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스포츠맨 시진핑 주석의 건강비결은 하루 1000m 수영
[ 2019년 08월 09일 12시 01분   조회:3480 ]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가 밝힌 내용이다. 인민일보는 중국의 ‘국민 건강일(全民健身日)’에 해당하는 8일 시 주석의 스포츠 활동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젊은 시절 스케이팅과 복싱도 배워
배구와 농구, 테니스, 우슈 좋아하고
밤늦게까지 TV로 스포츠 시청하기도
“활 시위 죄었다 늦췄다 하는 것처럼”
“일과 휴식 조절하지 않으면 몸 무너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4년 8월 난징의 한 체육관에서 복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시 주석은 자신이 젊은 시절 복싱을 배웠다고 밝혔다. [중국 환구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4년 8월 난징의 한 체육관에서 복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시 주석은 자신이 젊은 시절 복싱을 배웠다고 밝혔다. [중국 환구망]

중국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이 8월 8일 개막한 것을 기념하고 국민의 체력 증강을 위해 이듬해인 2009년부터 매년 8월 8일을 ‘국민 건강일’로 지정해 중국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시 주석은 ‘피트니스 달인(健身達人)’으로 스포츠광이자 만능 스포츠맨이다. 4~5세 때 이미 수영을 익혔다. 청년 시절엔 복싱도 배웠다. 2014년 8월 난징(南京)에서 중국의 복싱 선수가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젊었을 때 복싱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의 훅과 스트레이트가 매우 좋다. 복싱 연습을 할 때는 타격이나 체력 훈련도 중요하지만, 링 위에서 어떻게 주도권을 잡을 것인지 연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2017년 9월 모교인 베이징 8.1 중학교를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후배 선수들의 축구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중국 환구망]

2017년 9월 모교인 베이징 8.1 중학교를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후배 선수들의 축구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중국 환구망]

시 주석의 축구 사랑은 소문나 있다. 2017년 9월 모교인 베이징 8.1 중학교를 방문해선 “50년 전 바로 이곳에서 공을 찼는데 당시 운동장은 흙바닥이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팀이 베이징에서 우승했고 전국 대회에선 4위를 차지했다”고 자랑했다. 
2008년 7월 국가부주석 신분으로 친황다오(秦皇島)를 방문했을 때 시진핑은 구두를 신고 양복을 입은 정장 차림이었음에도 축구 골대를 향해 슛을 매섭게 날리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2년 2월 아일랜드를 찾았을 때도 한 축구 감독의 요청에 순순히 공을 차는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시 주석은 “축구를 잘하려면 어릴 적부터 제대로 키워야 한다”며 유소년 축구선수 배양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9일 시 주석이 북방 지역에서 성장한 만큼 겨울스포츠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시 주석이 2017년 2월 베이징 우커숭(五棵松) 체육센터를 방문했을 때 “초등학교 시절 베이징 스차하이(什刹海) 호수로 가서 스케이트를 타곤 했다”고 밝혔다. 
또 당시엔 돈이 많지 않아 스케이트화를 한 켤레밖에 살 수 없었는데 그 기회를 역시 스케이트 타기를 좋아했던 동생에게 줬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스케이트화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탈 기회만 있으면 스케이트를 탔다”고 회고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2월 베이징 우커숭 체육센터를 방문해 중국의 어린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국 인민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2월 베이징 우커숭 체육센터를 방문해 중국의 어린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국 인민망]

  
환구시보는 시 주석이 특히 좋아하는 겨울스포츠는 아이스하키라고 보도했다. 시 주석에 따르면 “아이스하키는 개인 기량과 팀워크가 모두 어우러져야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시 주석은 등산도 좋아해 푸젠(福建)성 성장일 때 2~3주에 한 번은 꼭 산을 올랐다고 인민일보는 전했다. 그 외에도 시 주석이 좋아하는 스포츠로는 배구, 농구, 테니스와 중국 전통 무술인 우슈(武術) 등 다양하다. 때론 밤늦게까지 스포츠 프로그램을 본다고 한다. 
시 주석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수영이다. 2014년 2월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가의 지도자로서 내 몸을 이미 국가에 바친 터라 업무에 커다란 부하가 걸린 상태이긴 하지만 운동은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고 시 주석은 말했다. 
“마치 활시위를 죄었다 늦췄다 하는 것처럼 일과 휴식을 적당히 조절하고 있다”며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1000m 수영은 꼭 한다”고 밝혔다. “칼 간다고 장작 패는 일을 지체시키지는 않듯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 운동해야 몸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워지려면 신체가 단단해야 한다”는 게 시 주석의 지론이다. 아울러 시 주석은 “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따지 못했어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면 이는 금메달보다 값진 것으로 존경받아야 마땅하다”고 말한다.   

외신

10个镜头,看习近平的“体育范儿”

【学习小组按】

  习近平喜欢体育运动。他在2014年接受采访时,详细谈过自己的体育爱好:

  说到体育活动,我喜欢游泳、爬山等运动,游泳我四五岁就学会了。我还喜欢足球、排球、篮球、网球、武术等运动。冰雪项目中,我爱看冰球、速滑、花样滑冰、雪地技巧。特别是冰球,这项运动不仅需要个人力量和技巧,也需要团队配合和协作,是很好的运动。

  今天是“全民健身日”。小组精选了10个镜头,一起来看习近平的“体育范儿”。

  【镜头1】“我年轻时也练过拳击”

  2014年8月15日,南京青奥村训练馆,习近平总书记专程来看望正在备战的青奥健儿,“你们的勾拳打得好,也很擅长直拳、摆拳。我年轻时也练过拳击。练拳击,抗击打能力、体能和场上控制力非常重要。”

  内行看门道,总书记一开口,句句说到点子上。看三人篮球,他说:“你们现在是打基础的阶段,要注重全面身体训练。”看摔跤,他叮嘱运动员要做好自我防护,避免身体受伤……

  【镜头2】“50多年前我就在这个地方踢过球”

  2017年9月9日,北京八一学校操场。小足球队员正训练带球过人,吸引了习近平的目光。“50多年前我就在这个地方踢过球。那时候还是土场子。我们的球队在北京市比赛中拿过冠军,在全国比赛得了第四名。”

  少年时播撒的体育种子影响一生,总书记用亲身感受给孩子们上了一课,“看我现在身体这么好,都是小时候体育运动打下的基础。”习近平勉励孩子们,要把足球爱好保持和发展下去,在足球运动中感受集体力量、体验运动乐趣、强健身体素质,希望通过发展校园足球成长一批优秀足球运动员。

  【镜头3】“你的比赛我在电视上看了”

  2017年2月24日,北京首都体育馆。习近平与短道速滑运动员武大靖握手时,亲切地说:“你的比赛我在电视上看了,很精彩。”一年后,武大靖在平昌冬奥会上不负众望,夺得中国冬奥历史上第一块男子短道速滑金牌。

  在会见里约奥运会凯旋的中国体育代表团时,习近平说:“拿到金牌奖牌的,值得尊敬和表扬。同时,只要勇于战胜自我、超越自我,即使没有拿到金牌奖牌,同样值得尊敬和表扬。”

  【镜头4】“人生幸福快乐,强身健体十分重要”

  2017年1月23日,河北张家口云顶滑雪场。看到一群正在滑雪的孩子们衣服上写着“魔法滑雪学院”,习近平风趣地问到,你们在滑雪中找到魔法了吗?

  习近平从少年时代起就喜欢冰雪运动。2014年2月25日,习近平在视察北京南锣鼓巷时,亲切地同街坊们拉家常。他回忆起小时候住在这一带的雨儿胡同,经常是放学回家一撂下书包就上什刹海滑冰去。 冬季项目中,他最爱看冰球、速滑、花样滑冰、雪地技巧。与滑雪运动员的问答中,他一开口就透着专业:“风速和雪质是不是影响落地?”

  对于冰雪运动,习近平不仅关注竞技,更重视全民健身的发展。“要借筹办北京冬奥会的东风,把我们的冰雪运动普遍开展起来。”“人生幸福快乐,强身健体十分重要。”

  【镜头5】“小伙子块头要再长大一点”

  2017年2月24日,北京五棵松体育中心。习近平拉着一位小冰球队员的手,俯下身,与他肩碰肩,做了一个冰球运动“对抗”的姿势。他笑着说,小伙子块头要再长大一点,中国冰雪运动寄希望于你们。

  习近平很关注冰球运动 ,“这项运动不仅需要个人力量和技巧,也需要团队配合和协作,是很好的运动。”与冰雪运动强国相比,我们冬季项目差距不小,习近平强调,“现在我国冰雪运动的态势是冰强于雪,冰上运动要巩固优势,再上新台阶;雪上运动要奋起追赶,恶补短板。”

  “2022年你们多大?”听到孩子们七嘴八舌的回答,习近平说,你们那个时候还不够年龄参加冬奥会呢,但可以当志愿者。在和大家合影时,有人一亮嗓门:“中国队”! 习近平和在场的人不约而同齐声高喊:“加油! 

  【镜头6】“我希望将来你们能够成为出色的足球运动员”

  2017年7月5日,德国柏林奥林匹亚体育场,一场中德青少年足球友谊赛激战正酣。赛后,习近平走到球场中央,同双方小球员亲切交流,“你们是中德足球事业发展的希望,也是中德两国友好合作事业的接班人。希望你们发扬团结拼搏精神,学习和交流足球技巧,成为好朋友、好伙伴。”

  习近平深知,把足球搞上去,要从娃娃抓起。 2014年3月,他在德国看望来自陕西志丹县的足球少年时殷切嘱托:“我看好你们,看好你们这一代。我希望将来你们能够成为出色的足球运动员。”

  【镜头7】“你的这把小小球拍重千斤啊”

  2017年1月28日,瑞士洛桑奥林匹克博物馆。正在参观的习近平受邀登上奥运冠军领奖台,他伸出手,将国际奥委会主席巴赫也请上来。两人并肩而立,共同举起双臂。

  习近平和巴赫是老朋友,曾多次会面。这次见面,作为东道主的巴赫赠上一句中国古语:“有朋自远方来,不亦悦乎。”参观运动员比赛用具陈列区时,习近平拿起中国奥委会副主席李玲蔚曾经用过的一把球拍,意味深长地对她说:“你的这把小小球拍重千斤啊。”

  【镜头8】“这里也许有许多未来世界冠军的名字”

  2017年4月5日,芬兰赫尔辛基。习近平在此会见了刚刚参加完世界花样滑冰锦标赛的中芬两国运动员代表,并获赠一件写满队员名字的运动服。“这里也许有许多未来世界冠军的名字。”习近平笑着说。

  出访阿根廷,他获赠一件博卡青年队10号队服。因为此前阿根廷国会已向习近平赠送了阿根廷国家队10号队服,习近平幽默地问道:“转会费多少?”

  【镜头9】“中俄两国青少年的比赛令人振奋”

  2018年6月8日,天津体育馆。习近平与俄罗斯总统普京一同观看中俄青少年冰球友谊赛,两人在冰场中圈共同为比赛开球。看着小球员在冰场上积极拼抢,习近平对普京说,中俄两国青少年的比赛令人振奋,从中也看到了两国青少年的友谊。

  中俄两国睦邻友好,体育成为一条纽带。2014年索契冬奥会,习近平专程前往出席开幕式,他说:“按照中国习俗,邻居办喜事,我当然要来贺喜,同俄罗斯人民分享喜悦。”这是中国最高领导人首次出席在境外举办的奥运会开幕式,为体育外交注入了新的内涵。

  【镜头10】“做两国人民友好使者”

  2018年11月16日,中国援建的巴布亚新几内亚莫尔斯比港布图卡学园正式启用。习近平主席和巴布亚新几内亚总理奥尼尔共同出席启用仪式,并见证了精彩一幕:中国教练员、前奥运冠军张怡宁现场指导巴新运动员训练。习近平鼓励他们争创佳绩,做两国人民友好使者。

  体育为“习式外交”增添了独特的光彩和魅力。他和奥巴马聊游泳、和威廉王子说英超、与阿根廷球星阿奎罗同框自拍、在爱尔兰观看手工匠现场制作曲棍球棒…… 通过体育这种全世界共通的“语言”,习近平轻松拉近与各国政要和民众的距离。

  习近平为什么如此看重体育? “体育代表着青春、健康、活力,关乎人民幸福,关乎民族未来。”“全民健身是全体人民增强体魄、健康生活的基础和保障。”这是他深邃的思考。

发稿时间:2019-08-08 17:34:00 来源: 学习小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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