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우울증녀성 어린아들 안고 12층서 자살시도
[ 2013년 12월 05일 08시 49분   조회:10869 ]

12월 4일 오전 10시경 상해 매천로(梅川路1333弄)의 한 아파트에서 젊은 녀성이 '살고 싶지 않다'면서 12층에서 어린 아들을 안고 뛰여내리려고 하였다. 이때 소방대원과 경찰들의 적극적인 제지, 구조하에 모자는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광명넷/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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