)의 순(舜)은 무궁화를 뜻하는 글자이다. 上上古時代(檀君朝鮮 제1기) 에는 특수 계층, 즉 대부(大夫:요즘 같으면 理事官 이상) 벼슬 이상만 文民을 하게 했다. 다시말해 상층 계급만이 자연사상의 道를 열 수 있도록 했다. 개중에는 몇 사람만 지목하여 자연사상의 본체인 五行의 道를 열도록 했다.  그러나 요순(堯舜) 시대에는 그 누구든 자연사상의 五行인 道를 열기만 하면 등용의 기회를 주었다. 어린아이든 목동이든 농부든 부인이든, 그 누구를 막론하고 공부를 제대로 하여 禪을 통해 五行 즉 자연사상의 道를 열기만 하면 능력에 따라 벼슬을 주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너도나도 공부에 몰두하게 되고 불평불만하는 자가 없고 능력과 자질에 따라 등용되었다. 그런던 것이 夏나라 때 와서 禪을 통하지 못하면 스스로 외곽지대로 물러나는 일이 빈번해 졌다. 따라서 글공부는 하지 않고 무도(武道)에 힘쓰며 사냥과 활쏘기 말타기로서 힘을 길러갔다. 이때부터 흉노(匈奴)가 생기게 되고 문무(文武)의 대립이 시작될 조짐이 보였다. 그러나 워낙 문(文)에 의한 天道에 가까운 치세로 말미암아 큰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殷나라 때 들어와 文武의 대립 양상이 뚜렷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桓仁시대에 온세계가 한 나라였던 것이 36개 나라로 分國化 현상이 시작되었다. 은상(殷商) 때는 문무의 대립 갈등이 표면화되면서 한民族은 차츰 분열로 치닫게 되었다. 文武의 중용이 조화를 이루었다면 周나라 때 와서 약 200개의 小國이 난립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말해 春秋時代가 다가온 것이다. 이것은 周나라가 망한 뒤(BC.284년. 일부 史書에는 BC.314∼256년 난왕 때까지로 되어있으나 BC.284년이 끝나고 秦 魏 韓 趙 燕 楚 齊 등 난립의 싹이 돋아나 있었다) 秦나라의 득세가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가 열리게 된 것은 모권사회의 뿌리가 부권사회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된 동기라고 봄이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단군조선 第三期는 요(堯 BC.2357년), 순(舜 BC.2284년), 하(夏 BC.2224년), 은(殷BC.1766년), 주(周 BC.1122년)까지 그런대로 평화가 지속되어 왔다. 부분적으로는 부족간의 알력이나 사소한 세력다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BC.2357년에서 BC.284년 周나라가 망할 때까지는 2,073년간 표면적으로 태평세월을 유지해 왔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전란이 극심했던 시대는 단군조선 第二期때 와 단군조선 第四期때 일어났다. 치우(蚩尤 BC.2707년)와 황제(黃帝 BC.2679년)간의 싸움. 친형제와 다름없는 사촌간의 전쟁이었다. 그리고 단군조선 第四期인 진(秦 BC.255년), 한(韓 BC.255년), 조(趙 BC.255년), 위(魏 BC.255년), 초(楚 BC.255년), 연(燕 BC.255년), 제(齊 BC.255년) 때 고구려(高句麗 BC.231년), 백제(百濟 BC.213년), 신라(新羅 BC.57년)와 같이 춘추전국 시대를 맞아 전란이 끊이질 아니했다. 이상하게도 壇君朝鮮 第二, 四期는 전쟁의 소용돌이가 극심했다. 그러나 壇君朝鮮 第一, 三期는 평화를 구가하던 시대였다. 1, 3기는 대성인들이 출현하여 선정을 했으며, 禪과 道의 정치를 자연법칙에 따라 시정(施定)했기 때문이다. 특히 춘추전국시대(壇君朝鮮 第四期) 에는 큰 나라였던 고구려, 백제, 신라 속에서 三國이었던 위(魏 AD.220∼265년), 촉(蜀 AD. 221∼263년), 오(吳 AD.222∼280년) 나라는 지역간의 전란이 약 40년 동안 끊일사이 없었다.  그후 南朝, 北朝의 세력판도가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南朝는 송(宋AD.420∼479년), 제(齊 AD.479∼502년), 양(梁 AD.502∼557년)으로 되었다. 그리고 北朝는 북위(北魏 AD.386∼534년), 동위(東魏 AD.534∼550년), 서위(西魏 AD.535∼556년), 북제(北齊 AD.550∼577년), 북주(北周 AD.557∼581년)으로 이어졌다.  그러니까 南朝는 AD.420년에서 589년까지 약 170년간 지속되었다. 北朝는 약 196년간 전란의 도가니가 계속되었다. 이때는 고구려 20대 장수왕(長壽王 AD.341∼421년) 이후이며, 고구려 25대 평원왕(平原王 AD.522∼563년) 때까지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백제는 21대 개로왕(蓋鹵王 AD.400∼425년)에서 27대 위덕왕(威德王 AD.529∼577년)까지이다. 그리고 신라는 19대 눌지마립간(訥祗痲立干 AD.414∼454년)에서 24대 진흥왕(眞興王 AD.537∼572년) 이후까지 전란이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수(隋 AD.589∼618년)나라는 30년간 지속되었고, 당(唐 AD.618∼907년)나라는 290년간 고구려, 백제, 신라 속에서 함께 전란을 겪은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제(百濟 BC.213∼AD.660년)가 망하고 고구려(高句麗 BC.231∼AD.668년) 또한 망한다. 이때 신라는 당나라와 합세하여 신라통일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는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작전으로 고구려, 백제가 망한 것으로 史書에는 기록하고 있으나, 고구려 백제가 망할 무렵 수(隋), 해(奚), 말갈(靺鞨), 왜(倭) 등이 복합적으로 협공하므로 어쩔 수 없이 고구려 백제는 망한 것이다. 신라와 당나라는 고구려 백제 속에서 기생하고 있었다. 그때 南朝(宋 齊 梁 陳 後粱)와 北朝(北魏 東魏 西魏 北齊 北周)는 자연 소멸되고 말았다. 이때 唐나라는 고구려가 소유했던 강역 모두를 가지게 되었다. 고구려의 강역은 멀리 天山에서부터 몽고, 만주 일대, 섬서성 西安과 洛陽 이북 한반도 등 현재의 日本까지 광범위한 땅이었다.  고구려의 역사는 광개토대왕의 비문에 있는 것처럼, 서역에 있는 비려국(비리국임)을 토벌했다고 되어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기록은 유양잡조전집 예전편에, 중국 곤륜산길 서쪽의 가까운 길목에 고구려와 백제가 있었다고 전한다.  삼국사기 지리 4편에 고구려의 영토에 속하는 성들을 열거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바로「돈성까지 였다」라는 대목이다. 돈성이란 중국의 곤륜산과 천산산맥이 동쪽으로 뻗어있는 청해성 위쪽과 신강성 끝쪽, 영하성 끝쪽의 세 부분이 맞물린 곳에 돈황이 있었던 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구려의 영토가 얼마나 넓었던가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백제의 강역은 섬서성 西安을 위시해서 산서성, 안휘성, 강소성 일부, 호북성, 호남성, 귀주성, 사천성, 광동성, 광서성, 운남성, 청해성 등 백제는 번성기에는 엄청난 영토를 소유하고 있었다. 다만 산동성은 일부에 지나지 아니했다. 이 땅은 백제가 망한 후 모두 신라가 차지한 것이다.  당나라는 고구려 땅, 신라는 백제 땅을 가졌을 뿐 신라가 통일했다고 볼 수 없다. 그런데도 식민사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무조건 신라가 통일하였다하여 통일신라란 말을 거리낌없이 난발한다. 이것은 역사를 잘못 안 것이므로 하루빨리 고쳐야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한民族의 역사적 통일은 단군조선 1, 3기이다. 이때는 모두 禪과 道를 통한 聖君이 선정을 했기 때문이다. 신라가 대성업을 이룩한 것은 독자적 행위가 아니므로 신라통일을 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신라가 망한 것은 56대 경순왕(敬順王 AD.927∼935년) 때이다.  新羅本紀에 보면 경순왕 8년 가을인 9월이었다. 고려(高麗 AD.935년) 太祖에게 항복한 곳이 적혀 있다. 운주계(運州界) 30여 郡과 縣이다. 운주계를 조사해보니 운성(運城)이었다. 운성이 운주계이며, 이곳은 대륙 산서성 안읍현(安邑縣)임을 중국고금지명대사전(中國古今地名大辭典)과 일치했다.  고려 태조 왕건(王建 AD.935년)은 당나라 이연(李淵 AD.618∼907년)에 이어 후당(後唐 AD.923∼936년)의 혈통으로 이어져왔기 때문에 王建은 대륙에서 신라로부터 항복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또 신라와 백제의 국경에는 고구려와 말갈이 있었는데, 말갈이 자주 신라와 백제 국경을 침공한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말갈의 선조는 물길(勿吉)이며, 말갈의 후예는 발해(渤海)이다. 발해가 한반도에 없었듯이 말갈도 현 한국 땅에 없었으므로, 신라가 대륙에 있었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고려가 등극한 후 후당(後唐 AD.923∼936년), 후진(後晋 AD.936∼946년), 후한(後漢 AD.947∼950년), 후주(後周 AD.951∼960년)인 고려와 함께 있었지만, 이들은 한결같이 4년에서 14년 사이로 사라져 갔다. 그 후 송(宋 AD.960∼1279년), 북송(北宋 AD.960∼1127년), 남송(南宋 AD.1127∼1279년), 거란(遼 AD.907∼947년), 금(金 AD.1115∼1234년), 몽고(蒙古:元 AD.1206∼1368년), 명(明 AD.1368∼1661년) 나라들과 함께 고려(高麗 AD.935∼1395년)도 같은 시대 같은 땅인 대륙에서 운명을 함께 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고구려·백제·신라 보다 오히려 고려가 당나라가 망한 후 삼한(三韓) 땅을 통일한 것으로 사서(史書)에서는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한치윤은 해동역사(海東繹史) 삼한편(三韓篇)에서, 三韓 땅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三韓 땅은 만주 일대와 몽고 일부, 그리고 天山 신강성(新疆省), 청해성(靑海省) 일부이다. 따라서 대륙 남부에 있는 광주(廣州), 홍콩, 운남성(雲南省) 등 대단히 넓은 지역이었다. 고려(高麗)가 삼한(三韓) 땅을 통일했다고 하는 것은, 주로 하북성(河北省) 일부와 산서성(山西省), 섬서성(陝西省), 그리고 산동성(山東省) 일부, 하남성, 호북성, 호남성, 안휘성, 강소성 일부이며, 귀주성, 사천성, 광동성 등을 걸친 광범위한 지역에 고려는 강역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고리·구려·고려(高驪), 또는 고구려(高句麗), 고려(高麗)의 이름이 폭넓게 전해져 왔기 때문에 지금도 한국의 국호를 꼬레아 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적인 통일은 삼국이 망한 후 고려가 통일을 했던 것으로 정사(正史)들은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마한은 주(周)나라 때 한(韓)의 뿌리로 이어져 왔다. 하지만 감숙성 변방에 있던 진(秦)은 진한(秦韓)으로서 한(漢)에게 유린당한 먼 훗날 진한(秦韓)은 진한(辰韓)으로 발전하게 되고, 그후 신라의 건국을 이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신라 시조 혁거세는 거서간(居西干), 즉 서이(西夷)로서 조선유민으로 흘러와 신라를 건국하게 되는 것이다.  진서(晉書) 본문에서 보듯이 고구려는 마한, 백제는 변한, 그리고 신라는 진한(秦韓 또는 辰韓)으로 본다면 큰 잘못이다. 물론 최치원이 본 것도 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그러나 딱 잘라서 마한은 고구려, 변한은 백제, 진한을 신라로 본다면 크나큰 잘못이다. 진서(晉書) 본문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진한(辰韓은 秦韓)과 마한이 함께 있었고, 또 가까이 경계선을 두고 서로 사이좋게 살았다. 하지만 진(秦)나라 사람이 너무 많이 망명 또는 피난을 와서 동쪽 경계에 살았기 때문에 그 지역을 진한(秦韓)이라고 했다는 점이다. 조선왕만(朝鮮王滿)이었던 준왕(準王)이 진(秦)나라를 치고 한(漢)나라를 세운 것으로 봄이 옳을 것이다.  삼묘족의 시조인 반고환인 이래 복희, 황제, 요순 등이 모두 희(姬) 성 이었다. 성씨의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삼한 때부터이다. 그러나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성씨의 혈통 계보는 뿔뿔이 흩어졌다.그리고 삼국(고구려,백제,신라)을 거치면서 성씨의 뿌리는 뚜렸해 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시대 에도 뚜렷하게 혈통계보를 기록 했다는 증거는 희박하다. 그후 고려때 와서 성씨 계보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기록한 성씨의 혈통은 모두가 삼한(三韓)으로 기준되어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모두가 한 뿌리 혈통을 가진 배달민족 임이 분명하다.  황제의 아들 소호금천씨(少昊金天氏)는 직접 희씨성을 썼다. 이분이 신라의 시조 이다.  고구려의 시조는 황제의 아들 창의(昌意)와 어머니 창복(昌僕) 으로부터 태어난 전욱고양씨의 아들 제곡고신씨 이다. 마찬가지로 희씨성을 썼다.  "제곡고신씨의 세번째 부인 진풍씨(陳豊氏 본명은 경도 慶都) 에게서 요임검이 태어났다. 요임검은 서자 몸으로 태어나 버림을 받았다. 워낙 머리가 뛰어나 버림을 받아 고생을 하면서도 돈황에 있는 삼위산에서 도를 닦아 18세때 등극 하였다."  "희씨의 혈통으로 내려온 나라가 40개국 이상이며 형제나라는 15개국이다. 그리고 제후국이 70개국 이며 왕이외 소국인 제국왕의 나라수는 자그만치 1,800나라가 넘는다."고 역대신선통감 본문 180쪽에 기록 하고 있다. (三國 姓氏의 원류上. 下 참고)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는 복희, 염제, 신농씨, 黃帝, 소호금천씨, 전욱고양씨, 제곡고신씨, 요, 순, 하, 은, 주, 진(秦), 한(漢), 서한(西漢), 동한(東漢), 후한(後漢), 삼국(三國), 위(魏), 촉(蜀), 오(吳), 진(晋), 서진(西晋), 동진(東晋), 남조(南趙)는 송(宋), 제(齊), 양(梁), 진(秦), 후양(後粱), 북조(北趙)는 북위(北魏), 동위(東魏), 서위(西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그리고 수(隋), 당(唐), 무주(武周), 오대시(五代時), 북송(北宋), 남송(南宋), 거란(契丹), 요(遼), 서요(西遼), 금(金), 몽고(蒙古), 원(元), 명(明), 후금(後金), 청(淸) 등은 모두 고조선(古朝鮮)이 뿌리라고 밝히고 있다.  이중재, 역사연구가     단군조선 단군 계보 (47대, 재위년수 : 2,096년) 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초대 단군임검∼21세 소태(蘇台) (B.C.2333∼1286 : 1048년간)  1대 왕검 단군(王儉, 93, B.C.2333)  2대 부루 단군(扶婁, 58, B.C.2240, 태자)  3대 가륵 단군(嘉勒, 45, B.C.2182, 태자)  4대 오사구 단군(烏斯丘, 38, B.C.2137, 태자)  5대 구을 단군(丘乙, 16, B.C.2099, 羊加)  6대 달문 단군(達門, 36, B.C.2083, 牛加)  7대 한율 단군(翰栗, 54, B.C.2047, 羊加)  8대 우서한 단군(于西翰, 8, B.C.1993, ? )  9대 아술 단군(阿述, 35, B.C.1985, 태자)  10대 노을 단군(魯乙, 59, B.C.1950, 牛加)  11대 도해 단군(道奚, 57, B.C.1891, 태자)  12대 아한 단군(阿漢, 52, B.C.1834, 牛加)  13대 흘달 단군(屹達, 61, B.C.1782, 牛加)  14대 고불 단군(古弗, 60, B.C.1721, 牛加)  15대 대음 단군(代音, 51, B.C.1661, ? )  16대 위나 단군(尉那, 58, B.C.1610, 牛加)  17대 여을 단군(余乙, 68, B.C.1552, 태자)  18대 동엄 단군(冬奄, 49, B.C.1484, 태자)  19대 구모소 단군( 牟蘇, 55, B.C.1435, 태자)  20대 고홀 단군(固忽, 43, B.C.1380, 牛加)  21대 소태 단군(蘇台, 52, B.C.1337, 태자) 나. 백악산 아사달시대 : 22세 색불루(索弗婁)∼43세 물리(勿理) (B.C.1285∼426 : 860년간) 22대 색불루 단군(索弗婁, 48, B.C.1285, 욕살 고등의 아들로 우현왕을 거쳐 단군으로 즉위)  23대 아홀 단군(阿忽, 76, B.C.1237, 태자)  24대 연나 단군(延那, 11, B.C.1161, 태자)  25대 솔나 단군(率那, 88, B.C.1150, 태자)  26대 추로 단군(鄒魯, 65, B.C.1062, 태자)  27대 두밀 단군(豆密, 26, B.C.997, 태자)  28대 해모 단군(奚牟, 28, B.C.971, ? )  29대 마휴 단군(摩休, 34, B.C.943, ? )  30대 내휴 단군(奈休, 35, B.C.909, 태자)  31대 등올 단군(登兀 , 25, B.C.874, 태자)  32대 추밀 단군(鄒密, 30, B.C.849, 아들)  33대 감물 단군(甘物, 24, B.C.819, 태자)  34대 오루문 단군(奧婁門, 23, B.C.795, 태자)  35대 사벌 단군(沙伐, 68, B.C.772, 태자)  36대 매륵 단군(買勒, 58, B.C.704, 태자)  37대 마물 단군(麻勿, 56, B.C.646, 태자)  38대 다물 단군(多勿, 45, B.C.590, 태자)  39대 두홀 단군(豆忽, 36, B.C.545, 태자)  40대 달음 단군(達音, 18, B.C.509, 태자)  41대 음차 단군(音次, 20, B.C.491, 태자)  42대 을우지 단군(乙于支, 10, B.C.471, 태자)  43대 물리 단군(勿理, 36, B.C.461, 태자) 다. 장당경(開原) 시대 : 44세 구물(丘勿)∼47세 고열가(古列加) (B.C.425∼B.C.238 : 188년간) 44대 구물 단군(丘勿, 20, B.C.425, 욕살) : 나라 이름을 대부여라 고치고 三韓을 三朝鮮으로 개정  45대 여루 단군(余婁, 55, B.C.396, 태자)  46대 보을 단군(普乙, 46, B.C.341, 태자)  47대 고열가 단군(高列加, 58, B.C.295, 대장군) 계해 58년(B.C.238) 단군조선을 폐관하고, 이후 6년간 오가(五加)들이 함께 다스린다
40    한국어 남북간 국가명표기 차이 댓글:  조회:562  추천:0  2018-01-28
국가명 표기  쓰르비아, 쎄르비아 (러시아어: Сербия, 세르비아) 카나다 (러시아어: Канада, 영어: Canada, 프랑스어: Canada, 캐나다) 로씨야 (러시아어: Россия, 러시아) 이딸리아 (러시아어: Италия, 이탈리아) 또고 (러시아어: Того, 토고) 오스트랄리아 (러시아어: Австралия, 오스트레일리아) 아랍추장국 (한국 한자: 아랍酋長國, 아랍에미리트) 마쟈르 또는 웽그리아 (헝가리어: Magyarország, 러시아어: Венгрия, 헝가리) 서부사모아 (영어: Westen Samoa, 사모아) 에스빠냐 (스페인어: España, 에스파냐 , 스페인) 앵귈러 (영어: Anguilla, 앵귈라)  벨라루씨 (러시아어: Беларусь, 벨라루스) 체스꼬슬로벤스꼬 (체코어: Československo, 구 체코슬로바키아) 쏘베트사회주의공화국련맹, 쏘련 (러시아어: Советский Союз, 구 소비에트 연방, 소련) 뽈스까 (폴란드어: Polska, 폴란드) 타이 (태국어: ประเทศไทย, 태국) 애급 또는 에짚트 (한국 한자: 埃及, 러시아어: Египет, 이집트) 팔레스티나 (아랍어: جمهورية فلسطين, 팔레스타인) 캄보쟈 (러시아어: Камбоджа, 캄보디아) 수리아 (아랍어: سوريا, 시리아) 까타르 (러시아어: катар, 카타르) 윁남 (러시아어: Вьетнам, 베트남) 월남도 있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뻬루 (러시아어: Перу, 페루) 메히꼬 (스페인어: México, 멕시코) 꾸바 (러시아어: Куба, 쿠바) 벌가리아 (러시아어: Болгария, 불가리아) 방글라데슈 (러시아어: Бангладеш, 방글라데시) 화란 또는 네데를란드 (네덜란드어: Nederland, 네덜란드) 뽀르뚜갈 (포르투갈어: Portugal, 포르투갈) 우즈베끼스딴 (러시아어: Узбекистан,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국가들은 스탄이 더 정확하다. 아이띠 (프랑스어: Haïti, 아이티) 뜌니지 (러시아어: Тунис, 튀니지) 로마니아 (루마니아어: România, 루마니아) 뛰르끼예 (터키어: Türkiye, 터키) 도시명 표기 브류쎌 (네덜란드어: Brussel, 브뤼셀, 벨기에의 수도) 쁘라하 (체코어: Praha, 프라하, 체코의 수도) 와르샤와 (폴란드어: Warszawa,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 도꾜 (일본어: 東京, 도쿄, 일본의 수도) 울라지보스또끄 (러시아어: Владивосток,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의 도시) 밸리(영어: Valley, 더밸리, 앵귈라의 수도) 표준에 가까운 단어를 굵게 하였다.   
39    연변지도,연길지도 댓글:  조회:871  추천:0  2018-01-26
38    한국의 전통색상90색 댓글:  조회:510  추천:0  2018-01-26
37    조선족력사년표 (상) 댓글:  조회:836  추천:0  2018-01-20
(광복전까지)     1597년 8월 , 백두산 분화. 1677년 청조는 간도에 대한 봉금령을 내린다. 1688년 4월 , 백두산 분화. 1689년 청로는 네르틴스크 조약을 체결.외흥안령을 국경으로 흑룡강은 중국의 국내하천으로 인정. 1702년 4월 , 백두산 분화. 1712년 중국과 조선 량국은 압록강, 「토문강土門江」을 국경으로 할것에 합의.백두산에 정계비를 세운다.후에 「土門江」이 송화강을 가리킨다. 1859년 5월 28일, 청로는 애훈조약을 체결.청은 아라사에 흑룡강에 좌안의 영유권, 흑룡강과 송화강의 항행권을 인정. 1859년 훈춘 협령을 부도통협령(副都統協領)에 승격. 1860년 청로가 북경조약 을 체결.우쑤리강동쪽, 도문강 북쪽의 토지를 로씨야에 할양(현재의 연해주).청은 일본해에의 출구를 잃는다. 1869년 전에 없던 기아에 의해 조선인이 연변에 유입. 1875년 청은 서간도의 봉금정책을 폐지. 렬강의 만주접근에 대항하기 위해서 였다. 통화현에서 조선인이 벼농사에 성공. 1881년 청은 조선에 대해서 간도지역 조선인의 송환을 요구. 1882년 청은 입적령을 발포해 조선인의 귀화를 권유. 1883년 조선은 두만강봉금령을 폐지.  집안에 밀정으로 들어간 사까와 카게노부는 광개토왕비의 탁본을 일본에 가지고 돌아간다. 1884년 조선의 종성으로부터 개산툰을 거쳐 룡정에 이르는 도로가 부설.  길림성은 조선과 「상민무역 지방규정」을 맺고 상부지를 지정하고 무역을 자유화한다. 1885년 을서담판  청은 봉금령을 전폐하고 월간국을 마련해 조선이민에 의한 개간을 장려한다. 1887년 정해담판 1890년 월간국을 무간국으로 고친다. 청은 머리모양 복장을 중국식으로 한 조선인에 대해서 토지 소유권을 인정한다. 1897년 리씨조선은 중국과의 관계를 끊고 독립을 선언한다. 1900년 의화단사건을 계기로 러시아는 만주를 점령.러시아군이 국자거리에 침입. 중국인은 길림방면으로 피난했기 때문에 조선이민이 급증. 1901년 이때부터 봉천(심양)의 서탑에 조선인 집단으로 자리잡기 시작. 1902년 연길청이 설치.  조선정부는 이범윤을 북간도관리사로 임명.이범윤은 사병단을 만들어 조선이민을 보호한다. 1906년 조선인에 의한 중국에서 처음으로 되는 근대적인 학교인 서전서숙 학원을 용정에 설립.학생수22명(지금은 「서전서숙 유적지」라고 씌여진 기념비가 서있다). 1907년 8월 19일 , 조선인 보호를 명목으로 사이토 중령이 인솔하는 일본군이 룡정에 주둔.일본은 룡정촌에 한국 총독부 임시 간도출장소를 설치.    서전서숙 학원은 창건8개월에서 폐지.  간도 조선인 인구는 7만 1000명. 1908년 4월 27일, 서전서숙의 김학연은 명동학원을 세운다(후에 3년제의 중학교로 발전).  7월1일 , 일본은 서전서국이 있던 자리에 간도보통학교를 개교.  창동학교 개설.  광성학교 개설. 1909년 9월 4일 , 간도협약  일본은 청의 간도 영유권을 인정하는 한편, 조선인의 간도의 거주권, 간도 총영사관을 용정에 개설해 경찰관을 주재시키는 권리, 길림과 조선의 회령을 잇는 철도의 부설권을 손에 넣는다.  ◆ 한국의 교과서의 기술  「19 세기후반 이후, 한민족은 간도지방에 대거 이주하고 개척했다.그러나 청나라가 간도개간사업을 구실로 한민족의 퇴거를 요구하여 간도귀속문제가 일어났다.정부에서는 백두산 정계비의 토문강이 송화강의 상류에 있는것을 이유로 간도가 우리 영토인것을 주장하고 간도를 함경도의 행정구역에 편입해 관리하고 있었다.그러나 을미조약으로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일본은 만주의 안봉선의 철도 부설권을 손에 넣는 대가로 간도를 청나라의 영토로서 인정하는 간도조약을 청나라와의 사이에 체결했다(1909).  ( 「국정 한국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한국의 역사」 명석서점)    청은 훈춘청을 설치.  9월 22일, 나쯔메 소세키, 하얼빈을 방문.  10월 26일, 안중근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암살.  11월 1일, 일본은 한국 총독부 임시 간도 출장소를 폐지.  11월 2일, 일본은 간도 일본 총영사관을 용정에 설치.스즈키 요타로가 대리 총영사. 1910년 3월 26일, 안중근의 사형 집행.  8월 29일, 한일합방  10월 7일, 기독교회의 박무림등은 용정에 상정여자학교를 창설.  재간도 조선인 인구는 10만 9500인명.  민족종교인 대종교는 북간도에 지사를 설치. 1911년 5월 9일 심야, 간도 일본 총영사관과 90호이상의 일본인 주택에서 화재.  재간도 조선인 인구는 12만 6000명.한족은 3만5200명.  신의주와 안동(단동)을 연결하는 압록강 철교(944 m)가 조선 총독부 철도국에 의해 완성(이 다리는 한국전쟁중 미군에 의해 폭격되어 현재는 애국교육의 실물교재 및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1912년 룡정에 간도신사가 선다.  9월 14일, 기독교 장로교회의 조희림등은 용정에 영신학교를 창설. 1913년 캐나다인 장로파 선교사 파커가 용정에 교회를 연다. 1914년 대종교는 본사를 간도로 옮긴다. 1915년   1916년 1월 16일, 룡정에서 대화재 발생.  일본 조선은행지점을 룡정에 설립.  룡정으로부터 회령으로 통하는 도로가 개통.  작가 김학철이 태어남. 1917년 동양탁식주식회사 간도 출장소(동탁), 조선인민은행 주장소, 간도상업금융 주식회사를 설립.  연길사범학교(지금의 제일사범) 설립.  12월 30일 , 윤동주가 용정 지신진 명동촌에서 태어남. 1918년   1919년 3월1일 , 3·1 독립운동  3월 13일 , 3·13 운동  3·1운동의 영향을 받고 용정에서 반일대회가 열린다.김영학이 대회회장.참가자는 2만 혹은 3만명이라고 한다.김영학은 「독립선언」을 낭독.대회결속후 「조선독립만세」의 표어를 내걸고 시위행진.진압에 해당된 맹부덕의 중국군 부대는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19명이 사망.  3월 17일, 13일의 사망자의 매장을 실시함과 동시에 반일시위를 연다.의사능(14명이 매장·그외 5명의 사체는 유족이 가지고 돌아간다)이 만들어진다.  4월 2일, 석건평에서 반일시위.8천명이 참가. 1920년 1월, 윤준희등은 일본조선은행의 기마대를 습격하고 15만엔을 강탈(지금은 「탈취 15만원사건 유적지」라고 새겨진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2월 4일, 장로파 교회는 용정에 은진중학교를 창설.교장 포드, 학생수27명으로 5년제.영어, 성서, 한문, 이과등을 교수.개학후 바로 일본의 경찰에 의해 2명의 교사와 20명이상의 학생이 체포된다.1개월후 석방.  6월, 장로파 교회는 용정에 일광학교를 개설.    6월 4일~7일, 봉오동전투  일본군 남양 수비대가 도문에서 신민단과 충돌.    9월 12일과 10월 2일 , 훈춘사건 총독부에 매수된 중국인 마적 장호강등은 두차례에 걸쳐 약400명의 병력으로 훈춘성을 습격한다.일본 영사관을 파괴하고 일본인을 살해.일본정부는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일본군출병의 구실로 만든다.    10월 20일~23일 , 청산리 전투  (한국에서는 청산리대첩 혹은 청산리독립전쟁으로 불린다).김좌진(군정서), 홍범도(대한독립군) 등이 인솔하는 약2천~3천명의 독립군이 일본군과 충돌.크고 작은 10회의 전투결과, 일본군의 카노우대대에 큰타격을 준다.일본군은 약6백~8백명이 전사.  ◆ 김좌진(1889~1930)  별칭 김중하.1889년 충청남도의 명문(양반) 출신.김옥균과는 사촌관계.대종교의 열심한 신도.1930년 원부하에 의해서 암살된다.    ◆ 홍범도(1867?~1943)  1867년 혹은 1868 년생.출신지는 불명.사냥꾼을 하고 있던 동안에 사격명수로서 두각을 나타내 사냥꾼의 두목이 된다.일본에 의한 「총사냥」을 계기로서 동료를 모아 의병을 조직.1943년 시베리아에서 사망.    ◆ 현재는 현지에 기념비가 서있다.씌여있는 기념문은 이하와 같다.  「청산리 전적지 소개. 일제의 「경신년 토벌」에 직면해 우리들의 항일무장부대는 홍범도의 지도하에 유동작전을 전개했다.1920년 10월 21일-22일에 청산리·백운평·천수평·어랑촌등지에서 적에게 타격을 입히고 인민들의 항일투쟁의 신심을 고무했다」.    ◆ 한국의 교과서로부터  「3·1운동이후, 만주에서는 국민회군, 북로군정서군, 대한독립군, 서로군정서군, 대한의용군, 광복군총영등 독립군 부대가 활약했다.이러한 독립군 부대는 일본군과 교전하면서 군자금의 조달, 밀정의 처단, 독립정신의 선양 등 독립을 위해서 계속 싸웠다.이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전과로서 홍범도가 인솔하는 대한독립군의 봉오동전투와 김좌진이 인솔하는 북로군정서군 및 국민회산하의 독립군이 획득한 청산리대첩이었다.봉오동전투에서 대한독립군은 독립군 본영을 기습해 온 일본군 한개 대대를 최진동의 군무도독부군, 안무의 국민회군과 함께 봉오동으로 유인하여 포위, 공격하고 대승리를 거두었던 것이다(1920). 이에 대해 일본은 한국내에 주둔하고 있던 부대와 관동지방에 파견되고 있던 부대 및 연해주 지역의 부대를 동원해 동, 서, 남의 세방면으로부터 독립군을 공격해 왔다.북로군정서군을 시작으로 하는 독립군의 연합부대는 일본군의 대부분대와 충돌해 6일간의 수십회에 걸치는 전투로 일본군을 격파하고 휘황한 전과를 올렸다(1920).이것을 청산리대첩이라고 한다.큰 타격을 받은 일제는 독립군의 저항을 식민지 통치의 위협으로 간주하고 독립군뿐만 아니라 만주에 사는 한국인에 대해서까지 무차별하게 학살하는 간도참사(주)를 일으켰다. (주) 간도지방에서 일본군에 학살된 한국인은 훈춘현에서 242명, 연길현에서 1124명, 화용현에서 572명, 왕청현에서 347명, 녕안현에서 17명, 그 외의 현에서 804명이나 되었다. ( 「국정 한국고등학교 역사교과서 한국의 역사」명석서점)    10월 하순 , 경신년대학살  일본군은 대거관도일대에 출병해 조선인의 마을을 태우고 삼천명을 학살. 1921년 3월 17일, 호남성 장사에 중한호조사가 설치.  4월 , 천도교회는 용정에 동흥중학을 창설.  5월 , 기독교회는 용정에 영신중학을 창설.  10월 5일 , 대성유교공교회는 용정성중학을 창설해 개교식을 올렸다.  ◆ (한국에서 유명한) 연변출신의 인물  윤동주 용정 1917년 문익환 용정 려운형   1922년 조선인의 경지 소유 면적이 전경지 면적의 52%를 차지한다.  천보산·용정·개산툰을 잇는 천도 경편 철도가 부설(이에 대해서 반대운동이 일어난다).  11월 27일, 용정의 간도 일본 총영사관에서 화재가 발생. 1923년 3월, 공산주의자 김사국등은 용정에 동양학원을 열고 마르크스 사상을 넓힌다.그 외에 학생 친목회, 사회과학 연구회등의 마르크스 사상 스터디그룹이 열린다. 1924년 7월, 용정에 노동학원 창설.마르크스 사상을 넓힌다.    봉천정부는 조선인 학교의 폐쇄명령을 내린다.  연길운수조합, 계량조합, 용정건설자 동맹등의 노동자 혁명조직이 성립. 1925년   1926년 1월 , 동만청년총연합맹, 간도소년회, 노동회, 부녀회등 혁명단체가 성립.  5월 , 새로운 간도 일본총영사관이 준공(현 용정시정부청사).  5월 , 주하현 일면파에서 조선 공산당 만주총국이 창설되고 본부를 녕고탑에 설치.  6월 , 미츠야협정의 체결 봉천군벌 경무처처장 간진과 조선 총독부 경무국 국장 미츠야 미야마쯔와의 사이에서 맺어졌다.조선인 단속에 대한 협력체제를 확립.  7월 , 조선 공산당 동만구역국이 용정에 성립.  최남선은 백두산에 오르고 동아일보에 「백두산참관기」를 발표. 1927년 두만강을 건느는 철교가 개산툰과 삼봉사이에 건설된다.  사과배가 탄생. 셈프로의 연극단체 「예문사」가 용정에서 성립.  10월 , 간도 제1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1928년 2월 , 중공 만주성위는 주동교를 용정에 파견.중공동만특별 지부를 창건.  9월 , 간도 제2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10월 , 용정에 중공동만구위를 설치.  간도 흉작.  중국 공산당은 조선인을 국내의 소수민족으로 인정하고 혁명후에는 자치권을 주는것을 방침으로서 확립.  용정 대성중학을 수리 및 확장.벽돌건물이 된다.  김일성은 길림육문중학에 입학. 1929년 김일성은 중국에서 마르크스주의자로서 국민정부에 체포된다. 1930년 1월 23일 , 「광주학생 반일투쟁」지지의 데모가 용정에서 열린다.일본 경찰은 50명 이상의 학생을 체포.이에 항의해 학생들이 은진중학교 교정에 집합해 일본 경찰 수십명을 구타.  2월 , 중공 연변특별지부가 성립.  3월 , 간도 제3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4월 5일 , 중공 만주성 위원회는 극좌적인 「붉은 5월」방침을 발포.  5월 1일 , 용정의 많은 학교에서 스트라이크 및 각지에서 데모.「붉은5월 투쟁」의 개시.  5월 30일 , 간도5.30 봉기(붉은5월 투쟁). 간도거주 조선인 공산주의자가 조직한 봉기.용정, 투도구등 천도선(천진·도문간) 연선을 중심으로 영사관, 전등회사, 역전등을 방화, 파괴.화룡현 약수동에서는 소비에트를 수립했지만 탄압된다.이듬해8월까지 2000여명이 검거.후에 극좌방침과 총괄된다.  8월 1일 , 81길돈폭동.  추수폭동. 1931년 춘황폭동.  봄, 김일성은 항일 유격대에 들어간다.  7월 , 백두산의 정계비가 도둑맞힌다.  9월 18일 , 만주사변  12월 , 중공에 의해 동북 인민 혁명군이 편성된다.    만보산 사건.장춘교외의 만보산에서 조선 농민의 수로를 중국인이 파괴.일본은 중·조 양국민의 배척을 부추기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보도.평양, 인천등에서 중국인거리에 대한 폭동이 발생. 1932년 2월 5일 , 일본군은 하얼빈을 점령.  2월 15일 , 용정에서 일본의 모략단체· 민생단 이 조직된다.조선인의 반발로7월에는 해산.  3월 1일 , 만주국의 건국을 선언  3월 , 고찌의 시인 우에무라 히로시 이 대표작「간도 유격대의 노래」를 발표.  4월 , 지금의 동성용에 비행장이 만들어진다.  4월~ , 해란강대혈안 (연길현 해란)  조선 라남 19사단의 간도 파견대, 창춘에 주둔한 관동군 히라가 부대는 조선인 촌락을 습격.    4월 29일 , 샹하이의 홍구공원에서 진행된 「천황 탄생일」의 식장에서 윤봉길 이 폭탄을 던져 샹하이 파견군사령관 시라카와 대장이 사망.  9월 , 개산툰과 조선을 연결하는 다리가 준공.  11월~ , 민생단 사건( 중공동만특위원회는 반민생단투쟁을 전개해 많은 아군을 숙청했다)  중공 연길현 로두구구위원회의 서기 송령감이 체포되어 전향 , 일본의 스파이로서 당조직에 잠입해 있었지만 중공에 잡힌 일본헌병의 자백에 의해 그 사실이 발각되었다.잡힌 송령감은 거짓으로 20여명의 스파이를 자백했기때문에 중공 동만특별위원회는 그들을 체포해 처형해 버렸다 (송령감사건) .이것이 반민생단투쟁의 서단. 의심에 사로 잡힌 중공 동만특별위원회의 한족간부는 조선인을 일본의 앞잡이로 의심하고 하나하나씩 숙청해버렸다. 1933년 도문과 신경(장춘)를 연결하는 철도가 부설.  3월 , 일본 공산당원인 관동군 경중 대원 이타 야스오 는 10만발의 탄약을 트럭에 실고 소왕청 항일유격구에 나른후 자살한다(일본측의 자료에서는 증명되지 않은것 같다).  5월 , 민생단원이라 하여 왕청현 위원회서기 이룡국이 그외 10명과 함께 총살된다.  9월 , 동북인민혁명군 제일군 제일독립사가 창건된다.사장은 양정우.  10월 , 왕청현의 현위원서기의 김권일이 민생단분자라 하여 체포·총살된다. 1934년 용정에서는 지명의 유래가 된 우물을 기념해 「용정지명 기원지우물」이라고 조각된 비석이 세워진다.발기인은 이기섭 .그후 홍위병에 의해 파괴된다.  3월 ,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제1독립사가 연길현에서 창건된다.사장은 조선인인 주진, 정치위원은 중국인 왕덕태.  9월 , 일본은 「조선인 이주대책의 건」을 내각의회로 결정.조선인농민을 만주에 이주시킨다. 12월 , 길림성에 속해 있던 연길현, 왕청현, 화룡현, 훈춘현 4현에 심양성에 속해 있던 안도현을 가세해 간도성을 창설해 조선인성장을 임명한다.도문시는 연길현으로부터 분리독립해 도문에 간도 일본영사관 분관이 신설된다. 1935년 1월 , 쿄토 제국대학 원정대가 백두산 동계 첫등정에 성공.대장은 이마니시 긴지. 1936년 장백현에서 재만한인 조국광복회 결성. 1937년 보천보전투(당시의 신문에서는 보전사건).제1로군 제2군소속 제6사장 김일성 부대에 의한다.  간도육군병원이 설립된다(현재의 233 의원).  ◆ 소련은 연해주에 살고있는 조선인을 중앙 아시아에 강제 이주  8월 21일의 소련인민위원회 회의 및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명의 극비지령 「극동국경구역에서 카레이쓰이의 이주에 관해서」에서 극동지방의 내무위원회에 국경구역의 모든 카레이쓰이를 중앙아시아에 이주시키는 것을 위탁한다고 명기해 1938년 1월 1일까지 완료할 것을 지시.이에 의해 강제이주당한 카레이쓰이는 18만 2천명.소련은 카레이쓰이가 연해주에 출입도 금지해 자유로운 여행이 허가된 것은 1955년이다 . 1938년 2월 17일 , 윤동주는 용정의 광명학원중등부 5학년을 졸업.4월에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입학.  7월~8월 , 장고봉사건  지금의 훈춘시 방천에서 일본군과 소련군이 충돌.이 사건에 대해서는 알빈·D· 쿠크스 「또 하나의 노모한 장고봉사건 1938년의 일소 분쟁의 고찰」(원서방 1998년 5800엔)이 매우 자세하다.  ◆ 장고봉사건(하산호 사건)의 경과 (참고 「관동군」나카야마 타카시)  6월 13일, 소련극동지방 내무인민위원 부장관인 류시코브 대장이 장령자부근에서 국경을 넘어 망명.  7월6일, 관동군이 소련군의 암호를 도청.내용은 장고봉부근의 고지를 일본군보다 먼저 점령하도록 진언하는 것.  7월9 일본, 소련병이 장고봉정상부근에 진출.  7월 11일본, 소련병이 40명으로 증가해 진지를 구축.왜 이 시기에 소련군이 장고봉을 점령했는지는 현재도 불명.  7월 13일본, 조선군(고이소 구니아키 대장)은 「외교교섭을 우선 실시하고 그후 실력행사 한다」라고 중앙 및 관동군에 전보를 발.  7월 14일, 참모본부는 「장고봉사건 처리요령」을 정함.  7월 16일본, 조선군에 대해 국경근처에 병력을 집중하도록 명령.  7월 26일, 대본영은 출동부대의 철퇴를 명령.제19 사단은 철퇴를 개시.  7월 29일, 장고봉 북2킬로의 사초봉 남쪽 고지에 소련군을 발견한 제19 사단(오다카 사단장)은 독단으로 이것을 공격하고 후방에 철퇴했지만 소련군증원부대는 사초봉 일대를 점령.  7월 31일, 제19사단은 다시 독단으로 소련군을 공격·격퇴하고 일대의 능선을 점령.  8월2일~3 일, 소련군은 전면공격.일본군은 격퇴.  8월6일, 군단을 재구성한 소련군(1만 5천명)에 의한 총공격.일본군(6814명)은 전수방위에 철저히 하고 진지를 고수.일본군은 전쟁 확대를 막기 위해서 전차·비행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8월 11일, 정전이 성립.  일본군사망자 526명, 부상 914명.  소련군사망자 792명, 부상 3279명.  10월 10일 , 무창에서 김낙산을 총대장으로 하는 조선의용군이 결성된다. 김낙산 총대장 박효3삼 제1 지대장.황포군관학교 4 기생. 왕통(김택) 제1 지대 정치 위원. 리익성 제2 지대장. 김학무 제2 지대 정치 위원. 동만주철도주식회사를 연변에 설립.  개산툰에 팔프공장이 준공. 1939년   1940년 2월 23일 , 통화성 산중에서 양정우 가 사망.일본군은 게릴라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양정우의 사체를 해부.  3월 , 홍기하전투  김일성이 지휘하는 항일련군 제2 방면군 6사가 마에다부대와 충돌.  11월 , 조선의용대의 제1차간부회의가 열림.    여름 , 제3 고등학교 산악부의 우메사오 타다오·후지타 카즈오·도모타는 백두산에 오름.제2 송화강 원류를 처음으로 확인. 1941년 삼합과 조선의 회령을 잇는 다리가 건설.  8월 25일 , 수풍댐 의 완성  압록강의 수풍댐은 첫송전을 실시한다.수풍댐은 70만 킬로와트를 발전.    ◆ 관동군이 특별 대연습을 진행해 연길의 북쪽언덕에 부대 주둔지가 만들어진다  「관동군의 전차는 비옥한 밭속을 강제로 돌입하여 캐터필러의 자리가 난 범위내를 자신들의 사용지로 마음대로 그었다고 한다.병숙사는 허술한 벌락건물이다.칸막이가 없는 토방에 널판사이에 흙을 채운 벽.지붕은 안천정이 없다.창문도 적어 낮에도 어두컴컴하다.지붕의 한가운데에 통로가 있고 양측에 상하2단의 마루가 있다.그 마루에 무시로를 깔고 잔다.」 1942년 3월 , 만주국교육부의 지시에 따라 은진중학은 간도성립 제3국민고등학교로 된다. 8월 , 화북 조선독립동맹이 결성.조선의용군화북지대로 불리는 군대를 유지한다. 1943년 연길현에서 간도시(현 연길시)가 독립.  상류쪽에 새로운 압록강대교가 준공(1990년 10월 24일, 중 조우의교로 명명). 1944년 8월 , 공13128 부대(속칭 28 부대)가 치치할로부터 연길에 이동.
36    중국소수민족 댓글:  조회:639  추천:0  2018-01-19
1. 漢族(한족) 한족은 중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민족이다.1990년 인구조사때 1,039,187명으로 전국인구 비중의 91.99%였다.한족인구의 총적인 추세는 성장하나 전국인구 비율은 감소 추세이다. 인구의 지역적 분포를 보면 한족은 황하유역으로부터 발원하였으며 이후 점차적으로 전국각지로 분포되었다.주요 거주지역은 황하주강 장강의 3대 유역 및 송요평원이다.장기적인 역사발전중 다른 소수민족들과 광범위한 정치, 경제, 문화교류를 진행하였으며 여러 가지 방면에서 소수민족보다 발전하였으며 중국에서 주도적 역할을한다. 중국의 5천년 역사를 보면 원조, 청조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족이 집권하였다. 한족은 농후한 도덕관념이 있다. 서로돕고 단결하여 이웃끼리 화목하게지내는 것을 중시한다. 한족의 거주방식은 보통 3대가 한집 에서 사는데 선대는 후대를 사랑하고 후대는 선대를 존경한다. 한족의 집은 주로 기와집이며 도시에서는 보편적으로 철근콘크리터로 되었으며 대다수는 고층으로 변한다. 세계적으로 분포된 식당을 보면 한족은 풍부한 음식문화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족의 음식은 신선하고 맛있으며 지역에 따라 맛이 틀린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요리로는 사천, 광동, 산동요리등이 있다. 한족의 혼인제도는 일부일처제이다. 한족의 결혼은 자유연애로 이전과 같이 부모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한족 가정은 남자는 밭갈이를 하고 여자는 천을 짜는 소농경제에서 소위 말하는“남자주외, 여자주내”에서 남존여비사상이 존재하였다. 현재는 부녀의 사회직위가높아가고 경제적 으로 독립함에 따라 부부는 가정에서의 지위가 평등한 추세로 발전하였다.  2. 壯族(쫭족)  쫭족은 인구 15,489,630명으로 중국에서 한족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가진 민족이다.쫭족의 주거주지는 광서 쫭족자치구이며 92%의 쫭족이 살고 있다.장족은 고대에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였으며 노래를 즐겨부르는 풍습이 있다. 쫭족은 “마란”이라는 주택에거주하기 좋아한다.이런 마란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어떤 지방에는 대나무로 한다.마란건축은 지면으로부터 상당히 높은 받침대가 있고 그위에 집을 짓는다.윗층은 사람이 살고 아랫층은 가축을 기르거나 물건을 저장하는 창고로 활용한다. 이런 집은 통풍이 잘 되고 건조하며 또한 햇빛이 충분하다.쫭족의 소박하고 자연적인 신미는 먼저 그들의 예절에서 볼 수 있다.장족은 열정적이며 물건을 받을 때 매우 예절을 중시한다 쫭족은 전신에 금은 등의 장식을 하는 것이 아주 드물며 짙게 화장도 하지 않는다.   3. 回族(회족)  회족은 인구 8,612,00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영하 회족자치구와 감숙이나 분포지역은 전국각지이며 대분산 소집중된 성라기의 멋진 구조로 되었다. 회족은 소박하고, 너그럽고 단결력이 강한 민족이다.회족은 한족과 오랫동안 같이 살았기 때문에 회족의 복장은 한족과 비슷하다.“유향”이라는 회족의 전통 음식이 있는데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사용하여 식용유로 튀겨서 만든다.명절이나 결혼식이 있을때 유향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인정을 나눈다.회족은 돼지를 기르지 않고 돼지고기도 먹지 않는다. 회족의 혼인관념은 한족과 비교하여 특별한 것은 없으나 독신을 반대한다.서북지역의 회족의 결혼연은 매우 풍성하고 민족적 특색이 있다.회족의 결혼연은 술과 담배로 초대하지 않고 즉석에서 밥먹고 헤어지며 매우 간단하다. 회족은 과부가 수절하는 것을 주장하지 않고 재가를 허용한다.  4. 위글(Uighur)족  인구 7,207,024명으로 주거주지는 신강위글족자치구이다.위글족은 열정적이고 미를 추구하며 선명한 민족 심미경향을 지니고 있다.위글족은 또한 “북을 들면 춤추고 싶고 기타를 치면 노래하고싶다” 이것은 위글족의 심미적인 예술적 기질을 잘 표현하고 있다.위글족은 주로 흙을사용하여 집을 지으며 지붕을 평평하게하여 지붕에 독특한 창문 혹은 지붕화원을 만든다.위글족은 평소 선명하고 우아한 옷차림을 즐긴다.위글족은 이슬람교를 신앙한다. 위글족은사람을대하고 선물을 받을때 예절에 주의하며 언어행실의 아름다움을 매우 중요시한다.가무는 위글족의 천성이다.남녀노소 모두 즐긴다.위글족은 장기적인 역사발전과정에서 열성적이고 명랑하고 활발한 민족기질을 형성하였다.  5. 彛族(이족)  이족은 인구6,578,524명으로 주거주지는 운남성과 사천성이다.각지의 이족은 모두 공통적인 노이문을 사용하는데 그 어법과 단어는 모두 일치한다.이족 동포는 정을 중요시한다.이족은 어릴 때부터 굳센의지를 교육받는다.이족 여자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체가건강하고 성격이 용감한 남자를 선택한다.이족의 남녀복장은 주로 청색과 흑색이다.이족의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노예주와 노예사이의 그런 극단 대립의 관계이다.많은 사회현상은 선명하게 존과비 강과약 부와빈 등의 양극화의 현상이 뚜렸하다.  6. 苗族(묘족)  인구 7,383,622명으로 주로 귀주성과 호남성에 거주한다. 묘족은 그들이 입는 옷색깔에 따라홍묘,흑묘,백묘,청묘,화묘5류로 나눈다.묘족은 불절불굴의 영웅기개를 갖고 있으며 그들의 생활에잘 반영되어 나타난다.그것은 즉 영웅,우아,이상, 인내,굳셈을 그들의 심미관으로 삼는다. 묘족은 예술을 애호하며 시가를 좋아한다.묘족의 생활중 “요마랑”이라는 남녀가 자유연애하는 사교활동이 있다.묘족의 옷차림을 케쥬얼과 정장으로 크게 나눌 때 케쥬얼은주로 남, 녹,청등의 색깔의 옷이며 악세사리는 차가운 색깔로 한다. 정장은 우아하고화려하게 홍색,황색등으로 한다.묘족은 “弔脚樓”는 그들의 전통 거옥형태로 보통 3층으로  1층에는 가축을 기르고 2층은 사람이 거주하며 3층은 창고이다.조각루 건축시 못을 사용하지 않으며 조형이 잘 되어 있다.  7. 滿族(만족)  인구 9,846,776명으로 료녕성과 흑룡강성에 주로 거주한다. 만족은 사냥을 즐기며 곰, 수달,사슴등을 사냥하며 물고기도 잡아가며 생활한다.현재에도 유행하는 치포는 만주족 고대의 치포에서 온 것이다.남자의 치포는 남색,회색,청색이며 여자의 것은 주로 백색이다.만주  족은 머리장식에 상당히 신경을 쓴다.만주족의 식품은 다종다양하며 풍미가 독특하다. 만주족은 찰떡을 즐겨 먹으며 신채는 만주족이 가장 즐겨먹는 야채이다.만주족의 전통 정원은 그들의 민족특색이 깔려있는 건물과 장식이 있다. 만주족은 실내장식에 매우 신경을 쓴다.만족은 예절을중시하며 노인을 존경한다.만족은 개를 좋아하며 때리지도 죽이지도 않고 개고기도 먹지 않는다.만주족은 어린아이들을 교육시킬 때 밝고 소박하게 그리고 사냥하는 민족의 거친 풍격을 함께 갖추도록한다.  8. 藏族(장족)   장족은 인구 4,593,072명으로 주거주지는 서장 자치구와 사천성등지이다.장족은 서장고원의 개척자이며 중국의 통일적이고 하나의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민족이다.고원의 대자연의 색채와조화를 이룬 장족 특유의 용감하고 열성적인 감각을 키웠다. 장족은불교를 신앙하는 그들은 속칭“라마교”라 부른다.라마교의 건축은 독특한 점을 갖고 있다.즉 산을 따라 사묘를 지었으며 아래로부터 위로 종형으로 건축을 지었으며 중심 사찰은 중간에 제일 높게솟아아래로 굽어본다장족은 박대하고 웅위롭고 숭고한 미를 숭상한다. 숭고함은 그들의 정신적 영혼이며 심미의식의 특징이다장족의 가옥은 지붕위 문턱 창살에 청색으로 만든 불상과 경문각석이 놓여있다.장족의 복장 특색은 긴 소매 넓은 허리 큰 깃이다. 직선적이고 넓은 단은 색채대비가 강렬하다.  9. 蒙古族(몽골족)  인구 4,802,407명으로 주거주지는 내몽골과 료녕성이다.몽고족은 건장하며 거칠기로 이름났다 즉 그들의 생활 방식과 민족풍습에는 웅건한기세가 있고 문학양식은 금가철망식의 끈질김이 있다.고대 몽고족은 물과 풀을 따라 생활하는 유목민족이며 나무와 모전으로 둘러쌓인 몽고포 안에서생활하였다.이런 원형의 활동장막은 바람과 눈을 막고 움직이기 편리하여 유목생활에 특히 유용하였다몽고족은 색깔이 찬란한 몽고치포를 즐겨 입으며 여기에 황녹색의 비단띠를 두르기를 좋아한다그들의 음식은 주로 양고기와 버터를 먹고쌀가루를 부식으로 하며도시에서는 양식을 위주로 한다.그들은 몽고특유의 우유차와 술을 자주 마신다.몽고족은 백색을 민족심미의식의색조로 한다.흑색은 몽고족이 꺼리는 색깔이다.몽고족의 춤예술은웅위롭고 나는 동작을 하며 그자태는 유연하고우아하다. “나담축제那達幕”는 오락이라는 뜻인데 몽골족의 굉장한 명절이다.매년 한번씩 6월에서 9월 사이에 진행한다.여기에는 씨름, 활쏘기,말타기 등의 경기가 있다.     10. 土家族(토가족,투쟈족)  인구 5,725,049명으로 주거주지는 호남과 호북이다. 토가족은 그들의 독특한 언어가 있으나 문자는 없다. 토가족은 무술을 즐긴다. 이런 무술을 즐기는 정신과 강인한 정신은 그들의 민족역사에 깊숙히 뿌리 박고 있다. 토가족은 춤을 즐기며 형식이 다양하여 손춤, 발춤, 전무 등이 있다. 토가족은 자유연애를하며 청춘남녀 두사람만 좋으면 정수로 차를 함께 애정가요를 부르며 천천히 마신다.  11. 布依族(부이족)  인구 2,548,294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귀주성 금남 포의 주자치주와 안순지구의 포이족자치현이다. 부이족은 불교와 기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漢臧언어계에 속한다. 수려한 자연풍경과 풍부한 농산물로 오랫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은 포의족을 미를 추구하는 너그롭고 선량한 민족으로 만들었다. 포의족의 가옥은 돌로 만들어졌으며 1층은 가축을 기르고 2층은 사람이 거주한다. 포이족은 염색기술이 뛰어나며 부녀자들은 치장을 하는데 신경을 쓴다. 포이족의 옷차림은 소박하고 청순하다. 포이족은 그 됨됨이가 성실하고 대범하다. 포이족은 술을 권할 때 예의를 중시하며 진문술,교제술, 격당술, 전전술, 천잔술, 송객술 등이 있다. 포의족은 공공복리를 위해 봉사하는 선량한 전통정신이 있다.  12. 朝鮮族(조선족)  인구 1,923,361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길림성 연변족자치주 장백산 조선족자치현 흑룡강 요녕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다. 조선족은 유구한 역사의 민족이며 문화가 발달하고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불리운다.조선족은 백의민족이며 백색을 선호한다. 어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것은 조선족의 오래된 전통이다. 그들은 예절교육을 중시한다. 조선족은 대자연의 물과 꽃을 좋아한다. 널뛰기와 그네타기는 그들 특유의 놀이문화이다. 조선족은 아름다운 언어구사와 자연스런 교류를 갈망하며 다른 민족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일반어와 경어가 있다.  13. 동족 ,뚱족 인구 2,508,624명으로 주거주지는 귀주성 묘족동족자치주, 옥평동족자치현 , 신황동족자치현, 광서 동족자치현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다. 언어는 한장어계열이다. 동족은 집체관념을 매우 중요시하며 그들의 문화체육활동에서 잘 나타난다. 동족은 투우를 좋아하며 그들 특유의 놀이중의 하나는 “꽃포빼앗기”이다. 동족은 단결을 중요시하며 단결, 우애를 미로 여기며 집체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이를 자기의 행동규범으로 한다. 동족은 여자를 존중하고 여신을 미의 화신으로 생각한다.  14. 瑤族(요족)  인구 2,137,033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광서 두안요족자치현,운남, 광동, 귀주 등이다. 그들은 윈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묘요어족 등 한자통용이다. 요족은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산거민족이다. 요족마을은 인심이 후하고 예절밝고 공손하다. 청춘남녀의 사교활동은 비교적 자유이며 요족의 결혼의식은 특별하다. 묘족청년의 결혼은 풍부한 선물도 없고 여자는 남자에게 옷과 가구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요족은 사냥을 즐기며 집을 나설때는 사냥총을 들고 사냥개를 데리고 간다. 요족민은 인정미를 추구한다. 즉 친구정, 연인정, 부모정, 아들정 그리고 한집이 곤란을 당하면 백집이 도와주는 이웃사이의 정도 있다. 요족은 특히 노인을 공경한다. 요족은 자기것이 아니면 안 가진다는 관념은 요족지구에서 볼수 있는 고귀한 미풍양속이다.  15. 白族(백족)   인구 1,598,052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대리백족자치주 호남, 쌍식등이다. 불교, 본주교, 기독교등을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언어계, 장면언어족이며 한자를 통용한다. 백족은 꽃나무를 좋아하며 이런 꽃나무에 대한 정취는 백족의 안정적인 심미 특징을 나타낸다. 백족은 윗사람을 존경하고 열정적으로 사람을 대한다. 백족은 유명한 대련 조각 예술이 있으며 또 음악과 춤을 즐긴다. 백족의 남자복장은 특별한 점이 없으나 여자복장은 아직 고대의 풍격을 유지하고 있다.  16. 하니족  인구 1,254,800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성 홍하하니이족자치주,강역,서쌍판나,원강 등지이다. 원시적인 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 장언어 계장면어족,이어지하니문등을 사용한다.하니족은청남색을 좋아하며 하니족 처녀는 자신 치장에 신경을 쓴다.하니족의 가무는 새와 밀접한관계 가있다. 15세에 이르러 한 동네 같은 또래들과 서로 머리핀을교환하는 것으로 청년기에 들어썼다는 것을 축하한다.하니족은 부자가 연명하며 모녀는 연명 못한다.  17. 카자흐족  인구 1,110,718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신강 이리하사코자치주, 목대카자흐자치주등지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하사코문자가 있다.하사코족은 유목민족이다. 초목에 따라 거주지를 옳긴다. 그들의 말타기, 양낚기, 처녀쫓기 등은 카자흐족 특유의 문화오락활동이다.  18. 따이족, 태족  인구 1,025,402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시쐉반나따이족자치주와 덕홍 따이족자치주이다. 종교는 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언어계,장따이어지로통용대문이 있다.따이족은 시적인 민족이며 미를 사랑하고 미를 감상할줄 안다.그들은 대대로 물을 따라 살아왔다.따이족은 공작새를 좋아하며 공작새가 깃을 펴는 것을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한다.그들은 공작새의 춤을 본따서 다채로운 공작춤을 추기도 한다.따이족은 선량하고 예절이 있으며 친구 사귀기를 좋아한다.또한 감정이 풍부하고 세심한 극히 이상적인 민족이다. 대족의 건축은 단순하면서도 단조롭지 아니하고 색채는 화려하면서도 촌스럽지 않다.참나무로 만든집,절,탑은 대족 특유의 건축양식이다.   19. 리족 , 려족 인구 1,112,498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해남 리족묘족자치주이다. 종교는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이어지이며 이문이 있다. 리족은 선의 예술에 대하여 조예가있다.신체의 문신이라든지 선물의 장식은 그들의 지혜로운 재능을 담고 있다. 이족은체육활동을 좋아하며 군중적인 덩굴뚫기 등의 행사가 있다.이족은 자유연애결혼이며 쌍방이 서로 마음이 통할때 약혼을 한다.  20. 리수족  인구 574,589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 노강리수족자치주이다. 종교는 원시신앙과 기독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 이어지이며 이수문이 있다. 이수족은 노래 잘 하고 춤을 잘 추어 가무의 왕국으로 불리운다. 그들은 사냥하기를 좋아한다. 결혼은 자유연애로 이루어지며 약탈혼인의 풍습도 있다.  21. 써족  인구 634,700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복건의 영덕, 절강의 창주, 금화 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묘요어족이며 한문을 통용한다. 그들은 홍봉차, 무이차등의 특산차가 있다. 혼인풍속은 비교적 자유적이다. 그들의 결혼의식은 간단하고 극히 소박하다.  22. 라후족  인구 411,545로서 주요 거주지역은 운남 란창라후족자치주이다. 종교는 불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어지이며 라후문을 쓴다. 라고민은 산거민족이며 범 잘 잡기로 이름났다. 라후족은 흑색을 좋아하며 복장은 주로 검은 천으로 만들며 꽃천으로 도안과 꽃변을 두른다.라고족의 혼인은 자유연애로 이루어지며 배우자 선택기준은 일, 생김새, 노래와 춤을 추는 정도로 판단 선택한다. 그들의 춤에는 공작춤, 범잡기춤, 풍수춤 등이 있다.  23. 와족  인구 351,980명으로 주거주지는 운남서맹,창원,란창등지이다.종교는 불교와 기독교를신봉한다.언어는 남아어계,맹고면어족이며 와문이있다.옷장식을 선명하게하고 부녀자는 치마를 주로 입는다.남자는 긴바지를 즐겨 입는다. 와족은 마음이 아름다우며 토지신을 숭상한다.남녀는 자유연애를 하며 그들의 가정은 온정하고 남녀평등이다.  24. 水族(수족)  인구 347,116명으로 귀주성 삼도수족자치현, 여파독산등지이다. 종교는 소수인이 기독교를 신봉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장동어족이며 한자를 통용한다. 수족지향은 동고왕국으로 불리운다. 동고는 수족의 제일 신성하고 아름다운 상징이다. 수족의 복장은 남, 백, 청 3색이 위주이며 홍색 황색등 화려한 색을 꺼린다. 혼인은 자유혼이다.  25. 東鄕族 (동향족) 둥샹족 인구 373,66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 동향자치현,강락현등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알타이어, 몽고어족,동향어이며 한문통용이다.동향족의 복장은 회족,한족,만족의 특점을 본땄다.부녀자의 옷차림은 화려하고 빨간색과 수화를 좋아한다.동향족의 남자는 평범한 모자를 쓴다.그리고 짧은 머리에 수염을 기른다.동향족의 혼인은 부모가 결정하며결혼전 남녀는 얼굴을 마주할 수 없다.동향족의 문화는 풍부하고 다채롭다.  26. 納西族(나시족)  인구 277,750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려강나시족자치현이며 종교는 카토릭과 라마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며 나시문이 있다. 납서민족은 보수적이며 우아하고 소박하다. 나시족은 자유연애를 하며 그들이 거주하는 방은 나무로 되었으며 일반적으로 3층으로 되어있다. 나시족은 문화를 사랑하여 독서습작을 생활의 제1요소로 삼는다. 음악은 나시 전통문화의 산물이다. 나시족은 회화를 좋아하며 동파화는 나시족의 대표적인 회화유산이다.  27. 土族(토족)  인구 192,568명으로 주거주지는 청해토족자치현이다. 종교는 라마교이며 언어는 알타어계, 몽고어족이며 한문통용이다. 토족의 혼인풍속은 독특한점이 있다. 그들은 음악을 좋아하며 복장은 오색찬란하다.  28. 키르키즈(Kirghiz)족  인구 143,537명으로 주거주지역은 신강 키르키즈자치현이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아타이어 이며 키르키즈문이 있다. 그들은 설산을 숭배하며 키르키즈족이 쓰고 있는 전모는 설산을 상징한다. 복장은 유목민족의 독특함이있고 장식품을 달고 다니기를 좋아한다. 그들의 체육활동은 주로 말을 타면서 하는 것이며 종류가 많고 상당히 재미가 있다. 그들은 문학창작을 애호하며 그중 민간시가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들의 민간예술도안이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주대상물은 고대악기, 산매, 파도, 구름 동물 등이다.  29. 챵족  인구 198,303명으로 사천 무한챵족자치현이 주거주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 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의 건축은 웅위롭고 풍부한 심미를 체현한다. 그들에게는 “跳沙朗, 跳莢甲, 跳皮鼓”등의 형식의 춤이있다.  30. 다우르족  인구 121,463명으로 주거주지는 내몽고, 흑용강, 신강등지이다. 종교는 샤마니즘, 다신교, 라마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족, 다우르족어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유구한 사냥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곰방대를 잘 만든다.그들의 문학활동은 상당히 왕성하며 주로 민간노래형식이다.  31. 경파족 ,징퍼족 인구 119,20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원시신앙과 기독교를 신앙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 경포어이며 경포문이 있다. 그들은 부지런하고 용감하며 노래와 춤도 즐긴다. 경포족은 하루가 지난 밥은 먹지않는 습관이 있으며 새밥을 먹기전에는 먼저 개에게 주는 풍습이있다. 단결은 경포족의 숭고한 사회미덕이며 거주집은 완전히 참나무로 만들었다.  32. 무로족  인구 160,648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귀주와 광서지역이다. 그들은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중추절에 오리고기를 먹으면서 로인들로부터 비장하고 감동적인 전설을 듣는다. 그들은 자유연애이나 결혼시는 부모의 명에 따른다. 의반절은 그들의 성대한 명절이다. 집회를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것외에 악단을 초청하여 북을 두드리고 쟁이를 울리며 노래하고 춤춘다.  33. 撤拉族(쌀라족)  인구 87,546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청해와 감숙이다. 그들의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주로 농사를 지으며 원예에 능통하다. 혼례식에는 낙타극을 하는데 락타는 그들의 마스코트이다. 그들의 결혼식은 오후에 여자집에서 거행한다.  34. 布朗族(부랑족)  인구 82,398명으로서 운남을 주거주지로 한다. 종교는 소승불교이며 언어는 남아어계이며 그들의 문자는 없다. 민족풍속은 원시적이고 소박하며 보수적이다. 그들은 태양을 숭배하며 참나무쥐, 하마등을 신성시 여긴다. 청춘남녀는 결혼하기전에 성년제를 지내는데 치아를 검게 색칠한다. 그들은 일부일처제가 엄격하며 이름은 모자연명제와 부자연명제가 있다.  35. 錫伯族(시버족) 쎄베족 인구 172,932명으로서 주로 신강,길림,료녕등지에서 산다.종교는 원시종교 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이며 한문통용이다.조상에 제사를 지내는 것을 중시하며 종교의식은 그리 강하지 않다.그들은 노래를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며 사냥을 좋아한다.  36. 거로족  인구 438,192명으로서 주거지는 귀주, 광서지역이다.종교는 원시종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의 복장은 남자는 짧은 치마,여자는 긴 치마를 입는다.결혼식은소박하고 그들 특유의 전통적인 풍격이 있다.기본적으로 중매,약혼, 결혼의 3단계를 거쳐 주로 음력섣달에 많이 한다.그들에게는 명절이 많으며 조상을 숭배한다.  37. 毛南族(모난족) 모남족 인구 72,370명으로서 주로 광서지역에 거주한다.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동수어지 등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의 수공예품이 우수하며 청춘남여의 귀중한 결혼선물이다.  38. 塔吉克族(타지크족)  인구 33,223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신강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인도,유럽계이며 위글문 통용이다.그들은 반유목민 생활을 하며 산매를 숭배한다.그들의 음악은풍부한 선률과 화려하고 유창한 내용으로 되어있다.복장은 솜옷과 자켓이 위주이며 빨간색을 좋아한다. 결혼식은 겨울에 주로 진행하며 그 기간은 3일동안 지속된다.그들의 생활은소박하고 근면하다.  39. 普米族(프미족)  인구 29,72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라마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개를 좋아하여 때리지도 먹지도 아니한다. 그들의 집은 나무로 짓는다. 그들의 혼인, 연애는 상당히 자유스럽다.  40. 怒族(노족)  인구 27,190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샤머니즘, 천주교, 라마교등을 신앙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며 문자는 없다. 노족의 여자들은 주로 마로 만든 치마를 입는다. 노족의 혼인에는 아직 원시적인 면이 남아 있다. 일부일처제의 씨족외 혼인을 엄격히 지킨다.  41. 阿昌族(아창족)  인구 27,718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소승불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 아창어지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검은 것을 아름다움으로 간주하며 결혼한 남자는 검은 천으로 머리를 두른다. 처녀들의 복장은 검은색이며 노인들은 일년내내 검은 옷을 입는다. 그들은 또한 치아가 검은 것을 아름다움으로 여긴다. 그들은 자유연애를 추구한다. 무술을 즐기고 용맹하며 소박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  42. 鄂溫克族(어원크족)  에빈키족 인구 26,37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내몽고 흑용강 등지이다. 종교는 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목구문에서는 몽고문을 농촌에서는 한문통용으로 하고 있다. 그들은 주로 목축업과 사냥에 종사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겨울철에 썰매는 주요한 교통수단이다. 그들은 유희를 좋아하며 엄격한 족외혼을 지킨다.  43. 우즈베크족  인구 14,763명으로서 우루무치, 카셔, 이닝등지가 주거주지이다. 언어는 알타이어계에 속하며 우즈베크문이 있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한다. 꽃모자를 쓰기를 좋아하며 부녀자는 머리수건을 두르며 원피스를 입는다. 그들의 가옥은 벽돌과 나무로 지었으며 정원에 나무화초를 심는다. 혼인은 자유연애이고 결혼은 본족내에서만 배우자를 정한다. 결혼식은 여자집에서 거행한다.  44. 德昻族(더앙족)  인구 15,46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덕홍지역이다.종교는 소승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남아어계이며 문자는 없다.그들은 소박하고 성실하며 로동을 중시한다.복장은 흑색의 옷을 많이 입으며 혼인은 자유혼이다.  45. 京族(경족) 킨족 인구 18,749명으로 주거주지는 광서이다.종교는 소수인만 기독교를 믿는다.월남에서는경족이 주체민족이다.언어는 남아시아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의 주업은 어업이며 밭농사도 조금 한다.그들은 자유연애를 한다  46. 基諾族(지노족)  인구 18,022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지역이다.종교는 원시종교이며 언어는 한 장어계이다.이들은 귀구멍이 큰 것을 미로 간주하며 주건축자재는 대나무이다.  47. 裕固族(유고족)  인구 12,297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이다.종교는 라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유목을 위주로 살아가며 복장은 주로 가축의 가죽으로 한다.남자는 원형의 평모자를 쓴다.혼인은 비교적 자유이다.결혼식은 2일간 노래속에서진행되는데 첫날은 신부집 둘째날은 신랑집에서 한다.  48. 保安族(보안족)  인구 12,297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지역이다.종교는 이슬람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풍부한 공예품이 있다.평상시에도 허리에 칼을 차고다닌다. 보안족은 주로 구두로 전해오는 구두문화가 있으며 형식은 전통적인 이야기체이다.그들은 보통 금요일에 결혼식을 올리며 길거리에서 치른다.보안족의 남자는 평소 모자를 쓰며 새하얀   옷에 청보쪼끼를 입는다.부녀자는 깃이 큰 옷에 큰 쪼끼를 입는다.  49. 門巴族(먼바족)  인구 7,475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서장이다.그들은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족어계이며 장문통용이다.노래 잘 부르고 춤 잘추며 민간극이 풍부하다.수공업이 발달되어 생산품을장족지역까지 판매를한다.그들의 복장은 색채가 눈부시고 곡선이 아름답고 우아하다.  50. 獨龍族(두룽족)  인구 5,816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공산두룽족자치현이다.원시적인 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의 장면어족에 속하며 그들 고유의 독용문을 가지고있다.이민족의 풍습에는아직도 윈시적인 특점을 지니고 있다. 도갱화종의 원시적인 농업을 위주로 고기잡이,채집,사냥이 중요한 생산수단이다. 이민족의 혼인제도는 원시적인 혼인형태를 유지하고 있다.처자매 부부형제혼,족내혼,군혼 등도 있다.  51. 鄂倫春族(오르첸족)  인구 7,004명으로서 내몽고 흑룡강 등지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종교는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임업과 수렵을 하며 부분적으로 농지를 경작한다그들의 생활은 노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가옥은 원시적인 유동성풍막으로서 선인주로 불리운다.퓐? 극족의 화피조각은 이민족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  52. 타타르족  인구 5,064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신강의 우루무치, 이닝지역이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탑탑아문자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위글문을 많이 사용한다. 그들은 문화수준이 높고 노래와 춤에 능하다. 자유연애를 하며 복장은 깨끗하고 청결하며 화려하다. 탑탑아족의 이름은 본인명, 아버지명, 부락명등의 3개부분으로 나뉜다.  53. 로씨야족 인구 13,500명으로 주거주지역은 신강의 이닝, 우루무치등지에 살고 있다. 종교는 동정교이며 언어는 인구어계이며 러시아문을 통용한다.그들은 성격이 거칠고 유모적이며 민족자존심이 아주 강하다. 노란색을 싫어하고 푸른색을 좋아한다. 이들은 쇠고기를 즐겨 먹는다. 러시아족 여성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며 귀걸이, 목걸이, 십자가를 편애한다. 부활절과 성탄절은 그들의 전통명절이다.  54. 珞巴族 (뤄바족)  인구 2,312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서장지역이다. 종교는 원시신앙이며 한장어계이며 서장문자를 쓴다. 낙파족은 사냥을 위주로하는 농사도 짓는다. 힘과 용기는 이민족이 첫째로 갖추어야 할 소질이다. 복장으로서 남자는 산양가죽을 걸치기를 좋아하며 들소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기도 한다. 그들은 솔직하고 공정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55. 高山族(고산족)  인구 2,877명으로 주거주지는 복건지역이다. 원시종교를 신앙하고 언어는 인도네시아어족에 속하며 그들 고유의 문자는 없다. 복장은 대체로 화려하다. 일반적으로 남성복에는 깃털모자, 뿔모자 또는 꽃모자가 하나 달려있고 여성복은 대부분 가디건식으로 되어있다. 이민족의 조각과 자수예술은 아주 유명하다. 사냥과 물고기잡이를 즐기는데 물고기를 잡을 때는 통나무배를 이용한다. 가옥형태는 배모양으로 많이 되어있다. 이민족은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이다. 대표적인 악기는 풍금, 피리, 하모니카 등이다.  56. 赫哲族 (허저족) 나나이족 인구 4,254명으로서 주거주지는 흑용강, 동강등이다.종교는 샤머니즘이다.그들은 어업, 사냥, 농업등에 종사하며 지금까지 원시사회의 씨족조직을 보존하고 있다.물고기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소박한 생활을 한다. 혁철족의 문화생활은 풍부하고 다채롭다. 청춘남녀들은 연애시 음악으로 사랑을 주고받고 한다
35    세계국명의 유래 댓글:  조회:468  추천:0  2018-01-19
Afghanistan아프가니스탄 :산스크리트어(梵語) 우파가나스탄(Upa-gana-stan)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동맹 부족들의 땅'이라는 뜻.    Albania알바니아 :알베르Arber 족에서 유래. 이 부족은 나중에 알바노이Albanoi로 불렸다.    Algeria알제리 :알제리인들은 al Jazairiyah로 표기하는데, 수도 알제Algiers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랍어로 섬을 뜻하는 Al-Jazair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알제 만(灣)에 여러 섬들이 있다.    Andorra안도라 :해당 지역에 있는 계곡의 이름인데, 바스크어에서 변용된 것으로 보인다.    Angola 앙골라:고대의 군주 은골라(Ngola)에서 유래.    Antigua and Barbuda :이 지역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기적을 많이 행한 세빌랴의 성인 이름을 따서 Santa Maria la Antigua라는 이름을 큰 섬에 붙였다. 그리고 바르부다는 스페인어에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이끼가 많이 자라는 나무들 때문인 듯 하다.    Armenia 아르메니아:해당 지역의 고대 도시 우르메니우히니Urmeniuhi-ni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라비아 북부 지역에서 이주하여 해당 지역의 토착민들을 정복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아루마니Aruma-ni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Argentina 아르헨티나:라틴어에서 은을 뜻하는 argentum에서 유래. 유럽인들은 해당 지역을 은이 많은 곳으로 오인했다. 요즘 위기에 처한 아르헨티나의 이름은 지금의 상황과는 달리 부유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816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했다. 스페인 원정대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그 강을 따라서 내륙으로 가면 은이 많은 산지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 강을 라플라타 (La Plata)라고 이름 지었고 강 하구에 건설한 도시와 일대 식민지에도 같은 이름을 붙였다. Plata는 스페인어로 "은, 은화"를 뜻하는 말이다. 이 도시가 지금의 Buenos Aires이며 바로 아르헨티나의 수도이다. 아르헨티나가 독립할 때에는 스페인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 스페인어인 La Plata를 쓰지 않고 라틴어로 은을 뜻하는 argentum에서 따 온 Argentina를 국명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Argentine은 영어식 국명이다. 수도인 Buenos Aires는 스페인어로 "좋은 공기"란 뜻이니다.    Australia :라틴어로 australis, 즉 남쪽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Austria 오스트리아 오지리:'동쪽 지역'이라는 뜻. 오스트리아는 철자가 많이 달라져서 지금의 이름은 그 뜻을 짐작하기가 어렵다. Austr-라는 철자는 "남쪽"을 의미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들게도 한다. 하지만 독일어 이름을 보면 어떤 뜻인지를 알 수 있다. 독어로 오스트리아는 Osterreich라고 하는데 그 뜻은 "동쪽의 왕국"이다. 오스트리아는 독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나라의 이름이 옆에 있는 나라를 중심으로 붙여졌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상하기도 하다. 나라 이름만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에서는 독일과는 발음만 조금 다른 독어가 모국어로 사용되며 2차 세계대전 때는 독일에 합병되었던 아픈 기억도 있다.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 Vienna (독어 Wien)의 이름을 딴 "비엔나 커피"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정작 빈에서는 비엔나 커피라는 이름이 없다는 것이다.    Azerbaijan 아제르바이쟌:'불에 의해 보호받는다' 또는 '불이 지켜준다는 의미이거나, '불의 땅'을 뜻하는 페르시아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조로아스터교 신전 의 불을 뜻하거나, 기름 찌꺼기가 타는 것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Bahamas :스페인어로 바하 마르baha-mar 즉 '얕은 물'에서 유래.    Bahrain 바레인:'두 바다'를 뜻하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나란히 있음을 가리킨다.    Bangladesh. 방글라데시:'방글라어를 말하는 사람들의 땅'    Barbados :스페인어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데,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elarus :'벨라야 루스'Belaya Rus 즉 백러시아에서 유래되었다. 하얗다는 것은 자유를 가리키는 것으로 간주되며, 그것은 타타르, 몽골로부터의 독립을 뜻하는 것을 해석된다.    Belgium. 벨기에, 벨지끄:켈트족의 일파인 벨게(Belgae) 족에서 유래.    Belize. :마야어로 '탁한 물'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Benin :고대 나이지리아의 왕국 베닌에서 유래.    Bhutan 부탄:고지(高地)를 뜻한다.    Bolivia 볼리비아:볼리비아를 해방시킨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이름에서 유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는 보스나Bosna 강에서 유래, 헤르체고비나는 헝가리어에서 군주, 지도자를 뜻하는 헤르첵herceg에서 유래.    Botswana 보츠와나: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한 종족 츠와나Tswana에서 유래.    Brazil. 브라질:'브라질 소방목'(brazilwood: 빨간 물감을 채취하는 나무)이 자라는 땅을 뜻한다.    Brunei 브루나이 :말레이어에서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정도의 의미를 지닌 감탄사 바루나Barunah가 바루나이Barunai로 바뀌어 결국 브루나이가 된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한 의미의 산스크리트로 바루나Varuna가 있다.    Bulgaria 불가리아,벌가리아 :해당 지역으로 오래 전에 들어 온 투르크 계통의 불가족(Bulgars)에서 유래.    Burkina Faso :해당 지역 말로 '침범할 수 없는 사람들의 땅'을 뜻한다.    Burundi :해당 지역에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룬디Rundi에서 유래.    Cambodia 캄보디아:해당 지역 말로 kambu-ja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전설적인 인물 '캄부Kambu의 자손'을 뜻한다.    Cameroon 카메룬:포르투갈어로 Rio de Camaroes 즉 '참새우가 많은 강'에서 유래.    Canada 캐나다:이로코이 인디언 말로 마을을 뜻하는 카나다kanada에서 유래.    Central African Republic :라틴어의 aprica는 '햇볕이 잘 드는', 희랍어의 aphrike는 '추위가 없는'을 뜻한다. 이 말과 의미가 비슷한 고대 카르타고어에서 유래되었다 는 설도 있다.    Chad. :챠드 호수에서 유래.    Chile.칠레 :해당 지역 인디언 말로 '땅이 끝나는 곳'을 뜻하는 칠리chili에서 유래.    China 중국:중국 역사상 최초의 통일 제국 진(秦)의 중국어 발음에서 유래. 중국은 물론 세계의 중심에 자리한 나라라는 뜻. 중국은 기원전 3세기 진(秦)나라 때에 와서 최초로 통일 왕조를 이루었다. 그래서 이 "진 Chin"이라는 나라 이름에서 China라는 나라 이름이 나온 것이다. China라는 이름은 한자로 지나(支那)라고도 하는데 역시 비슷한 발음임을 알 수 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앞에 있는 바다를 동지나해라고 하는데 영어로는 East China Sea이다. 중국과 관련된 단어를 만들 때 Chinese란 의미로 쓰는 sino-가 있다. 예를 들어 중국학은 Sinology라고 하고 "중국-한국간의"라는 단어를 쓰려면 Sino-Korean이라고 한다. 이것은 중국의 라틴어 이름인 Sina에서 나온 것으로 China와 그 유래를 같이 한다. 진, China, 支那, 그리고 Sina는 발음이 비슷한 것처럼 모두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시황이 정치를 잘 했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초로 통일했다는 것은 이처럼 큰 의의를 지니는 것 같다.      Columbia. 콜룸비아: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에서 유래.    Comoros :아랍어에서 달을 뜻하는 카마르 또는 쿠무르(kamar/kumr)에서 유래.    Congo :콩고 강이 흐르는 지역에 기반을 둔 콩고 왕국에서 유래.    Costa Rica. 코스타리카: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rich coast)을 뜻한다.    Cyprus 싸이프러스 키프로스:라틴어로 구리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Czech Republic :체코 부족을 중부 유럽으로 이끌고 온 전설적인 지도자 체코에서 유래.    Cote d'Ivoire :상아ivory 무역을 하던 유럽인들이 붙인 이름.    Denmark 단마르크, 덴마크:데인Danes족에서 유래.      Ethiopia. :희랍어로 태양에 그을린 얼굴을 뜻하는 말.    France :프랑크족의 나라'라는 뜻. 유럽의 역사가 깊은 국가들은 그 이름이 민족의 이름에서 유래한 경우가 많다. 프랑스라는 이 이름은 프랑크(Frank)족의 이름에서 나온 것이며 프랑크족의 나라란 뜻이다. 프랑크족은 서게르만 계통 민족의 하나로 라인 강 중하류 동쪽 기슭에 거주 하던 여러 부족으로 이루어진 있었다. 그들은 여러 다른 게르만 부족들을 통합하여 피레네 산맥에서 엘베 강에 이르는 서유럽 대부분을 포함하는 나라를 이루었는데 그 이름을 프랑크 왕국이라 하였다. 이 강대한 왕국은 갈리아 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고대 로마에서는 지금의 프랑스 지방을 갈리아 (Gallia)라고 불렀고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는 이 지방에서 있었던 전쟁에 관한 것이다. 또한 이 지방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인 골 (Gaul)은 Gallia에서 나와서 조금 변형된 단어이다.      Gambia. :잠비아 강에서 유래.    Honduras :스페인어의 Hondo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다시 라틴어의 fundus 즉 깊다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그 연안의 수심이 무척 깊은 것을 뜻하는 듯 하다.    Iceland :설명이 필요 없다. 얼음 + 땅.    India :고대 페르시아어에서 인더스 지역(오늘날 인도 북서부)을 뜻하는 Hindu, 그리고 산스크리트에서 인더스 강을 뜻하는 Sindhu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Iran :아리아인들Aryans의 땅을 뜻한다.    Iraq :고대 도시 오라크Orak에서 유래.    Ireland :고대의 전설적인 여왕이자 신, 에이레Eire 또는 에이루Eiru에서 유래.    Japan :'해돋는 나라'라는 뜻.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은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도 기록되어 있다. 또한 걸리버 여행기에서도 일본은 신비한 나라로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기록들에 등장하는 일본의 이름은 "지팡구 Zipangu"로 되어 있다. 이는 당시 중국에서 日本이라는 한자를 읽었던 발음 "지푼"이 바뀌어서 생겨난 이름이다. 고려의 이름이 중국식 발음으로 전해진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이라는 이름은 한자에서 알 수 있듯이 해의 근본이 되는 곳, 해가 떠 오르는 곳을 말한다. 큰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일본을 뜻하는 단어로 Japan말고도 Nippon이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영어 철자로 바꾼 단어이다. 일본은 자국어를 영어식으로 표기를 잘 하는 경향이 있다. 알고 보면 일본, Japan, Nippon은 같은 한자를 한, 중, 일 세 나라에서 각자의 발음대로 읽은 것이다.      Kenya :해당 지역에 있는 케냐 산에서 유래. 해당 지역 말로는 케레냐가KereNyaga라고 하는데, 백색의 산을 뜻한다.    Korea :고려'에서 유래. 우리나라의 정식 영어 명칭은 The Republic of Korea이다. Korea로 불리게 된 것은 잘 알려진 대로 고려시대에 "고려"라는 이름이 서역에 까지 알려졌기 때문이다. 과거 삼국시대와 신라시대에는 무역의 대상이 동아시아에 그쳤지만 고려 시대에 와서는 외국과의 교류의 폭이 넓어져서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역 지방, 즉 중국의 동쪽에 있는 서아시아 지방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이 때 외국에 고려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하여 지금에 서양에서 우리나라를 Korea라고 부르고 있다. 사실 이러한 것은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 확실한 유래가 밝혀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유명한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는 카울리(Cauly)라는 이름으로 지칭되고 있는데, 고려(高麗)의 현대 중국어 발음이 까올리(Gao-li)인 것을 생각하면 고려의 이름이 전해진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Kuwait :아랍어로 요새, 성을 뜻하는 Kout에서 유래.    Kyrgyzstan :키르키즈 유목 부족의 땅.    Laos :태국 지역에서 이주해 온 라오Lao 족을 뜻한다.    Latv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라타Lata 강 또는 레타Leta 강에서 유래.    Lesotho :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 부족 소토Sotho족에서 유래.    Liberia :자유를 뜻하는 라틴어 리베르liber에서 유래.    Libya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베르베르 부족을 가리키는 이집트어.    Lithuania :유래에 대해서 이설이 분분한데, 해당 지역을 흐르는 리타바Lietava 강에서 유래된 듯 하다.    Mali :해당 지역의 고대 왕국 말리에서 유래. 말리는 해당 지역 언어로 하마를 뜻함.    Mexico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아즈텍 족의 전쟁의 신 맥시트리Mexitli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나후아틀 족 소속 7개 부족들 가운데 중앙 고원 지대에 거주하던 부족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Mongolia :해당 지역의 몽골 종족에서 유래.    Morocco :아랍어 표현 마그레브 엘 아크사Maghreb-el-Aksa, 즉 일몰 또는 극서(極西)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    Mozambique :포르투갈 식민지 이주자인 Mouzinho de Alburquerque에서 유래.    Namibia :해당 지역의 나미브 사막에서 유래. 나미브는 해당 지역 언어로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을 뜻한다.    Nepal :티베트어로 양모 시장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Netherlands :'낮은 땅'을 뜻한다.    New Zealand :네덜란드의 지도 제작자가 부여한 이름인데, '새로운 바다 땅'(new sea land)라는 뜻이다. 해당 지역의 마오리족들은 아오테아로아 Aotearoa라 부르는데, 이 말은 '긴 흰구름의 땅'이라는 뜻이다.    Nicaragua :니카라오 Nicarao라는 통치자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니카라오는 현지 언어로 '물 가까운 곳'을 뜻하기도 한다.    Philippines :스페인 국왕 필립2세에서 유래.    Poland :평원, 대지를 뜻하는 폴란드어의 Pole에서 유래.    Portugal :해당 지역의 로마인들의 정착지인 포르투스 칼레Portus Cale에서 유래.    Romania :문자 그대로 '로마인들의 땅'.    Russia :유래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설이 있는데, 루스라 불리던 고대 왕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해당 지역을 통치했던 스웨덴 바이킹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히브리어의 로쉬Rosh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Rwanda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루안다Ruanda에서 유래.    Samoa :기원은 불분명한데, 네덜란드 탐험가들이 부여한 이름이다.    San Marino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기독교 박해를 피하여 해당 지역 산악으로 피신한 기독교도 석공들을 마리노스라 불렀다. 바로 마리노스 에서 유래.    Saudi Arabia :해당 지역을 통치하는 가문인 사우드Sa'ud 가문에서 유래.    Senegal :해당 지역을 흐르는 세네갈 강에서 유래.    Sierra Leone :해당 지역을 탐험한 포르투갈 사람들이 부여한 이름으로, 사자 산(lion mountains)을 뜻한다.    Sri Lanka :산스크리트로 '찬란하게 빛나는 땅'을 뜻한다.    Suriname :수린Surine 부족에서 유래.    Swaziland :스와지 사람들(swazis)의 땅    Syria :고대 페니키아의 도시 국가 시리아 또는 티리아(Syria/Tyria)에서 유래.    Togo :해당 지역의 오래 된 작은 마을 이름 토고Togo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Tonga :해당 지역에서 태양신을 뜻하는 말 탕가로아Tangaloa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Turkey :'투르크인들의 땅'을 뜻한다.    Turkmenistan :해당 지역에 사는 투르크 인에서 유래.    Uganda :부간다에서 변화된 말로, 부간다는 해당 지역에서 가장 유력한 종족 이름.    Ukraine :변경 지역을 뜻함.    United Arab Emirates :해당 지역의 7개 부족 수장들이 모여서 이룬 연합 왕국을 뜻함.    United Kingdom united+kingdom.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연합 왕국. 정식 이름은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United States of America. :united+states. 여러 주들이 연방을 이룬 나라. 미주 대륙의 발견자로 알려져 있는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의 라틴어 식 이름 Americus에서 유래.    Uruguay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새들의 강'.    Uzbekistan :우즈벡이라는 부족명을 지닌 몽골계 부족에서 유래.    Vanuatu :'언제나 있는 땅'이라는 뜻. 요컨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와 같은 뜻.    Vatican City :유래가 불분명하다. 아마도 고대 에트루리아인들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듯 하다. 여하튼 바티칸 언덕에서 시작되었다.    Venezuela :콜럼버스가 붙인 이름으로, '작은 베네치아'를 뜻한다.    Vietnam :'남부 베트족 사람들'을 뜻한다.    Yemen :고대 히브리어로 오른편 또는 남쪽을 뜻하는 야민yamin에서 유래. 결국 예맨은 아라비아 반도의 남쪽 지역을 뜻하게 된다. 다른 설로는, 예맨이 아랍어로 '번영과 축복의 땅'을 뜻하는 알 유민Al-Yumn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Yugoslavia :'남부 슬라브인들의 땅'이라는 뜻.    Zamb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잠베지Zambezi 강에서 유래.    Zimbabwe :해당 지역 언어로 돌로 만든 집을 뜻한다.  
34    중화요리 댓글:  조회:806  추천:0  2018-01-18
중화요리(중국어: 中華料理)는 흔히 중국의 음식을 말한다. 중국의 화교들이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 세계 지역의 특성에 맞게 바꾼 요리를 말하기도 한다. 청요리(淸料理) 또는 중국 요리라고도 하며, 중국 본토에서는 중국채(中国菜)라고 부른다. 중국은 국토가 아주 넓어 각 지방의 기후, 풍토, 산물 등에 각기 다른 특색이 있다. 그에 따라 경제, 지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여 4대 요리를 형성하였다.   들어가며   바깥에서 잔치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송나라의 그림. 이 그림은 당나라의 원본 그림을 고쳐 만든 것이다. 중국 요리 대부분은 적당한 크기로 손질되어 바로 집어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전통적으로 중국 문화는 식탁에서칼과 포크를 이용하는 것을 야만스럽게 본다. 이는 이런 도구들이 무기로 여겨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손님이 직접 음식을 자르는 것도 무례한 것으로 여긴다. 생선 요리는 보통 완전히 요리되어 나오며 젓가락으로 살코기 덩어리를 집어 먹는다. 다른 종류의 요리는 보통 발라내서 먹는데 이와 대조된다. 가능한 신선하게 대접해야 한다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물고기는 문화적으로 완전함을 상징하므로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수많은 식당에서 두 개의 숟가락을 이용하여 고기를 나눠 식탁에 올려 놓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닭고기 또한 중국 요리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재료이다. 닭의 살코기를 여러 갈래로 찢어 놓아 벼슬까지 대접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완전함을 상징한다. 중국 4대 요리   우육면(牛肉麵)   만한전석(滿漢全席)   단초반(蛋炒飯) 북경 요리와 남경 요리와 사천 요리와 광동 요리가 대표적이며, 이 외에도 산동요리, 호남요리,복건요리, 회족들의 음식에서 유래한 청진요리가 있다. 북경 요리 - 북경과 천진과 산둥성에서 발달하여 황궁 요리가 유명하다. 남경 요리 - 남경과 항주와 소주와 양주 지역에서 발달하였다. 광동 요리 - 광둥성을 중심으로 한 해안 지방에서 발달하였다. 사천 요리 - 사천성을 중심으로 한 산악 지대의 풍토에 영향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대 요리를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회양 요리 대신 절강 요리(江浙菜)가 손꼽히기도 한다. 산동 요리 (魯菜) - 산둥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사천 요리 (川菜) - 쓰촨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회양요리 (淮揚菜) - 장쑤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광동 요리 (粵菜) - 광둥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중국 10대 요리 중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구분법은 중국 8대 요리이다. 산동 요리 (魯菜) 강소 요리 (蘇菜) 절강 요리 (浙菜) 안휘 요리 (徽菜) 복건 요리 (閩菜) 광동 요리 (粵菜) 호남 요리 (湘菜) 사천 요리 (川菜) 북경 요리 (京菜)  상해 요리(沪菜) 조리 방법 식재를 다듬을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자르는 방법 鬆송 (송) 다진다. 片편(피앤) 얇게 썬다. 絲사 (시) 가늘게 자른다. 条조(탸오) 실보다 길게 하여 봉 모양으로 짧게 자른다. 丁정(딩) 각지게 자른다. 塊괴 (콰이) 덩어리 지게 자른다.  조리하기 중화 요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조리를 한다. 炒 초(차오) 기름의 양을 적게 해서 볶는다. 더 적게 해도 중화요리의 기준이지만, 한국인의 느낌으로 볼 때는 여전히 많다. 빨리 불을 통과하면서 조리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중화요리의 조리법이다. 溜 류(리우) 원료를 익힌 후 걸쭉한 전분으로 즙을 만들어 원료 위에 부어서 만든 다음 졸여서 즙이 비교적 많게 만들어 진한 맛을 나게 한다. 예) 류산슬 炸 작(자) 튀김 조리법. 불을 균일하게 하여 고르게 튀기다가 재료가 크기와 모양을 갖추면 불을 줄이는 것 烹팽 (펭) 기름에 튀긴 재료를 살짝 끓인다. 爆폭(바오) 차오(炒) 보다 더 센 불에 단숨에 볶는 방법 燴회(후이) 조리방법의 하나로, 졸여서 걸쭉한 국물을 만들어 완성한다. 氽 탄(툰) 기름으로 튀긴다. 燒소(샤오) (식재료를) 찌거나 튀기거나 살짝 볶은 후에, 국물과 양념을 넣고 다시 볶거나 졸이다. 혹은 먼저 끓인 다음 다시 기름에 튀기는 방법 煮자 (주) 끓인다. 燜민 (멘) 기름에 튀기거나 재료를 끓인다. 炖돈 (둔) (불로) 끓여서 졸인다. 扒배,팔(바) 조리법의 하나로 약한 불로 장시간 끓인다. 煎전(지안) 양면을 잘 굽는 조리법 蒸증(정) 찌고 증기를 통과 시키는 조리법 烤고 (카오) 직화로 구운 토스트 조리법 (예, 베이징 카오야) 煨외 (웨이) 조미료를 첨가, 장시간 약한 불로 끓인다. 涮쇄 (솬) 얇게 썬 재료를 가볍게 끓인다. 샤부샤부한다. 卤로 (루) 각종 조미료, 향료를 넣어 숙성한다. 拌반(반) 혼합하여 버무린다. 腌염 (씨에) 소금에 절인다. (넓게는) 된장, 간장 등을 바른다. 熏훈 (쑨) 醤장 (지앙) 掛霜 괘상(과솽) 채식주의 채식주의는 서양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흔하지 않다. 중국 채식주의자들은 두부를 많이 먹는다. 중국의 채식주의자들 대다수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며 고통을 줄이는 불교적 가르침을 따른다. 중국의 채식주의적 요리는 커다랗고 다양한 야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고기를 모방한 음식도 몇 가지 넣는다. 고기 모방 요리는 대부분 콩 단백질과 글루텐으로 만들어 오리, 닭, 돼지와 비슷한 모양과 맛을 낸다. 콘작을 이용한 해산물 모방 요리도 존재한다. 음료 전통 중국 문화에서, 차가운 음료는 뜨거운 음식을 잘 소화시킬 수 없다는 믿음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러므로 차가운 물이나 청량 음료와 같은 액체는 전통적으로 식사 시간에는 취급하지 않는다. 죽이 나오면, 뜨거운 차나 뜨거운 물 등의 음료가 식탁에 오른다. 차는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는 믿음이 있다. 이러한 전통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맥주와 청량 음료를 중화 음식과 함께 널리 받아들이고 있다. 중국 지방의 조그마한 식당의 많은 수가 찬 맥주에 핫 팟을 둔 렁단베이(冷淡杯)라는 음료를 취급하며 이는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 차   우롱차 중국에서 차는 아주 널리 사랑받고 있다. 북방지역에서는 화차, 상해와 절강성 등 중부지방에서는 녹차, 남부지방에서는 우롱차를 즐겨마신다. 이외에도 중국내 생산량의 1/4을 차지하는 홍차와 백차 등도 있다. 손님이 오면 주인은 거듭 석 잔을 권하는데, 처음 두 잔은 자유롭게 마셔도 되지만 마지막 잔은 한 번에 마시는 것이 예절이다. 술 황주는 3~4천 년의 역사가 있는 술로 곡식으로 제조하는 발효주이며 종류가 다양한데 홍여주가 유명하다. 백주는 천 년의 역사가 있는 곡주로 40도 이상의 증류주로 무색투명하며 특이한 향이 난다. 우량이에, 마오타이가 유명하다. 포도주도 2천 년의 역사가 있으며 장백산 포도주, 통화 포도주 등이 있다. 중국의 맥주 생산량은 세계 3위를 차지한 적도 있는데, 청도맥주, 오성맥주가 유명하다. 보통 식사가 나오기전에 건배를 하며,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대방의 술잔이 비면 즉시 따라 주는데, 비우지 않았는데도 첨잔하며 계속 권한다. 술잔을 술은 마신 후 밑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주인이 손님에게 권한다. 코스요리 식사순서 보통 만찬을 위한 식당에 가면 요리가 나오는 순서가 있는데, 보통 차가운 요리를 먼저 내온 후 더운 요리를 내온다. 더운 요리도 흔히 먹는 볶음요리(热炒)가 먼저 나오고, 가장 중요한 주요리는 그 다음에 나온다. 주요리는 해삼, 전복, 샥스핀, 제비집 등으로 만든 고급 요리 또는 오리나 돼지를 재료로 만든 요리가 나오는 것이 보통이다. 요리 중간 중간에 디옌신(딤섬)이 나오는데 보통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짠맛의 디옌신이 올라오고, 단맛의 디옌신은 디저트로 먹는다. 주요리가 끝나면 밥이나 면으로 식사를 하는데, 요리가 충분하면 건너뛰고 탕을 마신다. 그 다음 단맛이 나는 디저트와 과일을 먹는다. 주문을 할 때에는 이 순서를 고려해서 냉채, 볶음요리, 주요리, 디예신을 각각 선택을 하되, 보통 사람 수 만큼의 주요리를 시키면 적당하다.[1] 식사예절 일반적으로 식단은 전채 2~4종, 탕 6~8종, 디저트 2종 등 짝수로 나오는데, 커다란 접시에 담긴 요리를 각자의 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내어 먹는다. 보통 손님이 먼저 덜고 주인이 나중에 덜어 낸다. 요리는 한 접시에 한 가지씩만 먹고 여러 요리를 한 꺼번에 가져다 먹지 않는다. 음식의 맛이 섞이지 않도록 접시를 바꾸어 먹는데, 접시를 들고 먹거나 국수를 소리내어 먹거나 죽 종류는 그릇을 입에 대고 먹지는 않는다. 생선을 먹을 때에는 뒤집어서 먹지 않는데, 이는 배반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33    한글판 공공버스선로표 댓글:  조회:801  추천:0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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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안골목---화익명축서문---문취원---천주교당(연변가무단)---연변1중---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백화청사---소년궁---백산호텔---시병원---조양소학교---태평양보험---금산가원---연변주인사국(연변염업)---동명---장백교---장청화원---철남---천원구역---화물처---기상국---명신3대---공군부대---연변호텔---명신5대---백산실험학교---민속촌---공공버스주차장---모아산      22선   공공버스주차장—흥안종점 공공버스주차장---초원관리소---가화형원---전력화원---철남---명대아파트---시정부---하남---소년궁---백화청사---중서의병원---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우무병원----공공버스주택구역---동북기전---흥안---흥안주유소---흥안종점     23선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연변대학사범분원---환위처---중심혈잠---종양병원---수상시장---공원교---신세기쇼핑광장---신화서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동시장---시병원---백산호텔---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연남소학교---부림주유소---철남열공급회사   24선   군분구동---밀가루공장---정양사회구역---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광명4대---림원구역---길융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교---기차역   25선   부유보건병원—대암8대 부유보건병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화원구역---시방송국---항달구역---항윤제1성---발전1대---발전3대---대성촌---대성4대---실현촌---구조역---애심원---룡연1대---룡남촌---룡연4대---룡연3대---룡연촌----연변2중초중부---연집---연하6대---금성소학교---연하5대---대암1대---대암12대---대암둔---대암8대       26선   금수천경—중의원 금수천경---개문구역---질검소구역(기술감독국)---방원구역---명사원---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관광국서---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중의원     27선   태안골목—기차역 태안골목---북원구역---10중---공공버스주택구역---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교---기차역   28선   과학기술대학—친수만환락워터파크 과학기술대학---직업고중---시검찰원---기아운전학교---천주교당(연변가무단)---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서의병원---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시계획국---회전중심---신풍4대---신풍3대---대건강검진---신풍2대---연길공항---인평---소영파출소(인평소구역)---시공안국---연변박물관---주체육국---변방지대---오수처리공장---친수만워터파크     29선   흥안종점—연길공항 흥안종점---흥안주유소---흥안---동북기전---공공버스주택구역---우무병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건강로서---수상시장---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창성시장--한신아파트---연길공증처(양광아파트)---고려촌---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거---연길공항   31선   과학기술학원—장흥골목 과학기술학원---직업고중---시검찰원---기아운전학교---천주교당(연변가무단)---공공버스주택구역---건강로서---수상시장---중우호텔---연변병원---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광화교---6중---지방세부국---연변주인사국(연변염업)---동명신성---초원관리소---가화형원---철남---철남교회(중성아파트)---장흥골목       32선   공농1대—명신3대 공농1대---공농2대---공농촌---굉발구역---련통연동분회사---월광화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대술집---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강성화원---주부가원---지질6소---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     33선   군분구동—일잡창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9중---명사원---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종합집법가원---공원파출소---대양아원---천지수부---관광국서---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림해로서---신원아파트---한신아파트---기림병원---동방아파트---북방가구---일잡창고       35선   실현촌---대성4대---대성촌---발전3대---발전1대---항윤제1성---항달구역---시방송국---수상시장---공원---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   36선   대우화원---시민정국---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진학소학교---덕명호텔---해란로---조양주유소(피발시장)---토지국---개발구시장---검측소---오동제약---수애식품공장---신담배공장---전력회사---인쇄공장---과학기술공업원---선생당제약---이앙기공장---공공버스주차장   37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9중---시림업관리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벽수원림---백석촌---연길서역   38선   대중운전학교---교동상점---동흥2대---북대과수원---희망복지촌---동흥1대---고성화원---우무병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연변병원---중우호텔---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벽수원림---백석촌---연길서역   39선   만달광장동—전력화원(공공버스주차장) 만달광장동---리화원---길흥촌---주정무중심---주법원---12중---연변대학---공원소학교---공원---신세기쇼핑광장---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가화형원---초원관리소---전력화원   40선   대우화원—동신8대 대우화원---청성소구역---10중---북대병원---부대---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태평양보험---동신7대---동신3대---동신위생소---동신4대---동신5대---동신8대       41선   흥안소학교—명신3대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8중---북대아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우시거리---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강성화원---주부가원---지질6소---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     42선   북방식용균공장—중의원 북방식용균공장---천신소구역---기상국---주재정국---철남---명대아파트---시정부---남빈국제광장---원소년궁---백화청사---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중의원   43선   대우화원북—모아산 대우화원---청성소구역---10중---우무병원---부대---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서의병원---백화청사---원소년궁---백산호텔---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공군부대---연변호텔---명신5대---백산실험학교---민속촌---공공버스주차장---모아산       44선   공공버스개발수주차장—공공버스3대 공공버스개발수주차장---이앙기장---선생당제약---과학기술공업원---장백산인쇄---전력회사---신담배공장---수애식품---오동재약---검측소---개발구시장---토지국---조양소학교---시병원---원소년궁---백화청사---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창성시장---한신아파트---기림병원---동방아파트---시계획국---회의중심---신풍4대---신풍3대---대건강검진---신풍2대---연길공항---인평1조---인평6조---인평10조---문화촌---굉위자동차무역성---공공버스3대(굉위자동차무역)     45선   연길공항—공공버스주차장 연길공항---대천가거---주사법국---시법원---주공안국---고려촌---연길공증처(양광소구역)---한신아파트---창성시장---부유보건원---안이비후과병원---상우호텔---공원소학교---공원---공원교---중우호텔---연변병원---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태평양보험---토지국---개발구시장---검측소---오동제약---수애식품---새담배공장---전력회사---장백사인무회사---과학기술공업원---선생당제약---이앙기장---공공버스개발구주차장       46선   해란강화원—만달광장동 해란강화원---명신3대---기상국---주재정국---철남---명대아파트---시5중---주종자공사---연변직업기술학원---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주전력공급회사---만달광장동     47선   부유보건원—대암8대 부유보건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중서의병원---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우무병원---공공버스주택구역---동북기전---흥안시장---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발전3대---대성촌---대성4대---실현촌---구조역---애심원---룡연1대---룡남촌---룡연4대---룡연3대---룡연촌---연변2중초중부---연집---연하6소---금성소학교---연하5대---대암1대---대암12대---대암둔---대암8대   48선   화원왕소구역—관광버스3대 화원왕소구역---체육장---연변대학동문---공원---신세기쇼핑광장---신화서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진학소학교---향양유치원---쌍양소구역---조양소학교---태평양보험---건공소학교---남빈국제광장---하남---하남소학교---창성시장---한신아파트---연길공증처(양광소구역)---고려촌---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연길공항---인평1조---인평6조---인평10조---문화촌---굉위자동차무역성---관광버스3대       50선   흥안소학교—만달광장동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연변대학사범분원---환위처---중심혈잠---종양병원---수상시장---중우호텔---연변병원---시1중---연변2중---명사원---시림업관리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관광국서---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종합집법가원---빈하가원---수리국---천지대교남---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주전력공급회사---만달광장동       51선   군분구동—남산산천 군분구동---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광명4대---림원소구역---길융소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중국은행연변분행(덕의루)---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중성아파트---철남변전소---남산산천     60선   공업학교---원정신촌---9중---명사원---연변2중---객운잠---중서의병원---백화청사---원소년궁---명호현대성---동북아객운잠---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신민교---사회보험국---민주4대---백석촌---연길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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