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도 완연한 봄...봄 내음에 취해볼가
[ 2018년 04월 16일 10시 40분   조회:3642 ]

연길에서도 완연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꽃망울...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사진 길림신문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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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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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무라 아키코(大村秋子)씨는 일찍 1985년 남편인 오오무라 마스오 (大村益夫)교수(일본 와세다대학 명예교수)를 동반하여 처음으로 연변대학에 1년간 체류하였고 그후 20여년간 해마다 한달씩 연길에 다녀갈 정도로 연변을 향한 깊은 정을 지닌 분이시다. 최근 오오무라 아키코씨는 80년대 연길시의 생활상이 담긴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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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9일, ‘2018 구슈자이(古繡齋) 소장 쑤슈 예술전’이 장쑤(江蘇) 쑤저우 징쓰탕(靜思堂)에서 개막했다. 구슈자이 창시인 왕친王勤은 이번에 전시한 작품들의 소유자이다. 20여년 전, 쑤슈에 대한 사랑으로 왕친은 전통적인 쑤슈로 후세에 전해진 명화를 제작하고 수장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쑤슈의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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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의 관광지 롬복섬에서 29일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으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162명이 다쳤다.30일 AP통신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사망자 14명 중에는 5명의 어린이도 포함됐다. 부상자 중 67명은 병원에 후송됐다.외신들은 가옥 피해가 1,000채 이상에 이르고 집을 잃은 주민들이 식량과 난방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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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백조선족자치현은 중국 길림성의 동남변경에 자리잡고 있으며 장백산을 등지고 압록강상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 혜산시와 강을 사이두고 서로 잇대여 있는 중국에서의 유일한 조선족자치현이다. 금년 9월 15일, 장백현에서는 자치현창립 60주년을 곧 열렬히 맞이하게 된다. 이 뜻깊은 나날에 즈음해 장백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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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7일, ‘브릭스(BRICS)+’ 정상 대화회의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다. (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대화회의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다. 이날 브릭스 정상과 대화회의에 초청 받은 정상 혹은 정상 대표 및 관련된 아프리카 지역 기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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