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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병은 그 증상을 놓치기 쉽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기도 한다. 미국의 경우 당뇨병 환자는 2400만 명에 이르며 이중 600여만 명은 자신에게 당뇨병이 있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 로인들이 나이가 들면서 이전과 달리 불안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알츠하이머(阿尔茨海默) 초기 증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녀성병원 낸시 도너번 박사팀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62∼90세 270명을 대상으로 양전자 방사 단층 촬영(PET) 장치로 5년간 매년 뇌속 베타아밀로이드 량을 측정했다. 또한 기...
  • 당분이 잔뜩 들어있는 달달한 음식에 한번 빠지면 접시 바닥이 나올 때까지 폭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게 돼 비만이 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미국 휴스턴 메서디스트 병원의 내분비학자 라일라 타바타바이 박사는 "단 음식으로 인한 엄청난 칼로리를 다 소모시킬 수 없...
  • 살이 빠질 때 가장 먼저 빠지는 부위는 가슴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슴 사이즈를 지키고 싶다면, 가슴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사진-헬스조선DB 최근 출산을 한 유모(34)씨는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가고자 마음을 굳게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 가슴이 줄어들고 처지는 통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 ‘몸짱’ 되고 싶다고요? 야식 끊고 과식 마세요 [채정민 기자 cwolf@msnet.co.kr] 야식, 역류성 식도염·수면장애 불러 끊기 어렵다면 저녁 조금 늦게 먹어야 과식 잦은 여성 생리불순 오기도 세 끼 규칙적 식사로 공복감 줄여야 많은 이들이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갖길 원한다. 하지만 그게 쉬운 일...
  • 화장하는 이유, 미용 때문이 아닙니다 [채정민 기자 cwolf@msnet.co.kr] 60대 초반 남성 A씨는 ‘화장하는 남자’다.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장하는 남자가 느는 추세라지만 중년 남성이 얼굴에 분을 바르는 건 보기 드문 일.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은 목과 뺨에 걸쳐 생긴 흰 반점 때문이다. 화장했다는...
  • 꿈은 참 신비로운 영역이다. 점성학에서는 미래를 예언하는 수단으로 쓰고, 심리학에서는 마음을 반영하는 거울로 여긴다. 간밤에 꾼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고 꿈 해몽을 듣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꿈이 의학적으로도 다뤄지고 있다. 꿈이 호르몬과 뇌활동의 결과물이고,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이라면, 발톱을 일자로 깍아야 한다. 사진-헬스조선DB 직장인 김모(38)씨는 최근 엄지 발톱을 뽑는 수술을 받았다. 이유는 내향성 발톱이 너무 심해서 발톱을 뽑는 것 말고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김씨처럼 내향성 발톱으로 발톱을 아예 뽑는 수술을 받는 이들이 적지 않...
  • 배꼽 때를 벗기면 복막염이 생길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사진-헬스조선DB 우리 몸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배꼽. 배꼽은 탯줄이 떨어지면서 배의 한가운데에 생긴 자리다. 탯줄은 모체로부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통로인데, 출산 후 탯줄이 떨어지고 그 흔적이 오목하게 남아 배꼽으로 남는다. 그런데 유독...
  • 인구의 10명 가운데 8명은 생애 중 한 번 이상 허리 통증 즉, 요통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임신해서 배가 불룩해지거나 아이들을 한쪽으로 안거나 업기 때문이다. '헬스닷컴'이 허리 통증을 없애고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추...
  • 폐경이 너무 일찍 시작된 여성은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기 초경이나 임신 합병증, 자궁 절제술을 받았을 때도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연구팀은 26만7000여 명의 영국 여성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 시점에서 이들의...
  • 강추위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오면서 야외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 이럴 때 무리해서 바깥에서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겨울철 운동으로 실내 자전거 타기를 추천한다. 집안에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에 실내 자...
  • 화가 났을 때 그저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화를 잘 다스리는 게 중요하다. 사진-헬스조선DB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정을 숨기는 데 익숙하다. 그래서 옛말 중에는 유독 감정을 숨기는 것과 연관이 돼 있는 말이 많다. 예를 들어 '남자는 태어나서 3번만 울어야 한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참...
  • 아침을 먹을까 말까. 커피를 마셔야하나 말아야하나. 커피를 마신다면 뜨겁게 마실까, 차갑게 마실까. 시럽을 넣을까. 점심 메뉴는 무엇으로 할까. 어디에서 먹을까.  음식을 먹기 전 내리는 소소한 결정들이다. 미국 코넬대학교 식품브랜드연구소 아담 브럼버그 박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이처럼 매일 음식을 먹을 때 ...
  • 재채기를 억지로 참으면 식도 근처가 파열될 수 있다. /사진=헬스조선DB 재채기는 숨을 크게 들이쉰 후 입이나 코로부터 숨을 폭발적으로 토해내는 생리 현상이다. 코의 점막 주위에 화학적 또는 물리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유해한 자극 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려는 반사작용이 재채기로 나타난다. 일상적인 현상이라 당연하게...
  • 미나리와 귤, 브로콜리는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된다. 사진-헬스조선DB 대한민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8일)은 황사까지 겹칠 것으로 예상돼 호흡기 건강에 비상이 켜졌다. 미세먼지를 막고자 마스크로 입과 코를 꽁꽁 막았어도, 몸 속으로 들어왔을 미세먼지가 걱정이다. 이때는 미세먼...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변비와 치질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병이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무심코 한 사소한 행동들이 변비와 치질을 부를 수 있다. 항문 건강을 지키고, 변비와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에서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본다. 1. 아침밥 대신 늦잠 일반적으로 배변하기 좋은 시간...
  • 제품에 유분·향료 많이 들어 모공 막히고 뾰루지 나 손에 바르도록 만들어진 '핸드크림'을 얼굴에 바르면 어떻게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핸드크림을 얼굴에 바르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얼굴에 바르는 기초 화장품과 핸드크림이 따로 만들어진 이유는 피부가 부위에 따라 피지선의 분포 등...
  • 겨울에는 해가 다른 계절에 비해 짧다. 전에는 발딱 일어나던 시간에도 주변이 어두우면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게 된다. 햇볕이 없으면 몸도 쉬어야 한다는 느낌을 거부하기 힘들기 때문일까. 이는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다. 생체주기는 주로 우리 눈이 태양빛을 감지하는 것으로 조절되기 때문이다. 시신경이 뇌와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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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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