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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향연 담아보세요...6월에 만나게 되는 다양한 축제
조글로미디어(ZOGLO) 2018년5월24일 14시51분    조회: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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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모두모아휴가촌서 된장술축제, 투자유치설명회,민속공연, 추첨행사 
6월 9일 민들레마을서 전통된장체험 및 장독대고사지내기,1000인 등산대회,우등불야회  
7월 28일 민들레마을서 된장독 개봉식, 작품전시 및 시상식 거행 

 
 
6월에 열리게 되는 된장축제 기대로 부풀어오른다. 그런 와중에 지난 5월 23일, 된장축제의 주최측인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대표 리동춘)에서는 천하제일 된장마을에서 축제관련 소식공개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는 중국조선족과학기술사업자협회, 연변중화문화추진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무역협회,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협회,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연변등산협회 등 여러 단체의 관계자들과 매체 기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천하제일 된장마을을 둘러보았다. 지난해 홍수가 할퀴고 간 흔적이 간간이 보이지만 새롭게 변모한 모습에 저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시냇물이 돌돌 흐르는 도랑옆으로 널직한 축구장, 공연무대, 낚시터도 새로 일떠섰고 천여개의 장독대가 대면적을 차지하며 생태마을의 아름다움, 왕성한 생명력을 자랑했다.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대표이며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의 리동춘 회장은 "좋은 문화축제는 많은 사람들의 문화생활을 더욱 기름지게 해주고 심신을 정화시켜주는 동시에 한개 지역과 기업, 그리고 제품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화시켜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덕문화로 된장산업을 이끌어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더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오덕된장술유한회사는 민족전통문화를 발굴하여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된장의 맥을 이어놓았으며 술소비시장에 문화음주의 시대, 문화로 산업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6월에 열리게 되는 민속축제인 된장축제, 올해는 어떤 형식으로 시민들을 맞이할가?


첫째, 6월 8일 모두모아민속가든에서 된장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된장술시대 연변에서 열어간다"를 슬로건으로 봄나들이, 시음회, 민속공연, 투자설명회 등으로 행사가 펼쳐진다. 된장술은 장인합일의 오덕문화로 모태주에 도전장을 던질만큼 웅심이 깊다. 왜냐하면 중국의 국주로 불리우는 모태주 역시 된장향술이기때문이다. 
 
5덕된장술유한회사에서는 금번 축제를 통해 기업의 원시주식을 양도하여 확대생산하여 소비시장을  극대화하기 위한데 있다. 
 

둘째,  6월 9일 민들레마을에서 '전통된장 날'을 기념하여 전통된장페스티벌을 펼치게 된다.
 
행사는 천인된장담그기, 장독대에 고사지내기, 1000명 등산, 민속공연, 서화전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전통된장의 맥을 이어가고 문화식품시대를 선도하며 민족의 혼을 바로 세워나가는데 일조하자는 취지를 두었다. 축제는 전국각지의 조선족지성인들과 외국인들도 대거 참여하게 된다.

 

자료사진

셋째, 7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에 민들레마을에서 생태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생태문명을 선도하고 생태문화산업이란 미래지향적인 기업리념을 선도하기 위해서이다. 이날 행사는 장독대기봉식, 작품시상식, 미속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자료사진

이날 소식공개회에 참석한 단체의 관계자들은 문화산업의 발전템포를 다그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오덕된장술유한회사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기업에서 대형행사를 14회째 열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니다."
"문화를 통해 산업을 이끌어냈다."
"장인합일의 5덕문화를 고양하고 민속생태시장를 발굴,발전시켰다.'
"우리 민족은 가무에 능한 민족이라 하지만 타민족과도 잘 어울리는 화심이 우리 민족의 진선미가 아닐가."
"축제는 일면 교육의 장이다."
...

연길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길시관광국, 연변생태문화협회,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가 주관하는 제14회 된장축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한다. [문의전화 0433-2591258, 156-0433-4559]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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