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해변의 만남
[ 2018년 06월 29일 08시 16분   조회:4565 ]

러시아 흑해 해변가를 따라 위치하고 있으며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유명한 소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최지로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 소치 흑해에서는 현지 주민들과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함께 따뜻한 햇살을 즐기며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중신넷/인민망 

파일 [ 1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23
  • 브라질월드컵은 13일(한국시각)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에 앞서 현란한 매스게임과 다양한 볼거리로 개막식을 장식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은 그라운드 중앙에 놓인 거대한 공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의 언어로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 2014-06-13
  • 브라질은 13일 새벽 4시(이하 중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개막전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자책골로 먼저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네이마르의 2골 멀티골과 오스카의 쐐기골에 힘입어 6만 홈 팬들을 열광시키며 귀중한 승리를 ...
  • 2014-06-13
  • 2014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를 이틀 앞둔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에서 2014 피파 총회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축구 팬들의 다양한 월드컵 개최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같은날 페루 리마에서는 주술사들의 의식이 치러졌다. 주술사들이 호날두, 메시 등 축구선...
  • 2014-06-12
‹처음  이전 1 2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select convert(int,CHAR(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