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油不加满,省油省到老' 무슨 뜻일가?
[ 2018년 10월 10일 08시 07분   조회:323 ]



加油到底加“半箱”还是“一箱”好?
首先我们来谈谈加满箱对车有什么危害,平时我们加满油汽油很容易进入到活性炭罐管里,严重时可能会造成碳罐失效。碳罐处于饱和时汽油蒸汽很可能会从碳罐溢出,进而导致内部有汽油味也会产生积碳,影响其使用寿命。
 
最后再来说一下不加满到底是不是省油。有人说,不加满车身首先就轻了,发动机负荷也小,绝对省油。但油箱总容量就摆在那里,加满和不加满那些油的重量简直可以忽略不计。而且,如果长期缺油也影响油泵的散热,同样影响其寿命。所以不加满同样对车有伤害的。综合看,加油需要始终,加满和不加满之间是有个量的,因车而已每辆车的容积也不一样,所有加油尽量加个八成就行。
 
油表灯亮了还能开多远?
大家可能不清楚,我们的车子上的油表是起到提醒的作用。但如果大家等到油表亮起红灯,才选择去加油,就是一种错误的做法了。为什么?原因就在此时的汽车燃油泵已经在油面之上了,容易导致散热不良,也因为这个原因,会散热不良,燃油泵的使用寿命也将大大缩短。还有在这里告诉大家,油灯亮就是说明油箱已经见底了,不过还能开50-60公里的路程。但是我国的道路法规定,加油站往往是50公里有一个,那么能否撑到下一个加油站就不得而知了。要是不小心没油了,我们就只能找人拖车了,价格当然不低。
 
油箱实际容积大于标注容积
其实大部分车辆的的实际容积要比标注的容积要大10%-15%,这样的主要目的是出于安全性考虑。大家都知道,汽油是一种高挥发易燃的液体,同时液体也会有热膨胀的效应。所以为了油气挥发和液体膨胀考虑,油箱一定要有盈余空间
想省油车内不要用太多电器
车内的电能来自发电机,而发电机的发电量是依赖引擎带动皮带来产生的。如果车的用电量增加,势必会让发电机的发电量升高,从而引擎的油耗自然会增加。因此我们平时开车如果想省油的话,就要尽量的少用或合理使用车内需要电能带动的设备,包括音响、车灯雨刷、充电孔等等。
汽车油表用油显示有误差
大部分汽车用油表是通过油箱内浮子的上下浮动带动电子传感器,传感器将产生的电子信号传递给油表指针,并显示在油表上,其误差较大,油表盘上的刻线并不能准确地反映油箱内的存油量。汽油在不同的季节所在的形态也不一样,温度的变化,汽油也会产生热胀冷缩的原理,油加多了原油蒸发会进入系统管路,对发动机造成损坏。所以小编在这辆提醒大家,以后在加油的时候尽量不要超过汽车说明书上标注的安全容量,以免造成不必要地安全隐患。

봉황넷
 

파일 [ 8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591
  • 일전 운남성 목수화야생균교역시장에 900그람에 달하는 송이버섯이 나와 화제가 됐다. 이 송이버섯은 운남성 대리 위산에서 채집되였는데 일반송이버섯보다 3~4배이상 크며 야생송이버섯판매상인 주재림이 5000여원을 주고 구입한것이다./중신넷 /길림신문 번역  
  • 2018-10-23
  • 봉황넷 10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촬영애호가 Maxim Russkikh은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 원시적인 삶을 영위하는 Korowai부족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 부족들은 지상 50m 높이의 나무에다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이들이 지상이나 좀 더 아래에서 살아도 되지만 대다수 부족들은 홍수, 동물, 곤충으로부터...
  • 2018-10-23
  •  홍콩 배우 주윤발(周润发)이 베이징의 한 공원에서 포착됐다.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21일 베이징시에서 열린 제7회 시각장애인 런닝대회 참석자들은 아침 운동을 나온 주윤발과 마주쳤다. 주윤발은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갑작스런 사진 촬영 요청에도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 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박하고 친...
  • 2018-10-23
  • 22일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은 대만 ETTV(东森新闻) 소식을 인용해 지난 21일 오후 4시 50분(현지시간) 대만 북동부 이란현(宜兰县)에서 푸유마(普悠玛) 6432 열차가 탈선해 22명이 사망하고 171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사고 현장을 정리 중인 한 소방대원은 기관사 증언을 토대로 사고 발생 전 선로에 정체...
  • 2018-10-22
  • 몸무게가 450kg에 달하는 슈퍼 돼지가 왕훙으로 떠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丹东市 단동)에 체중 450kg, 몸길이 2m 25, 허리둘레 1m 75에 달하는 슈퍼 돼지가 등장했다. 83세 고령의 한 마을 주민은 "평생 동안 이렇게 큰 돼지는 본 적이 없다”며 "연말이 되면 ...
  • 2018-10-22
  • 10월 18일 신강 우루무치는 밤사이에 내린 폭설로 완연한 겨울을 자랑했다. 현지 기온은 령하 5도로 내려갔고 강수량은 27.8mm, 강설량은 19mm에 달해 행인들은 두터운 신발을 신어야만 출행이 가능했다.  중신넷 
  • 2018-10-19
  •  지난 17일 팔도만(八道灣) 로신기념관 락성식이 북경시 제35중학교에서 열렸다. 사진은 ‘신문화운동 중의 로신(魯迅)과 리대소(李大釗)’ 동상이다. 당일 교육자 고명원(顾明远)선생이 팔도만 로신기념관에 로신연구 저술원고, 로신 및 그 연구 저작 소장 도서를 기증했다. 신화망
  • 2018-10-19
  • 한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으로 이뤄진 카카오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비대위)는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카풀 영업의 불법성 여부와 택시 종사자의 생존권 침해한다"며 "사회적 논란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
  • 2018-10-19
  • 한 국가의 정상이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경우는 다르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를 방문한 압둘팟타흐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푸틴 대통령은 최근 F1 그랑프리가 열렸던 소치 오토돔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 5월 대통령 취임식 때 ...
  • 2018-10-18
  • 최근 상류의 강우 영향으로 황하 호구 폭포의 물량이 크게 늘어났으며 물과 기슭이 잇닿인 경관을 이뤘다. 10월 17일, 관광객이 섬서성(陝西省) 의천(宜川)의 황하 호구 폭포 기슭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신화사 
  • 2018-10-18
  • 2018년 10월 17일은 중양절이다. 40년 전 노인들의 최대의 행복은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고, 라디오를 듣고, TV를 보는 것이였다면 40년이 지난 오늘 노인들의 일상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먹는 음식, 입는 옷에도 품위를 따진다. 해외 관광을 하고 연락이 뜸했던 친구와 위챗을 통해 음성 통화가 가능해졌다. 1. 소비 ...
  • 2018-10-18
  • 한 여성 운전자가 고급 승용차들을 강하게 들이받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장성 항저우의 한 지하 주차장에서 여성 운전자가 후진을 하면서 옆에 주차돼있던 마세라티 차량의 옆면을 긁었다. 이에 여성은 차에서 내려 자신과 마세라티 차량의 상태를 확인했다....
  • 2018-10-18
  •   음력 9월 9일(양력 10월 17일)은 중국의 전통명절인 중양절이다.  중양절을 맞으며 연변항공승무학교(교장 최옥금) 사생들은 연길시 건공가두의 120여명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이날 연변항공승무학교에서는 위문공연을 펼치는 한편 가두의 어르신들께 과일과 샴프를 전했다.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사랑의...
  • 2018-10-17
  •        건대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를 대표하는 1번지로 거듭        (흑룡강신문=하얼빈) 나춘봉 서울 특파원=한국 서울시 광진구 자양4동에 자리한 건대양꼬치거리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대표적인 중국음식문화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16일 건대양꼬치거리에서 열...
  • 2018-10-17
  • 40년 전 즉 1978년, 중국 중부 안휘(安徽)성 봉양(鳳陽)현 소강(小崗)촌 촌민은 손도장이 꽉 박힌 '생사계약'으로 중국 농촌 개혁의 서막을 열었다. 소강촌 촌민들이 맨 처음으로 가정을 단위로 집체경제조직(주로는 촌, 소조)의 토지 등 생산자료와 생산임무를 도급받는 등 가정 생산량 도급제를 실시하기 시작했...
  • 2018-10-17
  • 한 중국 여성이 상어가 있는 수족관에 빠졌다가 구조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최근 저장성 자싱시(嘉兴市) 핑후우웨(平湖吾悦) 광장 쇼핑몰에서 한 여성이 연결 통로를 달려가던 중 넘어지면서 상어 수족관에 빠졌다.    여성이 상어 수족관에 빠...
  • 2018-10-17
  • "진달래민속촌에 내가 왔도다~" 10월 15일, 신생활그룹 화동지역의 300여명 맴버들은 화룡 진달래마을에서 조선족민속체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회장이며 신생활그룹 리송미 총경리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이들은 진달래마을에서 천인비빕밥 만들기, 찰떡치기, 배추김치 담그기, 김치움 둘러보기...
  • 2018-10-16
  • 갈색귀꿩 한 마리가 산시성 자오청현 현중사 소재지인 산기슭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10월12일 촬영) 깊어가는 가을, 무리를 지은 갈색귀꿩들이 산시성 자오청현 스비산에 있는 현중사에 가끔 들어와 인근 산비탈에서 먹이를 찾거나 놀면서 생동감 넘치는 가을 풍경화를 연출하고 있다. 신화사 
  • 2018-10-16
  • 10月16日报道,最近,美国总统特朗普办公室新添一幅画作的消息在网络上引发热议。在该幅作品中,似乎经过瘦身处理的特朗普总统,身穿白色衬衣和佩戴红色领带,和多位共和党出身的前任总统坐在一起喝酒聊天谈笑风生,其中包括林肯、尼克松、罗斯福,以及老布什和小布什……画中的这一幕看起来极为魔幻,很不真实...
  • 2018-10-16
  • 중국 유명 아나운서 최영원(崔永元)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3일 최영원의 모교인 중국전매대학(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中国传媒大学)에 ‘崔永元真面’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어 캠퍼스 내의 왕훙(网红, 인터넷 스타)로...
  • 2018-10-1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