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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문화 파수군으로 활약하고 있는 채영춘 주당위 선전부 전임 상무부부장 자택에서의 채영춘. 조선족이 중화대가정에서 완강한 생명력을 과시하며 우수한 민족으로 거듭날 수 있은 것은 민족문화전통으로 특징지어지는 민족구심점의 형성에 있다.   하지만 조선족인구대류동에  따른 조선족사회의 해체, 조선족...
  • 칭다오파나소닉조명유한회사 김해일 사장   조명사업이 자기 적성에 맞다는 김해일 사장이 가게매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칭다오 인테리어 업계에서 조명하면 당연히 김해일 사장을 첫 순위로 떠올린다.   조명업계의 진로반(金老板), 광명을 가져다주는 ...
  •     퇴직후에도 전통음악 보급에 전념하고 있는 박서성 주문련 전임 주석   지난 세기 80년대 국가 문화부 주위치 부장은“연변은 가무의 고향, 연변가무단은 그 구심점”이라고 경전적 평가를 했던 적이 있다.  ‘가무의 고향’이라는 미칭이 우리 연변의 인지도 향상에 막강한 ...
  • 줘야스(선전)전자회사 지용덕 이사장   “돌이켜보면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아요. 개혁개방이란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열심히 일한 덕에 오늘이 있는 것 같아요.”줘야스(深圳.卓亚士)전자회사 지용덕 이사장(53)은 이렇게 말했다.   대졸생이 비즈니스에 도전장 헤이룽장성 오상출신인 지용덕 씨는 1991년...
  •     ▲사진= 김석봉 변호사가 베이징잉커(광저우)율사사무소 상담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수봉 김호 기자   (흑룡강신문=하얼빈) 변호사는 법률로 사회의 병폐를 다스리고 질서를 지켜가며 정의를 신장한다. 어려서부터 많은 꿈을 가진 김석봉(43)씨는 중국 최고 명문대인 베이징대를 졸업하고 아시아 ...
  • 해바라기장사가 꿈이였던 한 농촌소녀의 성장이야기 새로 나온 건강식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김기옥 리사장. “왜서인지 어릴 때부터 해바라기장사나 얼음과자장사를 하고 싶었죠. 학교를 다니면서부터는 항상 반장이 되고 싶었는데 위생위원이나 학습위원밖에 못했어요.” 어린 시절 얼마나 생활이 어려웠으면...
  •    선전시디바이텍 실업유한회사 이대홍 이사장       (흑룡강신문=하얼빈) 월드옥타 제4대 선전지회장으로 활약하다 지난해 연말에 이임한 선전시디바이텍 실업유한회사 이대홍(56) 이사장은 성격이 활달하고 아주 소탈한 기업인이다.   "개혁개방이 없으면 오늘이 없지요"   우리 특별취재팀이...
  • 평생영예칭호 수상자 최창규 연변에서는 어디를 가나 봇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춥고 황량한 벌판일 수록 더욱 꿋꿋하게 군집을 이루며 살아가는 봇나무는 아름다운 자태와 굳센 의지가 회자되면서 세인들의 칭송을 받아왔다.   지난 1월 29일에 만난 최창규옹(84세), 그가 창작한 우리 민족의 우수한 관현악곡작품...
  • ‘2017년 흑룡강을 감동시킨 인물’ 계동현인민법원 려선화 재판장   (흑룡강신문=하얼빈)채복숙 기자=“소송 당사자와 사건에 책임지고 공정 공평하게 일하여 인민이 만족하는 법관이 되겠습니다.”   지난 2월 6일, 흑룡강성위 선전부, 성정신문명판공실, 성총공회, 성부녀련합회 등 단위에서 공...
  • 30년 넘게 민족무용과 하나되여 군중예술을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사업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는 안무가 고성옥(55세)씨를 지난 1일, 그가 부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연길시문화관에서 만났다.   안도현 장흥촌에서 태여난 고성옥씨는 어릴적부터 예술적 재능과 끼가 다분했던 문예소녀였다. 어쩌다 마을에서 하향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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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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