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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1월 대한민국주선양총영사관         1. 일반사증 대행사 명단  연번 지역 대행사명 전화번호 비고 1 요녕성  辽宁省外事办公室 024-86803152   2 辽宁省国际旅行社有限公司 024-31915061   3 辽宁省外国机构服务公司 024-23214499   4 辽宁中桥海外交流有限公司 024...
  • 중국 국적의 조선족 A씨는 지난해 8월 경기 안산의 한 식당에서 같은 조선족 B씨 등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B씨와 말다툼을 벌였다. B씨가 식당 종업원의 다리를 만진 문제 때문이었다.   같은 날 오후 A씨는 “만나자”는 B씨의 연락을 받고 나갔다가 B씨에게 얼굴 등을 수차례 얻어맞았다. 이에 A씨는 칼...
  • 17일 오전 5시경 서울 구로구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근처 인력사무소 앞에 건설현장 일자리를 찾아 나온 일용직 근로자 170여 명이 서 있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 동포를 비롯한 외국인 근로자들이다. 같은 시간 한국인 근로자 30여 명도 이곳을 찾았지만 외국인 근로자들과 떨어진 곳에 따로 모여 일감을 기다렸다. 정다은...
  • 젊고 인건비 싼 외국인 급증… 50, 60대 일용직들 “공치기 일쑤” 안전 안내판도 중국어 아래 한글 표기 국내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의 ‘국적 역전’은 이미 대세가 됐다. 건설현장마다 중국어 등 외국어 안내판이 빠지지 않고 대형 현장에는 통역사도 상주한다. 양회성 기자 yoh...
  •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제일제당 전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몰래카메라를 직접 촬영한 조선족 여성 김모씨는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12부(재판장 홍동기)는 16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선모 전 CJ제일제당 부...
  •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연합뉴스TV 제공] "이거 혹시 보이스피싱 아니에요?" 은행원의 기지 검찰 사칭 2천400만원 피해 막아…조선족 일당 4명 구속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현금 2천400만원을 찾으러 온 20대 회사원에게 '보이스피싱 사기'를 의심하라고 알려줘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
  •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연수경찰서는 16일 식당 앞에서 흡연 문제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벌인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흉기를 꺼내 찌를 듯 위협한 조선족 A(4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55분께 인천 연수구의 한 식당 앞에서 흡연 문제로 말다툼을 한 뒤 흉기를...
  •         (흑룡강신문=하얼빈) 리흔 기자=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은 취미생활로 애완동물을 많이 키운다. 과거에 애완동물을 보편적으로 개나 고양이를 택했다면 현재에 와서 미니피그나 도마뱀, 햄스터, 거미 등을 키우는 것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요즘에 류...
  • 길림성의 첫 시급 감찰위원회가 통화시에서 제막되였다. 1월 8일에 소집된 통화시 제8기 인대 2차 회의 제3차 전원회의에서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장명조(张茗朝)가 통화시감찰위원회 주임으로 당선되였다. 이어 소집된 통화시 제8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는 전원회의를 열고 시감찰위원회 부...
  • [사각지대 놓인 중도입국 청소년]  ‘한국인 의붓자녀’ 등 외국인 청소년 실태조사 시급 만 18세 미만 중도입국 청소년. 법무부 기준으로는 1만명이 안 되지만 현장에서는 3만명이 넘는다고 추산한다. 상당수 청소년이 국내에 들어왔지만 통계적으로 잡히지 않고 있다. 제대로 된 통계가 없다 보니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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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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