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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의 한 인플루언서가 기내식 메뉴판을 찍어 올렸다가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렸다. 리우스 베르난데스는 각 나라 항공사의 비즈니스 혹은 퍼스트클래스 탑승기를 공유하며 유튜브에서 50만 명의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지난 14일(현지시간)에는 호주 시드니를 출발해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로 향하...
  • 도로를 질주하던 오토바이 앞으로 사슴 한 마리가 갑자기 뛰어들어 충돌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이 사고는 최근 미국 텍사스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JayRinK’ 유튜브 채널에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달리는 오토바이 앞으로 갑자기 사슴 한 마리가 뛰어든다. 오...
  • 사자를 총으로 쏴서 쓰러뜨리고 몇 분 뒤 키스를 작렬하며 셀피를 찍은 캐나다인 부부에 분노의 화살이 날아들고 있다. 에드먼턴주 출신 대런과 캐롤린 카터 부부가 물의를 빚은 장본인들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레겔레라 사파리에서 이런 잔인한 짓을 벌였다. 물론 상당한 비용을 지급하고서였다. 이 사파리는 2400 파운...
  • “그 편지가 언젠가 돌아올 거라고 늘 믿고 있었죠” 영국인 폴 길모어(63)가 50년 전 인도양을 여행할 때 병 속에 집어넣어 던졌던 편지가 낚시하던 소년에게 발견돼 이제 답장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영국 BBC가 18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철부지 열세 살이던 그는 1969년 가족과 함께 영국을 떠나 멜버...
  • 29살의 남자 교사가 괴상한 모습을 하고 학생들 앞에 섰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부 랏차부리 지역에 위치한 프라사트랏프라차킷 학교의 영어교사 티라퐁 미삿.  1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국 아이돌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의 머리 모양과 닭 깃털로 손수 만든 속눈썹을 붙이고 다니는 티라퐁의 ...
  • 어렸을 때부터 원형 플라스틱 끈에 갇혀 자란 것으로 보이는 비악상어(porbeagleshark)가 발견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WBTV에 따르면 미국의 해양과학자 제임스 술리코프스키(James Sulikowski) 교수 연구팀은 지난주 미국 북동부 메인주의 한 해변에서 만난 비악상어의 참혹한...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여자 수영 선수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일본인 관람객 A 씨(37)는 경찰 조사에서 “1년 전부터 TV에서 근육질의 여자 운동선수를 보고 성적으로 흥분을 느꼈다. 여자 수영선수를 보고 몰래 촬영을 하고 싶었다”며 혐의를 시인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A 씨를 성...
  •   [사진 홈페이지 캡처, 리하나 인스타그램] 왕위 대신 사랑을 선택한 말레이시아 전임 국왕과 러시아 국적 여성 모델이 결혼 약 1년 만에 이혼했다고 싱가포르의 한 일간지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결혼 1년 남짓 만에 이혼 왕실, 확인도 부인도 안 해 이날 뉴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
  • 공중에서 소변을 본 타워크레인 기사의 행동이 경악케 했다.    지난 7월 7일 매체는 "한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타워크레인 기사가 공중에서 소변을 보는 방법을 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북성 무한시의 한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완씨는 일하던 중 소변이 급했다. 하지만 화장실을 가기 위해...
  • 콜롬비아의 60대 남성이 스페인 공항에서 머리에 쓴 가발에 코카인 약 500g을 숨겨 반입하려다 적발됐다. 65세의 이 남성은 지난달 말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국제공항에서 503g의 코카인 꾸러미를 자신의 부분 가발에 숨겨 반입하려 한 혐의라고 스페인 EFE 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
  • 중국에서 20여년 전 어머니를 숨지게 한 이웃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가족 3명을 살해한 남성에 대해 사형이 집행됐다. 인민일보는 17일 최고인민법원의 결정에 따라 산시성 한중(漢中)시 중급인민법원이 장(張) 모씨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장씨의 어머니는 1996년 당시 17살이던 이웃의 왕(王) 모씨와 다툼 끝...
  • 한국에서 태어난 뒤 13개월 간격으로 미국 가정에 입양된 자매가 겨우 3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살고 있었고 둘은 이제 아주 가깝게 지내고 있다. 미시간주 랜싱에 살고 있는 애슐리 엔라이트(31)와 디트로이트에 살고 있는 트리샤 톰프슨(30)이 17일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에 이 거짓말 같은 사연을 들...
  • 남성 부하직원의 동의 없이 신체 부위를 만지고 개인 신상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여성 경찰관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송유림 판사는 17일 강제추행·명예훼손·무고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
  • 6세 여아가 아빠가 친 골프공에 맞아 사망하는 일이 미국 유타주에서 일어났다.  17일 CNN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25분쯤 유타주 오렘에 있는 ‘링크스 앳 슬리피 리지’ 골프장에서 6세 소녀가 골프공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빠를 따라 골프장에 왔던 소녀는 당시 아빠가 경기하던...
  • 경기 수원시에 거주하는 A(31)씨는 지난 13일 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배달시켰다가 패티를 보고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빅맥 투게더팩'에 포함된 상하이 버거를 두세입 정도 베어 문 뒤 치킨 패티 식감이 이상해 속을 갈라보니 거의 익지 않은 생고기가 들어있었습니다. 약 2년 전 맥도날드 '햄버거병'...
  • [서울신문 나우뉴스] 그리스 스키아토스섬에 있는 한 해변은 아름다운 모래사장보다 비행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소로 더 유명하다. 해변 바로 뒤에 공항이 있어 매일 그곳으로 비행기가 착륙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키아토스 공항은 활주로의 길이가 1628m로 매우 짧아서 비행기는 해변에서부터 저공 비행해야 간신히 착...
  • 왕연령이라는 한 녀학생이 모기에 물렸는데 반개월이 지난 후에야 류행성 B형 뇌염 진단을 받았다. 그때부터 이 20세 꽃다운 나이의 소녀는 지금까지 약 11개월동안 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엄마 량경향씨는 딸의 치료 과정을 얘기하는데 하루도 빠짐업이 모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2018년...
  • 지진으로 땅바닥이 진동하고 가구가 들썩이는 순간, 11살 소년은 재빨리 녀동생부터 품에 안더니 재빨리 뛰였다. 소년이 뛰여가자 마자 천장 타일이 무너져 내렸다. 조금만 늦었더라면 둘 다 크게 다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 였다.     지난 7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리지크레스트의 한 빨래방 CCTV에 록화...
  • 영국 남서부 콘월즈 해안에서 사람 크기만한 해파리가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이 해파리를 처음 발견한 생물학자 리지 달리 “이전까진 인근 산호초에서 더 작은 해파리들을 봐왔는데, 갑자기 크고 예쁜 해파리가 다가왔다”며 이 거대 해파리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
  • 미국에서 수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린 10대 소녀를 살해한 뒤 온라인에 시신 사진을 퍼트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은 경찰이 브랜던 클라크(21)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유티카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14일 오전 7시20분께 여자친구를 살해했다는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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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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