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젓한 CEO -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송구영신의 밤
[ 2018년 01월 12일 10시 06분   조회:4740 ]

의젓한 CEO가 되기 위한 분투의 한해

"2017년은 희망찬 한해 분투의 한해였다."

1월 12일 연길 황관혼례호텔에서  열린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년말총회에서 림룡춘 회장은 지난 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여러가지 뜻깊은 일들을 해냈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는 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

2002년에 설립된 과기대 AMP총동문회는 16년동안 1100여명의 CEO들을 양성해냈다. 총동문회가 현지에서 건전한 협회로, 일정한 규모를 갖춘 협회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과기대 교수님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여주었기때문이며 회원들의 배움의 욕망이 드높았기때문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시대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협회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
 
 
사회 하는 최향매와 박철호 사무총장

림룡춘 회장은 "지난 한해 우리 총동문회는 하나의 분투목표-의젓한 CEO가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모두가 각자의 맡은바 사업에서, 협회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게에 노력해왔습니다. 2017년을 돌이켜보면 뿌린만큼 거둔다는 말 실감나는 한해였습니다."라며 "당신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총동문회가 있고 당신들의 헌신으로, 당신들의 열정으로, 당신들의 사랑으로 ‘친목, 혁식, 도약’을 꿈꾸는 협회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대학 과학기술학원 김진경 총장
 
협회에서는 손색없는 CEO가 되기 위해 우선 다른 사람의 경영리념, 경영모식을 자사에 알맞게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주었다. 이를테면 기업탐방이라든가, 허호윤 허진화 등 전임회장 ,현영남 상무부회장과 같은 기업인들의 경험담, 긍정적인 마인드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제대군인기업을 탐방하여 그들의 강한 의지 불굴의 정신이 기업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로부터 어떻게 난관을 극복했는지를 들었으며 단순 기업 탐방이 아닌 그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평범속의 비범함을 끄집어내여 자사경영에 도입하게 했다.
 

1기~6기 우수회원 표창
 
 


7기~12기 우수 회원 표창
 
 
12기~16기 우수회원 및 배구협회, 축구협회 표창

협회에서는 의젓한 CEO가 되기 위해 인간경영에 모를 박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3.8부녀절 경축행사, 배구,축구 경기,가을철 운동회, 세미나, 특강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고 단합의 의미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했다. 
 
 
3기,8기,9기,14기 선진집체상 수상


길림신문 강동춘 기자와 조글로 문인숙 기자에게 공로상 증정
 
협회 회원들이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CEO로 성장하는것이 눈에 띄 성과의 하나였다.총동문회에서는 연변지체장애인협회 위문, 연변희망복지원 방문했으며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1만원 후원했고 또 어려운 가정을 방문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재지역에 애심기금을 전달했고 각 기에서도 자체로 여러가지 애심활동을 진행해왔다. 5기에서는 선봉복리원을 찾아주었고 축구협회에서는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 훈련원에 입쌀,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왔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회장 림룡춘)와 조선족글로벌네트워크(조글로 대표 김삼)가 업무협의서 체결
 
협회에서는 뛰여난 CEO가 되려면 시야를 넓히고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는 취지하에 회원들에게 글로벌 경제인들과 교류하고 윈윈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에 노력해왔다. 우선 연변무역협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무역수출, 인재수송을 전제로 서로간의 우세, 인력자원을 활용키로 했다. 또한 한국 창원에서 열린 16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하여 시야를 넓히고 세계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통의 장,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건배"  건배사를 웨치는  각 기 회장들

2018년은 무술년 개띠해, 총동문회에서는 '감사,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는 협회로, 최고경영자다운 자세로 기업을 진맥하고 상부상조하는 새로운 풍조를 일으키며 몸통을 흔드는 꼬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파일 [ 24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47
  •   음력 9월 9일(양력 10월 17일)은 중국의 전통명절인 중양절이다.  중양절을 맞으며 연변항공승무학교(교장 최옥금) 사생들은 연길시 건공가두의 120여명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이날 연변항공승무학교에서는 위문공연을 펼치는 한편 가두의 어르신들께 과일과 샴프를 전했다.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사랑의...
  • 2018-10-17
  •        건대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를 대표하는 1번지로 거듭        (흑룡강신문=하얼빈) 나춘봉 서울 특파원=한국 서울시 광진구 자양4동에 자리한 건대양꼬치거리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대표적인 중국음식문화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16일 건대양꼬치거리에서 열...
  • 2018-10-17
  • "진달래민속촌에 내가 왔도다~" 10월 15일, 신생활그룹 화동지역의 300여명 맴버들은 화룡 진달래마을에서 조선족민속체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이며 신생활그룹 리송미 총경리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이들은 진달래마을에서 천인비빕밥 만들기, 찰떡치기, 배추김치 담그기, 김치움 둘러보기...
  • 2018-10-16
  • 심양항미원조렬사릉원 참관 오는 10월 25일은 중국인민지원군 항미원조 참전 기념일이다.   심양항미원조렬사릉원은 황고구 릉원로 북릉공원 동쪽에 위치해있다.   항미원조렬사릉원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정부가 한국정부로부터 넘겨받은 569명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를 새로 확대 건설한 릉원 북쪽에...
  • 2018-10-15
  • 돈화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홍색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자연자원과 결부하여 밀영문화를 선양하며 혁명전통을 이어받아 사회주의 새시대 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홍색관광사업을 다그치고 있다. 돈화시의 남쪽 50여키로메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총령(寒葱岭)은 송화강과 목단강의 분수령으로서 가장 높은 곳은 해발이 1...
  • 2018-10-07
  •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게 1대 2로 역전패했다.    특히 이날 연변부덕팀 감독진을은 오늘 경기 심판 판정에 여러차례 항의를 표했다. 결국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 2018-10-07
  • ​ '올림픽에 대한 료해'라는 종합과정의 풍성한 결실을 수확하면서 그 활동의 마지막 일환으로 열린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제2회 '올림픽' 운동대회가 29일, 학교 운동장에서 뜨겁게 시작됐다. ​ 이 학교에서는 '운동회'라는 한가지 개념에만 머물지 않고 이미 운동회 한달 전부터 성과전...
  • 2018-09-30
  •   주심의 결정적인 오심을 딛고 연변팀은 홈에서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마귀홈장'의 명예를 지켰다.   9월 29일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한줘르팀과 2대2로 빅었다. 반면 '신의 손'에 ...
  • 2018-09-30
  • 두가닥의 줄로 인생을 연주하며 해금 외길을 걸어온 길림성급 해금 전승인 김철 연주자가 첫 개인 해금연주와 개인 작품음악회를 가졌다. 문화지킴이 김철 전승인은 연변의 첫 조선족문예류(文艺类)비물질문화유산 전승인이기도 하다.   27일 오후, 《김철(해금, 작품) 음악회》가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 연예...
  • 2018-09-29
  • 훈춘시에 대관람차가 들어선다.“훈춘의 눈(珲春眼)”이라 불리우는 이 관람차는 3500만원의 투자금을 들여 완공되였다. 훈춘시빈수공원 문화수랑경관구에 들어서게 되는 이 관람차는 높이가 무려 99메터에 달하며 54개의 방에 도합 324명의 관광객이 탑승 가능하다. 이 관람차는...
  • 2018-09-27
  • 9월 22일,전통명절인 추석에 즈음하여 료녕성 심양시에서 사상 처음으로 전국 각지 조선족단체와 대표들이 모인 민속행사인 2018 중국 료녕 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이 성대히 막을 열었다. ​ “민족을 가슴에 품고 꿈을 펼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와 해외 67개 조선족 대표팀 2000여명...
  • 2018-09-26
  • 해림시 ‘중국농민풍수절’ 및 ‘조선족산천제’민속축제 열려     사진은 풍작에 대한 희열과 추구를 보여주고 민족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산천제 모습이다./리흔 기자     (흑룡강신문=하얼빈)리흔 기자=오곡이 무르익는 황금의 계절, 첫번째 중국농민풍수절을 맞이해 해림시는...
  • 2018-09-25
  •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약  100여명 어린이들이 을 찾았다. 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민속놀이하면서 추석을 즐겁게 보냈다. 이날 행사는 한복입기, 한복의 유래, 고름매기, 한복 보관법에 대한 설명, 윳놀이, 제기차기, 땅지치기,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되였다.  "네 ...
  • 2018-09-25
  • 연길시 ‘2018 추석민속문화활동’ 조직해 명절을 풍성히 민속춤 표현을 통해 사회 각계에 중국조선족 추석문화를 집중 전시한 ‘2018 추석민속문화활동’이 22일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 광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활동은 연길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이...
  • 2018-09-22
  • 2018 료녕성조선족민속절 및 심양시 제14회 조선족민속문화절 행사의 일환인 9월 21일 저녁 '동북3성조선족문화(예술)관우수종목회보공연'이  심조1중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조선족 대중들의 량호한 정신면모를 전시하며 각 민족 간의 교...
  • 2018-09-21
  •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대집단체조를 관람했다. 문대통령은 관람후 경기장 단상에 올라 약 15만명의 평양 인파를 향해 연설을 하기도 했다. 대집단체조는 수만명의 군중이 참여하는 집단체조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ldq...
  • 2018-09-20
  • 제24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예술축제 성황리에 개최 지난 9월 15일, '꿈을 이루어 가는 새시대 • 해변의 아리랑'을 주제로 한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및 제24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예술축제가 아름다운 대련 동방수성 성마가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이번 행사는 대련시문화방송영상국, 대련시민족사무...
  • 2018-09-19
  • 9월 16일 오후 6시, 길림성 제1회 ‘행복컵’ 사회구역풍채-‘연길쇼’가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펼쳐졌다. ​ 연길시조선족비물질문화유산중심과 각 사회구역에서 온 연기자들이 노래와 춤의 형식으로 연길시인민군중들의 적극 향상하는 정신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 2018년 5월 길림성민정청과...
  • 2018-09-18
  • 15일 오후,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 23라운드 경기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연변부덕팀은 한 꼴 뒤진 상황에서 오스카가의 동점꼴과 알렉스의 데뷔꼴로 홈에서 료녕굉운팀을 2대 1로 잡으면서 소중한 3점벌이에 성공했다./ 길림신문 김성걸 기자
  • 2018-09-17
  • 금년 9월15일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60주년 기념일이다. 이날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현당위와 현인민정부의 주최로 현체육장에서 성대한 경축행사를 펼치게 된다. 아래에 곧 있게 되는 경축대회개막식의 입장식, 조선족집단무용 리허설(彩排)을 사진으로 본다. 입장식 입장식 꽃묶음 대오 부대대표팀 농민대표팀 림업...
  • 2018-09-14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