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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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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반짝반작~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청경련 "3.8절" 행사
2019년 03월 08일 10시 20분  조회:677  추천:0  작성자: ybceo
[여성의 날(1)] 우리 우리 손잡고 다함께 차~챠~챠~
2019년 03월 04일 07시 58분    글쓴이:문려    조회:2112    추천:0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청경련 "3.8절" 행사 개최

올해는 109번째로 맞는 '3.8국제로동부녀절'이다. 이를 계기로 연변의 지역경제를 주름잡아 나가는 영광의 주역들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청경련)에서는 '손잡고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주제로 '여성의 날'을 뜻깊게 보냈다.
 

축사를 하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이날 협회에서는 팀을 나누어 대결을 펼치고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협회의 응집력을 보여주었다.

제1부로 청경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대미건축장식회사 사장이고 청경련 초대회장인 김일이 이임하고 같은 이름자를 가진 천망경보시스템회사의 김일 사장이  2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청경련 김일 전임회장(좌1)과 김일 신임회장(우1)


 
청경련 1대 회장단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은 청경련의 1대회장에게 그동안의 로고와 성과에 대해 긍정을 표했으며 2대 회장에게는 청경련을 더 멋지게 꾸려나가기를 부탁하면서 이번 교체가 더 좋은 시작이 되고 기반이 되길 바랐다.
 

 
청경련 2대 회장단
 
리임한 김일 회장은 전임 리사회의 맴버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함께 해온 나날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력사의 한페지를 장식할 것 이라고 말했다.

2부는 8명 기업인들의 창업담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연변3정인력자원유한회사의 황석호 사장, 연변언니음식유한회사 박은희 사장, 연변대항국제경제기술합작유한회사-애터미의 김선자 사장, 화룡시광농콩재배전업합작사의 장청옥 사장, 연길내고향식품유한회사의 한장규 사장, 연길시 용천진금양식유한회사 조소연 사장, 미로커 빵집의 김희영 사장, 연변월드미디어유한회사의 오연 사장이 각각 부동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열변을 토로하면서 성공담을 피력했다.
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각 팀에서 2명씩 선발해 자사 경험담을 토로하게 했다. 8중명 2명이 여성 기업인이다. 이들중 5년내에 130개의 언니오두막 분점을 오픈한 언니오두막유한회사의 박은희 사장도 있고 빵을 팔아 한달 매출액이 30여만 올린 미로커 김희영 사장도 있다.

한분한분의 장점을 라렬할 수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이상의 8명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3부는 장끼자랑으로 팀과 팀간의 대결이였다. 

협회에서는 전반 행사를 도전조, 미래조, 창신조, 희망조 등 4개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조선족전통정자조립표현, 드레스쇼, 분장쇼, 워킹쇼, 단체공연, 독창,  인도춤, 유희 등 다양한 절목으로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했으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창의력과 단합을 보여주는 유희도 펼쳐졌다. 테이블에 준비된 이래리면, 솜사탕, 테이프, 실로 10분내 제일 높고 견고한 탑을 만드는 유희였다. 이 대결에서 2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유희는 가능성을 집요하게 파헤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기업인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3팀에서 기업인과 협회를 주제로 한 서사시를 읊조리고 있다.

출석, 강연, 공연,유희 등 각 종목 대결을 통해 3조-창신팀(팀장 림룡춘)이 단체 1등상을 수상했고 2조-희망팀이 단체 2등상을 수상했다.
 

 

총적으로 볼 때 올해의 3.8절은 왕년과 달리 본 협회와 산하 협회 즉 로장들과 젊은 기업인들의 만남의 장이 이루어졌고 창업담을 공유하고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단합의 힘을 이끌어내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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