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정상포럼 시설연결 분포럼 일련의 공감대 달성
[ 2019년 04월 26일 08시 43분   조회:1845 ]

图片默认标题_fororder_中国交通运输部部长李小鹏致辞

(사진: 리소붕 중국교통운수부 부장 축사)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의 시설연결 분포럼이 25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라틴미주, 대양주 등 지역의 50여명 외국측 정치요인, 장관급 관원, 국제기구 책임자 등 약 2백명의 국내외 귀빈들이 분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안전한 소통, 지능화 고효율'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32명의 귀빈이 해상과 육상의 새로운 통로 건설, 중국과 유럽 정기열차 협력, 중국과 유럽 해상과 육상 쾌속선로 구축, 에너지협력 동반자관계의 공동구축, 정보소통 통로 등 영역과 관련하여 연구, 토론하고 교류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귀빈들은 '일대일로' 상호연결이 거둔 뚜렷한 성적을 적극적으로 평가했으며 시설 연결 형식을 한층 더 빨릴데 대해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각측은 또한 교통과 에너지, 텔레콤 등 영역에서 30여개 양자, 다자 양해비망록, 협력의향서, 투자협의, 협력 프로젝트를 체결했습니다.

图片默认标题_fororder_设施联通分论坛会场

(사진: 회의장)

图片默认标题_fororder_会场一角

(사진:회의장 일각)

국제방송

파일 [ 2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600
  • 6月10日报道,近日,贵州省纳雍县猪场乡新春村村民在溶洞球场里练习篮球。来源:中国新闻网 贵州省毕节市纳雍县猪场乡新春村是乌蒙山深处的一个贫困村,村民们非常爱好体育运动,但长期以来一直缺乏专门的运动场地。 2016年初,新春村争取到10万元东西部扶贫协作项目资金,加上村集体资金45000余元,准备建一个篮球场。 为...
  • 2019-06-10
  • 6월 2일, 절강(浙江)성 호주(湖州)시 덕청(德淸)현 막간산(莫干山)진 선담(仙潭)촌의 한 농가 민박에서 스페인에서 온 여행객이 쭝즈(粽子-단오날 먹는 음식으로 찹쌀을 대나무 잎사귀나 갈대잎에 싸서 삼각형으로 묶은 후 찐 떡)를 만들고 있다.  중국의 전통명절 단오절이 임박하면서 여러 지방에서 풍부하고 다양한...
  • 2019-06-03
  • 6월 2일 오후 4시경 길림성 장춘시에 폭우, 우박이 동반돼 피해가 잇따랐다. 5시간 동안 내린 폭우로 교통이 미비되고 자동차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6월 2일 저녁 9시 44분까지 내린 강수량은 100mm 웃돌았다. 그렇다면 연길은? 연길의 오늘(3일)날씨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연변주기상청에 ...
  • 2019-06-03
  • 5월 29일, 섈리가 선생님의 카메라로 친구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14살의 캄보쟈 소년 샐리는 ‘인터넷 스타’이다. 2018년 11월, 집안 형편이 가난한 샐리가 앙코르와트 부근에서 10여가지 부동한 언어로 려행기념품을 파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진 후 사람들의 광범위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언...
  • 2019-05-31
  • 중국 충칭(중경)에 우주 캡슐 모형의 독서실이 등장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28일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27일 충칭시 위중구(渝中区)의 한 거리에 우주 캡슐 모형의 독서실이 시민들에게 개방됐다.중신망은 우주 캡슐 독서실은 3개월 동안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전했다.각 분야 전문 서적 50여 권이 비치된 이...
  • 2019-05-30
  • 5월 26일, 상해 남경동로 보행거리 세기광장에서 상해 문예계에서 온 백여명의 예술가와 연기자들이 상해 해방시 중국인민해방군이 길거리에서 로숙하던 감동적인 장면을 재현해 상해 해방 70주년을 기념했다.신화사
  • 2019-05-28
  • 26일 저녁에 내린 폭우로 광서 동흥시(东兴市)는 침수상태여서 '바다'를 방불케 했다. 폭우가 2시간반가량 내렸는데 강우량이 250mm에 달했다. 시민들은 비줄기에 공포를 느낄정도라고 했다. 중신넷   
  • 2019-05-27
  • 대박~   지난 5월 15일 저녁, 항주시 신안강파출소 민경들이 양안강 성가원 공동묘지 변두리에서 3Kg에 달하는 금괴를 파냈다.이 금괴의 주인은 누구일가? 묘지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 묘지 변두리에 파묻겨있으니... 사실은 이러했다. 5月21日报道,5月15日晚上,杭州新安江派出所民警在洋安江城嘉苑山上的公墓边,挖...
  • 2019-05-22
  • 지난 18일, 19일,대련에서 제17회 대련국제도보대회가 주회장인 동항비즈니스구역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도보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몰려온 도보애호가 총 30만여명이 참석, '평화, 건강, 교류'를 주제로 해다마 열리는 대형행사이다. 코스로는 5km, 20km, 30km 로 갈지자형을 이루었는데 인파의 흐름이 장관...
  • 2019-05-20
  • 5월 16일, 시진핑(習近平), 리커창(李克强), 왕후닝(王滬寧)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6차 전국자강모범 및 장애인돕기모범 표창대회에 참석한 대표들을 회견했다. 신화망 
  • 2019-05-17
  • 5月16日报道,网友在上海逛了个嘉定出土文物展,没想到拐角处发现了一个神奇的东西。随后,引来众多网友评论。 众多网友质疑,这不就是个生了锈的啤酒盖嘛?是盗墓贼在墓穴里挖累了,开了一瓶啤酒壮胆吗?还是文物外展,临时放了个在这充数呢? 文物近景。 网友在上海参加的嘉定出土文物展。 针对网友们提出的疑问,来自嘉...
  • 2019-05-17
  • '천하 제1촌', '부자촌'이라 불리우는 화서촌에서는 공업을 발전시키던데로부터 관광업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화서촌에서는 세계 각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들을 마을에 '옮겨'놓을 예정이다. 이미 '고궁','만리장성', 미국의 '백악관','시드니오페라하우스' 등을...
  • 2019-05-16
  • '아시아문화전시회' 개막식 공연인 '아시아 발레의 밤'이 14일 저녁 베이징천교(天橋)예술센터에서 관객들과 대면했습니다.  한국과 필리핀, 중국의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백조의 호수'와 '돈키호테', '해적' 등  고전 발레의 명장면과 독특한 지역특...
  • 2019-05-16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Conference on Dialogue of Asian Civilizations, CDAC)’에 참석하는 외국 정상 내외와 귀빈들을 환영하는 연회를 열었다.신화사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14일 오전 파블로풀로스 그리스 대...
  • 2019-05-15
  • 5월 13일 오후 3시 30분, 합비 제1고급중학교에서는 최대규모의 졸업사진을 찍었다. 올해 본기 졸업식에는 41개반, 2300여명의 사생이 참가했다. 촬영사들은 특수한 방식으로 이 다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봉황넷   
  • 2019-05-14
  • 습근평 주석의 서재에는 유난히 눈길을 끄는 사진 넉장이 있습니다. 그 사진들은 습근평주석과 부모, 아내, 자녀들의 일상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어머님의 손을 잡고 공원을 산책하는, 훈훈한 모자사이 정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효심, 그것은 아주 사소한 곳에서, 함...
  • 2019-05-14
  • 2019年5月5日,航拍位于郑州市郑东新区CBD如意湖畔的河南艺术中心,它由大剧院、音乐厅、小剧场、美术馆、艺术馆5个单体建筑组成。其外观酷似5个大小不一的“大金蛋”,其实设计灵感源于陶埙,是郑州的地标建筑。在设计理念方面,河南省艺术中心的五个椭圆体由河南出土的6500年前古代乐器陶埙造型演变而来;艺术...
  • 2019-05-09
  • 5月7日报道,五一假期,人从众的景区,到处是匆匆的“打卡”者。在四川峨眉山,有游客却拍到了这样动人的一幕:一位年近六旬的男子,用滑竿把97岁的母亲,抬上了峨眉山金顶!这份孝心,可以说是相当难得了!来源:新华社 这位孝子名叫徐勇,今年57岁。他的母亲生于1922年,今年已经97岁高龄了。老人家虽然年事已高...
  • 2019-05-07
‹처음  이전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다음  맨뒤›
포토뉴스 더보기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