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축제로 민속풍정을 날리는 진달래촌
[ 2018년 07월 18일 09시 13분   조회:956 ]



17일, 2018 “V유 연변•정채로움 발견” (V游延边•发现精彩)활동에 참여한 국내 40여명의 뉴미디어  성원들이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마을에 도착하여 조선족 민속문화에 대한 체험과 연변 전역관광 관광흥주 주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벌렸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로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은 풍성한 맛과 아름다운 멋으로 해내외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가슴 벅찬 축제도가니속에 빠지군 한다.

수려한 산수며 다채로운 공연이며 조선족전통결혼식을 재현시킨 전통혼례전시며 씨름, 널뛰기 등 전통민속놀이와 전통민속운동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사람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축제에서 빠지면 섭섭한 진달래촌 원지김치움 김치제작체험과 찰떡치기 체험, 천인비빔밥 등 민속전통음식전시와 체험행사들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순대, 찰떡, 떡복이 등 조선족전통음식과 양꼬치뀀, 각종 구이 등 여러 종류의 먹거리부스들이 즐비하게 차려져 푸짐한 입호강을 시켜준다.

진달래촌은 2013년에 아름다운 중국-가장 매력있는 레저향촌으로, 2014년에는 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으로, 중국 가장 아름다운 전원경관 영예를 안아오기도 했으며 2015년 진달래촌이 제4회 《전국문명촌》에 입선되였다.

전국문명촌진은 당전 촌, 진 문명건설수준을 평가하는 최고의 영예이며 가장 가치 있는 무형자산이자 가장 경쟁력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 길림신문 #V游延边•发现精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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