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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길 가영한복점 서미란 사장의 한복 사랑 60대 중반에 꿈을 향한 도전을 펼쳐 한복체험관을 차린 연길시 가영한복점의 서미란 사장(65세)은 요즘 들어 한복과 인연을 맺은 자신의 삶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9월 중순, 서미란 사장은 연길시 공원가에 위치한 연변민족문학원건물에  ‘가영한복체험관...
  • 한국 세창유리공업 대표 안창걸씨의 이야기   세창유리공업 안창걸대표. “연길시3중에서 초고중을 마치고 대학시험을 쳤는데 합격되지 못했지요. 6년이나 반장을 했다는 놈이 대학에 못 가니 어찌나 부끄럽던지…” 너부죽한 얼굴에 항상 넉살 좋은 웃음을 담고 다니는 안창걸씨가 하는 말이다. 선생...
  • 동관시영성전기기계설비유한회사 허영철 리사장       (흑룡강신문=하얼빈)리수봉 기자='흙이 쌓여 산이 되며 성공은 포기하지 않음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어쩌면 광동성 동관시영성전기기계설비유한회사 허영철(50.사진) 리사장을 두고하는 말인듯 하다. 허 사장은 현재 광동성조선민족련합회 부회...
  • “100년 이상 지속되는 생명력이 긴 회사로 키우고 싶어” 박종학 (주)조이텔 대표이사 겸 (주)가민 CEO   중국동포인 박종학 (주)조이텔 대표이사 겸 (주)가민 CEO는 전국망을 구축하고 통신 사업을 하는 최초의 사업자이며 올해 36세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통신사 대표이다.조이텔은 박 대표가 지난해 9월...
  • 심양조선족기업가협회 박해평 신임회장     (흑룡강신문=하얼빈) 류설화 연변특파원= 일전에 있은 심양시조선족련의회 설립 30주년 축제 일환인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월드옥타 심양지회이·취임식”에서 박해평 신임회장이 그 배턴을 이어받았다.   박해평은 1988년, 초창기 10여명의 일...
  • 단동전천복찬음써비스유한회사 전종권 총경리 단동전천복찬음써비스유한회사 전종권 총경리     단동전천복유한회사 전종권 총경리(1967년생)는 맨주먹으로 시작해 어언 30년간 료식업에 종사하며 밑바닥에서 험한 고생을 해본 자수성가형 창업자이다. 지금은 단동지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명실상부한...
  •               연변금강산식품주식유한회사 이사장 조용철은 다년간 제품질 제고에 모를 박고 혁신 발전을 강화하여 치열한 경쟁속에서 기업을 국내 최대 조선족김치생산업체로 성장시켰다. 조용철은 머지 않은 장래에 기업을 세계 최대 김치생산업체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
  • 노영민(오른쪽 사람) 재중한국대사로부터 대통령상을 받아안은 김의진(왼쪽) 새해의 벽두, 유명한 조선족 기업인이며 사회활동가인 김의진(金毅振, 63세)이 한국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는 훈훈한 소식으로 민족사회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월 2일 오전 10시, 노영민(卢英敏) 주중한국대사는 주중...
  • 선양동우건축보강공정유한회사 강학원 사장       (흑룡강신문=하얼빈)남석 기자=거쿨진 체격에 시원시원한 성격의 사나이, 보기에도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강인한 스타일임이 확연했다. 산더미 같은 빚더미를 허물고 동산재기를 이루어낸 선양동우건축보강공정유한회사(沈阳桐宇建筑加固工程有限公司) 강학...
  •       도시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하여 새로운 도시 재창조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조선족 녀성 기업인이 있다. 북경시 4순환도로 부근에 “성품 건축” 부동산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도서관과 살롱 문화를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마네 초지”라는 문화 예술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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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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