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 유화작품 감상...제6회 할빈국제유화전
[ 2018년 06월 19일 10시 07분   조회:4248 ]

         할빈서 조선 최고 예술가들 유화작품 30여점 전시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명자 기자= 15일 제6회 할빈국제유화전 및 피카소&달리 예술그림전이 할빈국제컨벤션센터 D관에서 개막됐다. 이날 조선 최고의 예술가들이 그린 그림 유화작품 30여점, 피카소와 달리의 판화, 조소품, 자재화, 도자기 등 진화작품 총 50여견이 전시됐다. 전시회 개막전 조선유화 12폭이 이미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회는 ‘따스함-세상의 모든 행복을 용납하다’는 주제로 ‘피카소&달리의 예술작품전’, ‘동북3성 당대 유화명가 초대전’’거실정경식 주제전’및 ‘국제정품유화전’4가지 큰 분야로 총 1000여폭의 작품들을 전시했다. 그중 피카소, 달리의 판화, 조소품, 자재화, 도자기 등 진화작품 총 50여견이 처음으로 ‘얼음의 도시’에 선보였다.

  이외 동북3성 당대유화명가의 100여건 작품들이 집중적으로 전시되였고 30여개 국가의 예술품들이 전시되였다. 그중 조선 최고의 예술가들이 그린 유화작품, 자연의 아름다움을 토로하는 산수풍경화와 조선여성의 풍모를 담은 인물화작품 30여점이 포함됐다.

  이번 전시회는 흑룡강성인민정부에서 주관하고 흑룡강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흑룡강성상무청, 흑룡강성문화청, 흑룡강성회의전시사무국, 흑룡강성문학예술계련합회, 흑룡강라디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공동 주관했으며 할빈국제유화거래처, 흑룡강미술가협회에서 협찬했다.

  이번 전시는 6월 15일부터 19일 오후 17시까지 지속되는데 할빈국제컨벤션센터 D관 2층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17시까지 대외로 개방한다.

    

 

 

 

 

 

 

 

 

 

   
 
 

파일 [ 2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28
  •   고 조선 국가지도자 김일성 탄생기념일, 즉 4월 15일 "태양절"을 경축하기 위해 조선국가산업미술전시회는 7일 평양에서 막을 올렸다.    원문 출처: 신화사/조선중앙통신사
  • 2016-04-08
  •   북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15일)에 맞춰 평양에서 6일, 3일간의 일정으로 요리 경연대회가 열렸다고 일본 이 이날 보도했다.   교도에 따르면, 이번 요리 경연대회는 연례행사로 올해가 21번째이다.   전국에서 선발된 호텔과 유명 레스토랑의 약 1000명의 요리사들이 각자 대표적...
  • 2016-04-07
  •    2016년 4월 6일 주조선대사관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요청을 받고 평양시구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했다. 신화사    
  • 2016-04-07
  • 북한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청와대와 서울시 안의 주요 정부기관들을 목표로 하는 전선 대연합 부대 장거리 포병대의 집중화력 타격연습을 직접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도에는 총정치국장 황병서, 총참모장 리명수, 인민무력부장 박영식,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조남진, 보위국장 조경철, 포병국장 ...
  • 2016-03-25
  • 북한 조선노동당 제1비서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형대구경방사포사격을 또다시 현지지도했다"며 22일자 노동신문이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날 10월3일공장에 이은 방사포사격 현지지도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황병서 차수, 총참모장인 리명수 육군대장, 인민무력부 부부장인 윤동현 육군상장, 조선노동당...
  • 2016-03-22
  • 조선중앙통신이 3월 15일 제공한 사진에 의하면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중간)가 일전에 조선국방과학기술 일꾼들을 지도하여 탄도 로켓의 대기권 재진입 모의 실험을 진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일전에 조선은 이른 시일 내에 핵탄두 폭발 실험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여러 종류의 탄도로켓...
  • 2016-03-16
  • boredpand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에서 사진을 제멋대로 찍었다가는 구류될수도 있다고 한다. 관광객은 조선측 안내자의 지도하에서만이 경물사진을 촬영할수 있다고 한다. 외국 촬영사 Michal Huniewicz는 위험을 무릅쓰고 조선에서 적지않은 사진을 촬영했는데 사진속에는 조선사람들의 평상시 생활모습의 일면이 고스...
  • 2016-03-12
  •  3일, 중국의 판다 2마리가 대한항공 전용기로 한국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15년간의 ‘방한’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암컷 판다의 한국 이름은 ‘아이바오(愛寶)’, 수컷 판다의 한국 이름은 ‘러바오(樂寶)’이다. 계획에 따라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서울에서 40킬러미터 떨어진 애보낙...
  • 2016-03-04
  • 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최근 새로 개발된 반탱크(대전차)유도무기의 시험사격을 시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조선측은 "적군을 억제할수 있는 신형 반탱크유도무기"를 연구개발했다며 이 성과는 조선 국방역량을 강화하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는 또 이번 시험사격은 휴...
  • 2016-02-27
  • 【서울=뉴시스】북한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3방향전방지휘소에서 쌍방실동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훈련에는 조선인민군 제91수도방어군단, 제105탱크사단, 제425기계화보병사단, 제815기계화보병사단이 참가했으며 이날 김정은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박영식 인민무력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등이 참관...
  • 2016-02-21
  • 지난 13일 평양의 대형 연회장인 목란관에서 '광명성 4호' 발사 관련자들을 초대해 개최한 연회에서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조선 조선중앙TV가 16일 녹화 방영했다. 모란봉악단의 공연 모습이 조선 TV에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공연을 취소하고 돌연 귀국한 이후 처음이다. 연합뉴...
  • 2016-02-17
  • '광명성4호 발사 성공' 환영 연회서 지시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이 지난 13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 4호' 발사에 기여한 관계자들을 위한 환영 연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목란관에서...
  • 2016-02-15
  • 일본 조총련의 기관지 《조선신보》2월 13일보도에 의하면 조선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지하철이 올해 초에 사용에 교부되면서 평양시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고 한다./봉황넷
  • 2016-02-15
  •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 인민 군대를 고무하는 선전화가 나왔다고 1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6.2.12
  • 2016-02-14
  •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11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장인 동창리 발사장의 현지시찰 모습을 보도하며 그가 전용기 '참매 1호'기를 이용해 이동하는 모습을 내보냈다. 【서울=뉴시스】북한 노동신문은 11일 '광명성 4호' 발사에 관여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평양으로 ...
  • 2016-02-11
  • 11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통관도로,지붕에 물건을 올린 채 입경하고 있는 개성공단 차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물건실으러 재입북하는 트럭,나오는 물건을 실으려고 대기하고 있는 트럭들로 붐비고있다.10일 한국정부가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개성공단의 한국측인원과 물품들이 퇴거에 들...
  • 2016-02-11
  • 북한이 지난해 국내외 경기에서 거둔 성과와 체육계 동향을 총결산한 기록영화를 만들어 방영했다. 세계 스포츠 대회에서 입상한 체육인은 북한에서 당 고위 간부급의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유별난 '체육 사랑' 때문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오후 북한이 지난해 체육 분...
  • 2016-01-29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