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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연변대학 미술학원 시각전달, 환경디자인 졸업작품전과 복장과 복장디자인 졸업쇼가 연변대학 미술학원에서 펼쳐졌다.   시각전달, 환경디자인학과 졸업생들의 다양한 쟝르의 작품들이 전시돼 우리 민족 문화의 발전과 특점을 엿볼 수가 있었다.   환경디자인학과를 전공한 최유나는...
  • 100여명 중소학생 연변도시전시중심, 연변과학기술관, 연변박물관 참관 연변도시중심 안내원의 해설에 따라 도시축소 모형을 보고 있는 학생들.   “진달래 꽃잎 모양을 닮은 연길 새공항의 모습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 18일, 가지런히 줄지어선 학생들은 안내원의 해설에 귀 기울이며 한편 눈앞에 펼쳐진...
  • 2018년 5월18일, 연변대학 학생처에서 주최하고 조선-한국학학원이 개최한 연변대학 제2회 "언론컵" 아나운서 경진대회가 미술학원 원형 세미나실에서 원만하게 진행되였다. 이번 대회는 새시대 발전 보조에 맞춰 민족문화를 고양하고 민족문자의 사용을 선양하는데 취지를 두었는바 방송인재의 발굴에 있어서도 남다른 의...
  •   유네스코(联合国教科文组织)에서 1년 동안의 실습을 마치고 돌아온 연변 처녀 서정설이 5월 16일에 모교인 길림대학에서 사생들과 실습경험을 교류했다. 서정설은 교류회에서 자신의 경력과 국제류학, 유네스코 실습 신청 노하우 등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해주고 나서 후배들의 질문에 일일이 해답해주었다. 길림대학...
  • 상해조선족대학생예술절, 상해에서 성황리에 지난13일, 상해 홍구구문화관에서 상해조선족대학생예술절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상해조선족대학생련합회(SKY)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올해까지 다섯차례 열리고 있는데 상해 조선족대학생들이 젊음과 열정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펼치고 우리 민족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이 그 취...
  • “저요!” “저요!” 교원의 질문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대답기회를 쟁취하려고 한껏 높인 목소리와 수풀처럼 총총히 쳐든 손들, 9일 연길시건공소학교 다기능교실은 이 학교 5학년 학생들의 중국 고대 4대 명작 퀴즈대결로 열기 후끈했다. 이 학교에서 해마다 ‘세계 독서의 날’과 연변 독...
  • [멀기만 한 스라밸] ‘셀프 감옥’에 갇힌 아이들   《 무너진 ‘스라밸’에 우리 아이들이 아파하고 있다.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 공부와 휴식의 균형을 허락해 달라며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좀처럼 이를 허용하지 않는다. 결...
  • [동아일보] [멀기만 한 스라밸]<중> ‘놀이 불능’에 빠진 초등생들 11일 서울 양천구의 학원가 카페에서 우진이가 수학학원을 가기 전 비는 시간을 이용해 테이블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어디를 가지….’ 영어학원이 끝난 건 오후 3시 50분. 다음 논술...
  • 교과서에 실린 '鴻鵠' 발음 틀려… "솔직히 몰랐다"며 사과문 게재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의 린젠화(林建華·사진) 총장이 개교 기념식에서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성어(成語)를 잘못 읽어 망신을 당한 끝에 공개 사과까지 했다고 홍콩 명보 등이 6일 보도했다. 린 총장은 지난 4일 ...
  •   이제 한달만 지나면 2018년 대학입시가 정식으로 시작된다. 올해 대학입시는 또 일련의 새로운 정책을 실시하는데 그중에는 비교적 높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적 가산점항목 취소와 모집차수 합병 등이 포함된다. 대학입시 이런 새로운 변화 있어 -가산점항목 줄이고 규범화 최근년래 대학입시 가산점정책이 계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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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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