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도 완연한 봄...봄 내음에 취해볼가
[ 2018년 04월 16일 10시 40분   조회:4190 ]

연길에서도 완연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꽃망울...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사진 길림신문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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