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폭설 뒤 세찬 바람 휘몰아쳐
[ 2013년 11월 25일 10시 04분   조회:20830 ]

연길,24일 늦은 밤부터 질척질척 내리던 비가 25일 8시경부터 눈발로 변하며 폭설이 되여 오전 내내 퍼부었다. 정오경에 되여 눈은 그치였으나 오후 2시 현재 사나운 바람이 쌩쌩 불어치며 다시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고 있다. 연변주기상국은 24일 17시 예보에서 눈비가 내리던데로부터 25일에는 폭설이 내리게 되며 4~5급의 편서풍에 기온이 -5/2도로  뚝 떨어질것으로 보인다며 폭설황색경보와 도로빙설등색경보신호를 발령했다. 오전내내 페쇄됐던 연길공항은 오후 3시경부터 항공기운항을 재개한다고 하며 연길 각 단위마다 눈이 얼어붙기전에 쳐내느라고 모두들 동원되여 눈치기에 바쁘다. 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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